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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ì„±ê²½ ì±… ë°� ì„¤êµ�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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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에 의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이상하고 놀라운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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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7T20:43: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하나님에 의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이상하고 놀라운 기적’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trange and Wonderful Miracle of Feeling Loved by God}}&lt;br /&gt;
&lt;br /&gt;
&amp;lt;p&amp;gt;저는 직감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길은 나의 방법, 나의 길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방법은 나의 통상적 예상과 일치하지 않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오늘날 인간들이 주제넘게도 하나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혹은 저런 방식으로 사랑하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참으로 기가 막히는 노릇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믿는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경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열방을 사랑하신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이들을 사랑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시아 예수님 안에 있는 신자들로 이루어진 참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의 통상적 생각과는 일치하지 않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다른 열방과는 다른 이스라엘&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구약과 신약 두 곳에서 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집중해서 말씀하십니다. 마치 더럽고 피투성이의 버려진 아이에게 왕자가 말하는 것처럼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 외에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죽음에서 일으킬 것이며, 너를 깨끗하게 할 것이고, 너와 결혼할 것이다 (에스겔 16:1-14).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포로로 잡혀 있는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amp;amp;quot; (예레미야 31:3). 이스라엘 역사 속의 모든 신적인 사랑의 행위 뒤에는 영원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amp;amp;quot; (신명기 7:7-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모든 열방과는 다르게 사랑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랑은 이스라엘의 어떠함에 대한 사후적 반응이 아닙니다. 이미 이스라엘이 있기 전부터 그 사랑이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 사랑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것이며, 에서와 에돔의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amp;amp;quot; (말라기 1:2-3). 이 말씀은 인간적 생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특별한 사랑으로. 영원 전부터.&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메시아를 믿는 신자들&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신약에서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역사를 통틀어 언제나 참된 이스라엘, 즉 이스라엘 나라 안의 남은 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참으로 신뢰하는 자들이었습니다. &amp;amp;quot;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amp;amp;quot; (로마서 2:29). &amp;amp;quot;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amp;amp;quot; (로마서 9: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바울은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이 &amp;amp;quot;하나님의 자녀&amp;amp;quot;는 &amp;amp;quot;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amp;amp;quot;라고 말합니다(로마서 9:24). &amp;amp;quot;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amp;amp;quot; (로마서 10:11-1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들 참 유대인들 - 하나님의 자녀들, 메시아를 믿는 신자들 - 은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큰 사랑으로 사랑받음&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amp;amp;quot; (에베소서 1:4-5). 하나님은 우리가 창조되기 이전에, 또는 입양되기 전에, 심지어 결혼하기도 전에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마치 악랄한 반역자들도 이루어진 왕국에서 자신을 경멸했던 여인을 찾아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선택한 것처럼 말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amp;amp;quot;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amp;amp;quot;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9). 천지창조 이전에 이같이 나를 사랑하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를 &amp;amp;quot;큰 사랑&amp;amp;quot; 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 때문에 강포하고, 더럽고, 반역적이고, 마음이 죽어 있던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사랑을 큰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amp;amp;quot;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great love)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amp;amp;quot; (에베소서 2:4-5). 그 큰 사랑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은 너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종종 제가 견딜 수 있는 그 이상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내가 &amp;amp;quot;다른 이들과 같이&amp;amp;quot;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다(에베소서 2:3). 하지만 나를 죽은 채로 놔두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내게 마땅한 것은 죽음이었지만요. 그는 냄새나는 무덤을 들여다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존 파이퍼야, 나오너라&amp;amp;quot; (요한복음 11:43). 그는 내게 믿음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2:8; 빌립보서 1:29). 나를 양자삼으셨습니다. 나를 그의 백성, 그의 신부에 포함시키셨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항복하시겠습니까?&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 사랑은 인간들 속에서 볼 수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사랑을 헤아리고, 이 사랑을 느끼는 것은 자연적이지 않습니다. 