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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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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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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ain: ‘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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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lt;a href=&quot;/wiki/%EB%95%8C%EB%95%8C%EB%A1%9C_%EC%A3%BC%EB%8B%98%EC%9D%80_%EC%82%AC%EB%9E%91%ED%95%98%EC%8B%9C%EB%8A%94_%EC%9D%B4%EB%93%A4%EC%9D%84_%EC%B9%98%EC%8B%AD%EB%8B%88%EB%8B%A4.&quot; title=&quot;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quot;&gt;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lt;/a&gt;’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table style=&quot;background-color: white; color:black;&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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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colspan='2' style=&quot;background-color: white; color:black;&quot;&gt;2018년 11월 15일 (목) 20:09 판&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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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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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ain: 새 문서: {{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  &lt;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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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  &amp;lt;p&am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감정적으로 예민합니다. 가끔은, 놀랍게도, 이 둘을 섞어 놓은 것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받는 일은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설교나 대화 중에 언급한 말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한 사람은 확실히 사랑받았다고 느끼고, 다른 한 사람은 불쾌하게 느끼며 실망하기도 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우리 삶이 말씀 안에 푹 젖어들어서, 성경이 이것이 실은 사랑하는 것이라고 기술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이를 통해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로 성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제가 보기에 우리 대부분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교훈을 통해서는 사랑받고 있음을 잘 느끼지만, 힘든 훈련을 통해서는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갖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정이 없다고 하나님과 사람들을 탓하는 마음으로부터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성경에서 견디기 힘든 일들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곳을 특별히 적어 놓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들 들어, 바울은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amp;lt;em&amp;gt;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 않도록 하시기 위해 우리를 &amp;lt;em&amp;gt;판단하신다&amp;lt;/em&amp;gt;는 놀라운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죽음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거친 말로 하자면 우리를 죽이시는 것이고, 부드러운 말로 하자면 우리의 삶을 거두어 가시는 것입니다. 성만찬을 욕되게 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amp;lt;sup&amp;gt;30&amp;lt;/sup&amp;gt;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amp;lt;em&amp;gt;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amp;lt;/em&amp;gt;.&amp;lt;sup&amp;gt;31&amp;lt;/sup&amp;gt;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amp;lt;sup&amp;gt;32&amp;lt;/sup&amp;gt;&amp;lt;em&amp;gt;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amp;lt;/em&amp;gt;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amp;lt;em&amp;gt;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전서 11:29-32)&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만찬을 욕되게 여김으로 인해 어떤 사람은 &amp;lt;em&amp;gt;죽기도&amp;lt;/em&amp;gt; 하였습니다. 이는 &amp;quot;징계&amp;quot;라고 불리웁니다. &amp;quot;우리가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징계를 받음이라.&amp;quot; 이것은 &amp;quot;주께 판단받는&amp;quot; 것으로 묘사됩니다. &amp;quot;우리가 주께 판단을 받는 것은...&amp;quot;&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떻게 이것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일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자신의 사람들을 치시는 목적이 그들로 하여금 &amp;quot;세상과 함게 정죄함을 받지 않게&amp;quot; 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은 한 인간의 삶의 궤도가 자연스럽게 속죄의 삶과는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을 향해서 가게 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그곳으로 가기 전에 미리 차단하심으로써 그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십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에 있어서 종종 그렇듯이) 두 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1)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인도하신다면 (잠언 21:1,2, 데살로니가 후서 3:5), 어째서 하나님은 그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둠으로써 미래의 죄로부터 보호하시지 않는 것일까요 (예레미야 32:40)?  어째서 그들을 지키시기 위해 그들을 치시는 걸까요?&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지 않습니다. 한 가지 가능한 답은 하나님은 우리의 불순종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보여주시고자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우리의 죄성을 보여 주는 한 가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기(히브리서 13:21)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어쩌면 조금 더 충격적인 방법인, 죽음이라는 최후의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 도저히 헤아리기 어려운 방법들을 지니고 계십니다 (로마서 11:33).&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2) 만약 거듭났고 영원을 약속받은 사람들이 세상으로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죽게 되었다면, 선택된 이 사람들은 실제로 그들의 구원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아닙니다. 하지만 이는 끝내 구원과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들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그 같은 죄의 패턴에 굴복하도록 두시기보다 우리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는 편을 택하실 것입니다.&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생명 (또는 우리의 소중한 사람들의 생명)이 언제나 지혜로우시고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주에 의해 취하여질 때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신자들이 될 수 있도록 위의 말씀들로 우리의 마음이 푹  잠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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