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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의지에 대한 몇 가지 생각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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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문서의 편집 역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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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thyyee: ‘자유 의지에 대한 몇 가지 생각’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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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a href=&quot;/wiki/%EC%9E%90%EC%9C%A0_%EC%9D%98%EC%A7%80%EC%97%90_%EB%8C%80%ED%95%9C_%EB%AA%87_%EA%B0%80%EC%A7%80_%EC%83%9D%EA%B0%81&quot; title=&quot;자유 의지에 대한 몇 가지 생각&quot;&gt;자유 의지에 대한 몇 가지 생각&lt;/a&gt;’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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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3 17:01:59 GMT</pubDate>			<dc:creator>Kathyyee</dc:creator>			<comments>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86%A0%EB%A1%A0:%EC%9E%90%EC%9C%A0_%EC%9D%98%EC%A7%80%EC%97%90_%EB%8C%80%ED%95%9C_%EB%AA%87_%EA%B0%80%EC%A7%80_%EC%83%9D%EA%B0%81</comment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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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thyyee: 새 문서: {{info|A Few Thoughts on Free Will}}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의 무죄한 인간은 죄를 지을 수 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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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새 문서: {{info|A Few Thoughts on Free Will}}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의 무죄한 인간은 죄를 지을 수 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info|A Few Thoughts on Free Will}}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의 무죄한 인간은 죄를 지을 수 있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amp;quot; (창세기 '''2:17'''). &lt;br /&gt;
&lt;br /&gt;
아담의 타락과 동시에, 죄인된 인간은 이제 죄를 안 지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믿지 않았으며,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amp;quot;이기 때문입니다(로마서 '''14:23'''). &lt;br /&gt;
&lt;br /&gt;
우리가 거듭나면, 성령의 능력에 의하여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14'''). &lt;br /&gt;
&lt;br /&gt;
바울이 말하는 &amp;quot;육에 속한 사람&amp;quot; 또는 &amp;quot;육신의 생각&amp;quot;은 죄를 안 지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장 7-9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또한 고린도전서 2장 14절도 보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렇다면 자유 의지란 무엇일까요? &lt;br /&gt;
&lt;br /&gt;
자유 의지는 구원을 가져오는 능력이 아닙니다. 인간은 어떤 행위를 스스로 의도하고 행동합니다. 그의 의도에 반하여 강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무엇을 의도하고 행동하는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타락한 인간은 의도하고 행동하는 그러한 자유 안에서, 항상 죄만 지으며, 스스로는 죄를 안 지을래야 안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amp;quot;자유 의지&amp;quot;는 황폐케 하는 현실입니다. 어떠한 능력에 의하여 그렇게 죄로 향하는 경향성이 극복되지 않으면 우리의 자유 의지는 우리를 저주받게 할 뿐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합니다. &lt;br /&gt;
&lt;br /&gt;
이쯤에서 자유 의지를 사용하여 스스로를 구원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우리는 기쁨으로 복음의 진리를 의존함으로 붙들어야 할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의 저항을 극복하사,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그리스도에게 스스로는 절대로 이끌리지 않는 부패한 우리를 각성시키셔서, 값없이 그리고 저항할 수 없게 자신에게로 이끄신다는 복음의 진리만이 우리가 의존할 유일한 것입니다(요한복음 '''6:44, 65'''; 사도행전 '''13:48'''; 에베소서 '''2:5'''; 디모데후서 '''2:25-26'''). &lt;br /&gt;
&lt;br /&gt;
하지만 반론에 답변을 하는 것이 때로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흔히 제기되는 반론 중 하나는 이것입니다. 우리가 올바른 것을 할 능력이 없고, 우리는 오직 죄를 행할 수 밖에 없다면, 우리의 행위는 자발적 행위가 아니므로 이에 대해 우리는 아무런 책임도 없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다음은 이 반론에 대한 칼빈의 답변 중 일부를 인용한 것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하나님의 선하심은 그분의 하나님되심과 연결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하나님되신다는 것은 그분이 반드시 선하시다는 의미를 뗄래야 뗄 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마귀는 그의 타락에 의하여 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그는 사악한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런데, 이상 설명한 바와 같이 하나님은 필연적으로 선하실 수 밖에 없으므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이는 괴악하고 신성모독적인 조롱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런 괴악한 주장에 대하여, 우리는 &amp;quot;하나님이 악을 행하실 수 없는 것은 폭력적 강제 때문이 아니고 그분의 한없는 선하심 때문입니다&amp;quot; 라고 답해야 마땅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명백하지 않습니까?&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하나님이 반드시 선을 행하셔야 한다고 해서 선을 행하시는 것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유로운 의지는 방해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귀는 악한 것 밖에 할 수 없지만 그럼에도 마귀는 자발적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필연성 아래 있다고 해서 인간이 자발적으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기독교강요, II.3.5)&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3 17:01:49 GMT</pubDate>			<dc:creator>Kathyyee</dc:creator>			<comments>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86%A0%EB%A1%A0:%EC%9E%90%EC%9C%A0_%EC%9D%98%EC%A7%80%EC%97%90_%EB%8C%80%ED%95%9C_%EB%AA%87_%EA%B0%80%EC%A7%80_%EC%83%9D%EA%B0%81</comment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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