이 사랑을 알고, 이 사랑이 무언지 느끼기 위해서는, 이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 사랑이 당신을 향해 행해져야 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사랑받기 원합니까? 아마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나님이 좀 더 민주적으로, 좀 더 보편적으로 사랑하시길 요구하는 것이 아마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즉, 열방 중에서 이스라엘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모든 민족들 중에 신부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아마 당신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랑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이해하고, 이처럼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그러면 이미 당신 안에서 작용하고 있는 이 사랑에 항복하십시오. 그리고 이 사랑이 가장 충만한 구현이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amp;amp;quot;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amp;amp;quot; (로마서 10:9).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영원 전부터 큰 사랑으로 위대한 사랑으로 사랑받아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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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에 의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이상하고 놀라운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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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7T20:43: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trange and Wonderful Miracle of Feeling Loved by God}}&lt;br /&gt;
&lt;br /&gt;
&amp;lt;p&amp;gt;저는 직감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길은 나의 방법, 나의 길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방법은 나의 통상적 예상과 일치하지 않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오늘날 인간들이 주제넘게도 하나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혹은 저런 방식으로 사랑하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참으로 기가 막히는 노릇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믿는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경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열방을 사랑하신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이들을 사랑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시아 예수님 안에 있는 신자들로 이루어진 참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의 통상적 생각과는 일치하지 않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다른 열방과는 다른 이스라엘&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구약과 신약 두 곳에서 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집중해서 말씀하십니다. 마치 더럽고 피투성이의 버려진 아이에게 왕자가 말하는 것처럼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 외에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죽음에서 일으킬 것이며, 너를 깨끗하게 할 것이고, 너와 결혼할 것이다 (에스겔 16:1-14).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포로로 잡혀 있는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amp;amp;quot; (예레미야 31:3). 이스라엘 역사 속의 모든 신적인 사랑의 행위 뒤에는 영원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amp;amp;quot; (신명기 7:7-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모든 열방과는 다르게 사랑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랑은 이스라엘의 어떠함에 대한 사후적 반응이 아닙니다. 이미 이스라엘이 있기 전부터 그 사랑이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 사랑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것이며, 에서와 에돔의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amp;amp;quot; (말라기 1:2-3). 이 말씀은 인간적 생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특별한 사랑으로. 영원 전부터.&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메시아를 믿는 신자들&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신약에서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역사를 통틀어 언제나 참된 이스라엘, 즉 이스라엘 나라 안의 남은 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참으로 신뢰하는 자들이었습니다. &amp;amp;quot;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amp;amp;quot; (로마서 2:29). &amp;amp;quot;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amp;amp;quot; (로마서 9: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바울은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이 &amp;amp;quot;하나님의 자녀&amp;amp;quot;는 &amp;amp;quot;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amp;amp;quot;라고 말합니다(로마서 9:24). &amp;amp;quot;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amp;amp;quot; (로마서 10:11-1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들 참 유대인들 - 하나님의 자녀들, 메시아를 믿는 신자들 - 은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큰 사랑으로 사랑받음&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amp;amp;quot; (에베소서 1:4-5). 하나님은 우리가 창조되기 이전에, 또는 입양되기 전에, 심지어 결혼하기도 전에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마치 악랄한 반역자들도 이루어진 왕국에서 자신을 경멸했던 여인을 찾아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선택한 것처럼 말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amp;amp;quot;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amp;amp;quot;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9). 천지창조 이전에 이같이 나를 사랑하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를 &amp;amp;quot;큰 사랑&amp;amp;quot; 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 때문에 강포하고, 더럽고, 반역적이고, 마음이 죽어 있던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사랑을 큰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amp;amp;quot;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great love)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amp;amp;quot; (에베소서 2:4-5). 그 큰 사랑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은 너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종종 제가 견딜 수 있는 그 이상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내가 &amp;amp;quot;다른 이들과 같이&amp;amp;quot;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다(에베소서 2:3). 하지만 나를 죽은 채로 놔두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내게 마땅한 것은 죽음이었지만요. 그는 냄새나는 무덤을 들여다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존 파이퍼야, 나오너라&amp;amp;quot; (요한복음 11:43). 그는 내게 믿음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2:8; 빌립보서 1:29). 나를 양자삼으셨습니다. 나를 그의 백성, 그의 신부에 포함시키셨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항복하시겠습니까?&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 사랑은 인간들 속에서 볼 수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사랑을 헤아리고, 이 사랑을 느끼는 것은 자연적이지 않습니다. 이 사랑을 알고, 이 사랑이 무언지 느끼기 위해서는, 이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 사랑이 당신을 향해 행해져야 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사랑받기 원합니까? 아마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나님이 좀 더 민주적으로, 좀 더 보편적으로 사랑하시길 요구하는 것이 아마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즉, 열방 중에서 이스라엘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모든 민족들 중에 신부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아마 당신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랑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이해하고, 이처럼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그러면 이미 당신 안에서 작용하고 있는 이 사랑에 항복하십시오. 그리고 이 사랑이 가장 충만한 구현이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amp;amp;quot;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amp;amp;quot; (로마서 10:9).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영원 전부터 큰 사랑으로 위대한 사랑으로 사랑받아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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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95%98%EB%82%98%EB%8B%98%EC%97%90_%EC%9D%98%ED%95%B4_%EC%82%AC%EB%9E%91%EB%B0%9B%EA%B3%A0_%EC%9E%88%EC%9D%8C%EC%9D%84_%EB%8A%90%EB%81%BC%EB%8A%94_%EC%9D%B4%EC%83%81%ED%95%98%EA%B3%A0_%EB%86%80%EB%9D%BC%EC%9A%B4_%EA%B8%B0%EC%A0%81</id>
		<title>하나님에 의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이상하고 놀라운 기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95%98%EB%82%98%EB%8B%98%EC%97%90_%EC%9D%98%ED%95%B4_%EC%82%AC%EB%9E%91%EB%B0%9B%EA%B3%A0_%EC%9E%88%EC%9D%8C%EC%9D%84_%EB%8A%90%EB%81%BC%EB%8A%94_%EC%9D%B4%EC%83%81%ED%95%98%EA%B3%A0_%EB%86%80%EB%9D%BC%EC%9A%B4_%EA%B8%B0%EC%A0%81"/>
				<updated>2018-12-07T20:42: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 The Strange and Wonderful Miracle of Feeling Loved by God}}  &amp;lt;p&amp;gt;저는 직감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길은 나의 방법, 나의 ...&lt;/p&gt;
&lt;hr /&gt;
&lt;div&gt;{{info|&lt;br /&gt;
The Strange and Wonderful Miracle of Feeling Loved by God}}&lt;br /&gt;
&lt;br /&gt;
&amp;lt;p&amp;gt;저는 직감적으로 확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길은 나의 방법, 나의 길보다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방법은 나의 통상적 예상과 일치하지 않을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오늘날 인간들이 주제넘게도 하나님께서 이런 방식으로 혹은 저런 방식으로 사랑하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참으로 기가 막히는 노릇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믿는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경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열방을 사랑하신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다른 이들을 사랑하신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메시아 예수님 안에 있는 신자들로 이루어진 참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의 통상적 생각과는 일치하지 않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4&amp;gt;다른 열방과는 다른 이스라엘&amp;lt;/h4&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구약과 신약 두 곳에서 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집중해서 말씀하십니다. 마치 더럽고 피투성이의 버려진 아이에게 왕자가 말하는 것처럼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 외에는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죽음에서 일으킬 것이며, 너를 깨끗하게 할 것이고, 너와 결혼할 것이다 (에스겔 16:1-14).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포로로 잡혀 있는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amp;amp;quot; (예레미야 31:3). 이스라엘 역사 속의 모든 신적인 사랑의 행위 뒤에는 영원한 사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amp;amp;quot; (신명기 7:7-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모든 열방과는 다르게 사랑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랑은 이스라엘의 어떠함에 대한 사후적 반응이 아닙니다. 이미 이스라엘이 있기 전부터 그 사랑이 있었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이 사랑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것이며, 에서와 에돔의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amp;amp;quot; (말라기 1:2-3). 이 말씀은 인간적 생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특별한 사랑으로. 영원 전부터.&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4&amp;gt;메시아를 믿는 신자들&amp;lt;/h4&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신약에서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역사를 통틀어 언제나 참된 이스라엘, 즉 이스라엘 나라 안의 남은 자가 있었으며, 이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참으로 신뢰하는 자들이었습니다. &amp;amp;quot;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amp;amp;quot; (로마서 2:29). &amp;amp;quot;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amp;amp;quot; (로마서 9:8)&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바울은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이 &amp;amp;quot;하나님의 자녀&amp;amp;quot;는 &amp;amp;quot;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amp;amp;quot;라고 말합니다(로마서 9:24). &amp;amp;quot;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amp;amp;quot; (로마서 10:11-12).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들 참 유대인들 - 하나님의 자녀들, 메시아를 믿는 신자들 - 은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4&amp;gt;큰 사랑으로 사랑받음&amp;lt;/h4&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amp;quot;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amp;amp;quot; (에베소서 1:4-5). 하나님은 우리가 창조되기 이전에, 또는 입양되기 전에, 심지어 결혼하기도 전에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마치 악랄한 반역자들도 이루어진 왕국에서 자신을 경멸했던 여인을 찾아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선택한 것처럼 말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amp;amp;quot;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amp;amp;quot;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9). 천지창조 이전에 이같이 나를 사랑하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이를 &amp;amp;quot;큰 사랑&amp;amp;quot; 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 때문에 강포하고, 더럽고, 반역적이고, 마음이 죽어 있던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를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사랑을 큰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amp;amp;quot;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great love)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amp;amp;quot; (에베소서 2:4-5). 그 큰 사랑은 우리를 살리셨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은 너무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종종 제가 견딜 수 있는 그 이상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은 내가 &amp;amp;quot;다른 이들과 같이&amp;amp;quot;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습니다(에베소서 2:3). 하지만 나를 죽은 채로 놔두지 않으셨습니다. 비록 내게 마땅한 것은 죽음이었지만요. 그는 냄새나는 무덤을 들여다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amp;amp;quot;존 파이퍼야, 나오너라&amp;amp;quot; (요한복음 11:43). 그는 내게 믿음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에베소서 2:8; 빌립보서 1:29). 나를 양자삼으셨습니다. 나를 그의 백성, 그의 신부에 포함시키셨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amp;lt;h4&amp;gt;항복하시겠습니까?&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 사랑은 인간들 속에서 볼 수 있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사랑을 헤아리고, 이 사랑을 느끼는 것은 자연적이지 않습니다. 이 사랑을 알고, 이 사랑이 무언지 느끼기 위해서는, 이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 사랑이 당신을 향해 행해져야 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사랑받기 원합니까? 아마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나님이 좀 더 민주적으로, 좀 더 보편적으로 사랑하시길 요구하는 것이 아마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즉, 열방 중에서 이스라엘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모든 민족들 중에 신부만을 선택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아마 당신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랑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이해하고, 이처럼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그러면 이미 당신 안에서 작용하고 있는 이 사랑에 항복하십시오. 그리고 이 사랑이 가장 충만한 구현이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amp;amp;quot;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amp;amp;quot; (로마서 10:9).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영원 전부터 큰 사랑으로 위대한 사랑으로 사랑받아왔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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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8B%B9%EC%8B%A0%EC%9D%98_%EC%9E%A5%EC%9E%91%EC%9D%84_%ED%83%9C%EC%9A%B0%EA%B8%B0_%EC%9C%84%ED%95%9C_%EB%B6%88_%EC%8F%98%EC%8B%9C%EA%B0%9C</id>
		<title>당신의 장작을 태우기 위한 불 쏘시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8B%B9%EC%8B%A0%EC%9D%98_%EC%9E%A5%EC%9E%91%EC%9D%84_%ED%83%9C%EC%9A%B0%EA%B8%B0_%EC%9C%84%ED%95%9C_%EB%B6%88_%EC%8F%98%EC%8B%9C%EA%B0%9C"/>
				<updated>2018-12-06T21:09: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당신의 장작을 태우기 위한 불 쏘시개’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Some Kindling for Your Embers}}&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작다고 느낍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것은 우리가 작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존 파이퍼는 조그만 복음주의의 연못에서는 큰 물고기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바다 속에서 저는 통계적으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해 이 세상의 창조주께 속해 있으며, 우리는 멈출 수 없는 열방을 향한 그분의 전 지구적인 목적의 일 부분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올해 12월에 있을 &amp;lt;sup&amp;gt;1&amp;lt;/sup&amp;gt;크로스 컨퍼런스(CROSS conference)를 준비하며 저는 당신의 소망의 불에 불쏘시개를 놓기 원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불을 지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3분간 세상의 모든 열방을 향한 결코 무너질 수 없는 놀라운 계획을 느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열방을 구원하시기 위해 택하실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고 우회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을 마친 바울은 &amp;quot;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amp;quot; (로마서 11:33) 라고 말했습니다. 그 계획은 놀랍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이 방금 말한 것은 이것입니다: 열방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그분은 이스라엘을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였고, 하나님은 열방에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열방에 베푸신 긍휼 때문에, 이스라엘에도 긍휼을 베푸실 것입니다 (30-31절). &amp;quot;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amp;quot; (로마서 11:3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하시는 모든 일에서, 결코 한 가지만 행하시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실 때마다 항상 수천 가지 일을 하십니다. 따라서 그의 모든 행하심이 우리에게는 복잡하고 우회적으로 보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이것입니다: &amp;lt;strong&amp;gt;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얻으려고 애쓰십니다. 그리고 조만간 그들을 얻으실 것입니다.&amp;lt;/strong&amp;gt;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열방의 예배를 받으실 하나님의 계획에 잠시 사로잡혀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당신의 조그만 삶은 거대한 무언가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만들라는 신약의 계명을 잠시 제쳐두십시오. 그냥 열방을 향한 구약의 &amp;lt;strong&amp;gt;권면&amp;lt;/strong&amp;gt;과 &amp;lt;strong&amp;gt;약속&amp;lt;/strong&amp;gt;과 &amp;lt;strong&amp;gt;기도&amp;lt;/strong&amp;gt; 몇 가지를 살펴보십시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권면&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너희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시편 47: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시편 66: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시편 96: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 &amp;lt;strong&amp;gt;만국의 족속&amp;lt;/strong&amp;gt;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시편 96: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너희 &amp;lt;strong&amp;gt;모든 나라&amp;lt;/strong&amp;gt;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amp;lt;strong&amp;gt;모든 백성들아&amp;lt;/strong&amp;gt; 그를 찬송할지어다! (시편 117:1).&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약속&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내가 &amp;lt;strong&amp;gt;이방 나라&amp;lt;/strong&amp;gt;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시편 2:8; 비고 111: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5:1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뭇 나라의 고관들이&amp;lt;/strong&amp;gt;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시편 47:9).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주여 주께서 지으신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 (시편 86:9).&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을 위하여 기름진 것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이사야 25: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땅 끝까지도&amp;lt;/strong&amp;gt;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이사야 52:10).&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 집은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사야 56: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가 그들의 행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amp;lt;strong&amp;gt;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amp;lt;/strong&amp;gt;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이사야 66:18).&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기도&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하나님이여 &amp;lt;strong&amp;gt;민족들&amp;lt;/strong&amp;gt;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 . . .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편 67:3-5).&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시편 72:1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시편 72:17).&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amp;quot;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amp;quot; 하였노라 (이사야 46:10).&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므로 당신의 작음을 절대로 한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대사로서,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큰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12월에 크로스 컨퍼런스에 올 계획을 세우는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불쏘시개가 높이 쌓이기를, 그리고 그 불이 떨어지기를.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r&amp;gt;&lt;br /&gt;
&amp;lt;p&amp;gt;&amp;lt;sup&amp;gt;1&amp;lt;/sup&amp;gt; 켄터키 주 루이즈빌에서 열리는 선교 컨퍼런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8B%B9%EC%8B%A0%EC%9D%98_%EC%9E%A5%EC%9E%91%EC%9D%84_%ED%83%9C%EC%9A%B0%EA%B8%B0_%EC%9C%84%ED%95%9C_%EB%B6%88_%EC%8F%98%EC%8B%9C%EA%B0%9C</id>
		<title>당신의 장작을 태우기 위한 불 쏘시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8B%B9%EC%8B%A0%EC%9D%98_%EC%9E%A5%EC%9E%91%EC%9D%84_%ED%83%9C%EC%9A%B0%EA%B8%B0_%EC%9C%84%ED%95%9C_%EB%B6%88_%EC%8F%98%EC%8B%9C%EA%B0%9C"/>
				<updated>2018-12-06T21:09: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Some Kindling for Your Embers}}  &amp;lt;p&amp;gt;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작다고 느낍니다.&amp;lt;/p&amp;gt;  &amp;lt;p&amp;gt;그것은 우리가 작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존 파이퍼는 조그...&lt;/p&gt;
&lt;hr /&gt;
&lt;div&gt;{{info|Some Kindling for Your Embers}}&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작다고 느낍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것은 우리가 작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존 파이퍼는 조그만 복음주의의 연못에서는 큰 물고기 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바다 속에서 저는 통계적으로 아무 것도 아닙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우리는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해 이 세상의 창조주께 속해 있으며, 우리는 멈출 수 없는 열방을 향한 그분의 전 지구적인 목적의 일 부분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올해 12월에 있을 &amp;lt;sup&amp;gt;1&amp;lt;/sup&amp;gt;크로스 컨퍼런스(CROSS conference)를 준비하며 저는 당신의 소망의 불에 불쏘시개를 놓기 원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번 컨퍼런스에서 불을 지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3분간 세상의 모든 열방을 향한 결코 무너질 수 없는 놀라운 계획을 느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열방을 구원하시기 위해 택하실  믿기 어려울 만큼 놀랍고 우회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을 마친 바울은 &amp;quot;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amp;quot; (로마서 11:33) 라고 말했습니다. 그 계획은 놀랍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이 방금 말한 것은 이것입니다: 열방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였기 때문에, 그분은 이스라엘을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였고, 하나님은 열방에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열방에 베푸신 긍휼 때문에, 이스라엘에도 긍휼을 베푸실 것입니다 (30-31절). &amp;quot;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amp;quot; (로마서 11:3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하시는 모든 일에서, 결코 한 가지만 행하시지 않습니다. 무슨 일을 하실 때마다 항상 수천 가지 일을 하십니다. 따라서 그의 모든 행하심이 우리에게는 복잡하고 우회적으로 보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이것입니다: &amp;lt;strong&amp;gt;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얻으려고 애쓰십니다. 그리고 조만간 그들을 얻으실 것입니다.&amp;lt;/strong&amp;gt;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열방의 예배를 받으실 하나님의 계획에 잠시 사로잡혀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당신의 조그만 삶은 거대한 무언가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만들라는 신약의 계명을 잠시 제쳐두십시오. 그냥 열방을 향한 구약의 &amp;lt;strong&amp;gt;권면&amp;lt;/strong&amp;gt;과 &amp;lt;strong&amp;gt;약속&amp;lt;/strong&amp;gt;과 &amp;lt;strong&amp;gt;기도&amp;lt;/strong&amp;gt; 몇 가지를 살펴보십시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권면&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너희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시편 47: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시편 66: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의 영광을 백성들 가운데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 가운데에 선포할지어다 (시편 96: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 &amp;lt;strong&amp;gt;만국의 족속&amp;lt;/strong&amp;gt;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시편 96: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너희 &amp;lt;strong&amp;gt;모든 나라&amp;lt;/strong&amp;gt;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amp;lt;strong&amp;gt;모든 백성들아&amp;lt;/strong&amp;gt; 그를 찬송할지어다! (시편 117:1).&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약속&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내가 &amp;lt;strong&amp;gt;이방 나라&amp;lt;/strong&amp;gt;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시편 2:8; 비고 111: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5:1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뭇 나라의 고관들이&amp;lt;/strong&amp;gt;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시편 47:9).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주여 주께서 지으신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리이다 (시편 86:9).&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을 위하여 기름진 것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이사야 25: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lt;strong&amp;gt;땅 끝까지도&amp;lt;/strong&amp;gt;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이사야 52:10).&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 집은 &amp;lt;strong&amp;gt;만민&amp;lt;/strong&amp;gt;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사야 56:7).&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가 그들의 행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amp;lt;strong&amp;gt;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amp;lt;/strong&amp;gt;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이사야 66:18).&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기도&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하나님이여 &amp;lt;strong&amp;gt;민족들&amp;lt;/strong&amp;gt;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 . . .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시편 67:3-5).&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왕이 그의 앞에 부복하며,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시편 72:1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니, &amp;lt;strong&amp;gt;모든 민족&amp;lt;/strong&amp;gt;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 (시편 72:17).&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amp;quot;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amp;quot; 하였노라 (이사야 46:10).&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므로 당신의 작음을 절대로 한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대사로서,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큰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12월에 크로스 컨퍼런스에 올 계획을 세우는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불쏘시개가 높이 쌓이기를, 그리고 그 불이 떨어지기를.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r&amp;gt;&lt;br /&gt;
&amp;lt;p&amp;gt;&amp;lt;sup&amp;gt;1&amp;lt;/sup&amp;gt; 켄터키 주 루이즈빌에서 열리는 선교 컨퍼런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_%EC%98%88%EC%88%98%EB%8B%98%EC%9D%84_%EC%82%AC%EB%9E%91%ED%95%98%EB%9D%BC%EA%B3%A0_%ED%95%B4%EC%95%BC_%ED%95%98%EB%8A%94%EA%B0%80%3F</id>
		<title>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라고 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_%EC%98%88%EC%88%98%EB%8B%98%EC%9D%84_%EC%82%AC%EB%9E%91%ED%95%98%EB%9D%BC%EA%B3%A0_%ED%95%B4%EC%95%BC_%ED%95%98%EB%8A%94%EA%B0%80%3F"/>
				<updated>2018-11-30T20:51: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라고 해야 하는가?’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Should We Tell Children to Love Jesus?}}&lt;br /&gt;
&lt;br /&gt;
&amp;lt;p&amp;gt;스펄전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신뢰하라&amp;lt;/strong&amp;gt;고 하기보다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라&amp;lt;/strong&amp;gt;고 하는 것에 더 강조점을 두는 것에 대해 염려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할 때 믿음에 의한 칭의 교리를 왜곡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말하기보다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것에 대해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에 주목합니다. 이는 분명히 어린 마음에 잘못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며 진정한 평화의 길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amp;lt;strong&amp;gt;Lectures to My Students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amp;lt;/strong&amp;gt;, Vol.2, 1889, 270쪽)&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는 타당한 염려입니다. &amp;lt;strong&amp;gt;신뢰&amp;lt;/strong&amp;gt;는 아이들에게 &amp;lt;strong&amp;gt;사랑&amp;lt;/strong&amp;gt;보다 더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 네 번째 계단에서 뛰어내리면 아빠가 잡아줄 것이라고 말해줄 수 있습니다. &amp;quot;아빠를 믿어. 아빠가 너를 잡아줄거야.&amp;quot; 두 살만 되면 믿음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와 비슷하게, 어린아이는 이를 예수님께 적용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너를 돌보시기 위해 언제나 거기에 계시단다. 사실, 그분은 너를 구원하고 보호하시기 위해 죽으셨단다. 언젠가는 그 사실을 더욱 이해하게 될 날이 올거야.&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amp;lt;strong&amp;gt;예수님을 사랑하는&amp;lt;/strong&amp;gt; 것이 의미하는 바를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감정적으로 더 복잡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아름답고 탁월한 분으로 만드는 품성들과 그분은 우리에게서 최고의 경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또한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그분을 구별시키는 예수님의 완전함을 귀하게 여기는 것을 수반합니다. 이것은 신뢰에 대해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신뢰 안에서 사랑하기&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아이에게 예수님을 신뢰할 필요를 강조하는 것보다 그분을 사랑할 의무를 강조하는 것은 사랑을 행위의 집합으로 왜곡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인지된 모든 의무들을 바로 행위로 해석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사랑은 이와 같지 않습니다. 사랑은 행위보다 먼저이며 행위의 밑바탕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amp;quot;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amp;quot; (요한복음 14:15) 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랑이 곧 순종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사랑은 순종에 선행하며 순종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한편, 우리는 조만간 우리를 구원하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그 안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음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을 믿는 구원하는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보물—영원토록 전적인 만족을 주는 우리 삶 속의 가장 귀한 보물—로 만드시기 위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진리에 기대고 있습니다. 복음은 &amp;quot;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amp;quot; (고린도후서 4:4)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amp;quot;아버지여... 그들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amp;quot; (요한복음 17:24).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의 사역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영원히 사랑하도록 자신을 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까지 우리를 위해 선물로 주시고자 하신 예수님 자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그의 일을 하실 것을 &amp;lt;strong&amp;gt;신뢰한다&amp;lt;/strong&amp;gt;고 말할 수 없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 것&amp;lt;/strong&amp;gt;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성취하실 것을 &amp;lt;strong&amp;gt;신뢰&amp;lt;/strong&amp;gt;하는 것을 항상 포함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분에 대해서 사랑하는 것 중의 하나는 십자가 위에서 가장 잘 보여주신 그분의 신뢰할 만한 성품과 그분의 완전한 자비 그리고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사랑의 필요성&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조만간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필요성(&amp;quot;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며 네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amp;quot; 사도행전 16:31)에 대해서 말할 뿐만 아니라 그분을 사랑할 필요에 대해서도 소개해야 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다음의 본문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amp;quot;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amp;lt;strong&amp;gt;사랑을&amp;lt;/strong&amp;gt;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진리를 &amp;lt;strong&amp;gt;믿지&amp;lt;/strong&amp;gt;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데살로니가후서 2:9-12).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amp;quot;진리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 것&amp;lt;/strong&amp;gt;&amp;quot;은 단지 무엇이 어떻다고 &amp;lt;strong&amp;gt;믿는 것&amp;lt;/strong&amp;gt;이 아니라, 그 안에서 &amp;quot;&amp;lt;strong&amp;gt;기쁨을 얻는 것&amp;lt;/strong&amp;gt;&amp;quot;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진리되시는 &amp;lt;strong&amp;gt;예수님&amp;lt;/strong&amp;gt;을 좋아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매우 심각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경고하며 다음의 본문을 읽을 것입니다. &amp;quot;만일 누구든지 주를 &amp;lt;strong&amp;gt;사랑하지&amp;lt;/strong&amp;gt;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amp;quot; (고린도전서 16:22). 그리고 예수님의 적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아버지로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알 수 있습니다. &amp;quot;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amp;lt;strong&amp;gt;사랑하였으리니&amp;lt;/strong&amp;gt;'&amp;quot; (요한복음 8:4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마땅히 사랑해야 하는 것처럼 사랑하기&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우리는 큰 기쁨으로 아이들 위에 약속이 풍성하게 넘치게 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quot;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amp;quot; (야고보서 1:12)&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amp;quot; (로마서 8:2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면&amp;lt;/strong&amp;gt;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amp;quot; (고린도전서 8: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amp;lt;strong&amp;gt;사랑한즉&amp;lt;/strong&amp;gt;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amp;quot; (시편 91:14)&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여호와께서 자기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amp;quot; (시편 145:20)&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amp;quot;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amp;quot;(요한일서 4:19)고 하신 바, 놀라운 진리를 찬양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로마서 5:8)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셨다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그의 사랑이 우리에게서 돌의 마음을 제하시고 그를 향한 사랑을 일깨워주셨다는 뜻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의 영이시여, 내 마음에 내리소서; » 이 땅의 것에 대한 애착을 끊게 하소서; 주는 강하시오니, 나의 약함을 구부려 살피소서; » 그리고 나로 하여금 마땅히 사랑할 만큼 주를 사랑하게 하소서.&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_%EC%98%88%EC%88%98%EB%8B%98%EC%9D%84_%EC%82%AC%EB%9E%91%ED%95%98%EB%9D%BC%EA%B3%A0_%ED%95%B4%EC%95%BC_%ED%95%98%EB%8A%94%EA%B0%80%3F</id>
		<title>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라고 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5%84%EC%9D%B4%EB%93%A4%EC%97%90%EA%B2%8C_%EC%98%88%EC%88%98%EB%8B%98%EC%9D%84_%EC%82%AC%EB%9E%91%ED%95%98%EB%9D%BC%EA%B3%A0_%ED%95%B4%EC%95%BC_%ED%95%98%EB%8A%94%EA%B0%80%3F"/>
				<updated>2018-11-30T20:51: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Should We Tell Children to Love Jesus?}}  &amp;lt;p&amp;gt;스펄전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신뢰하라&amp;lt;/strong&amp;gt;고 하기보다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라&amp;lt;/strong&amp;gt;고 ...&lt;/p&gt;
&lt;hr /&gt;
&lt;div&gt;{{info|Should We Tell Children to Love Jesus?}}&lt;br /&gt;
&lt;br /&gt;
&amp;lt;p&amp;gt;스펄전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신뢰하라&amp;lt;/strong&amp;gt;고 하기보다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라&amp;lt;/strong&amp;gt;고 하는 것에 더 강조점을 두는 것에 대해 염려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많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할 때 믿음에 의한 칭의 교리를 왜곡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말하기보다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것에 대해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에 주목합니다. 이는 분명히 어린 마음에 잘못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며 진정한 평화의 길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amp;lt;strong&amp;gt;Lectures to My Students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amp;lt;/strong&amp;gt;, Vol.2, 1889, 270쪽)&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는 타당한 염려입니다. &amp;lt;strong&amp;gt;신뢰&amp;lt;/strong&amp;gt;는 아이들에게 &amp;lt;strong&amp;gt;사랑&amp;lt;/strong&amp;gt;보다 더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에게 네 번째 계단에서 뛰어내리면 아빠가 잡아줄 것이라고 말해줄 수 있습니다. &amp;quot;아빠를 믿어. 아빠가 너를 잡아줄거야.&amp;quot; 두 살만 되면 믿음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와 비슷하게, 어린아이는 이를 예수님께 적용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너를 돌보시기 위해 언제나 거기에 계시단다. 사실, 그분은 너를 구원하고 보호하시기 위해 죽으셨단다. 언젠가는 그 사실을 더욱 이해하게 될 날이 올거야.&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amp;lt;strong&amp;gt;예수님을 사랑하는&amp;lt;/strong&amp;gt; 것이 의미하는 바를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감정적으로 더 복잡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아름답고 탁월한 분으로 만드는 품성들과 그분은 우리에게서 최고의 경탄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또한 다른 모든 것으로부터 그분을 구별시키는 예수님의 완전함을 귀하게 여기는 것을 수반합니다. 이것은 신뢰에 대해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신뢰 안에서 사랑하기&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아이에게 예수님을 신뢰할 필요를 강조하는 것보다 그분을 사랑할 의무를 강조하는 것은 사랑을 행위의 집합으로 왜곡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인지된 모든 의무들을 바로 행위로 해석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사랑은 이와 같지 않습니다. 사랑은 행위보다 먼저이며 행위의 밑바탕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amp;quot;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amp;quot; (요한복음 14:15) 라고 말씀하신 것은, 사랑이 곧 순종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사랑은 순종에 선행하며 순종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한편, 우리는 조만간 우리를 구원하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그 안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음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을 믿는 구원하는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보물—영원토록 전적인 만족을 주는 우리 삶 속의 가장 귀한 보물—로 만드시기 위해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진리에 기대고 있습니다. 복음은 &amp;quot;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amp;quot; (고린도후서 4:4)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amp;quot;아버지여... 그들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amp;quot; (요한복음 17:24).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의 사역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즉 영원히 사랑하도록 자신을 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까지 우리를 위해 선물로 주시고자 하신 예수님 자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그의 일을 하실 것을 &amp;lt;strong&amp;gt;신뢰한다&amp;lt;/strong&amp;gt;고 말할 수 없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예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 것&amp;lt;/strong&amp;gt;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말씀하신 모든 것을 성취하실 것을 &amp;lt;strong&amp;gt;신뢰&amp;lt;/strong&amp;gt;하는 것을 항상 포함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분에 대해서 사랑하는 것 중의 하나는 십자가 위에서 가장 잘 보여주신 그분의 신뢰할 만한 성품과 그분의 완전한 자비 그리고 공의이기 때문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사랑의 필요성&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리고 조만간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필요성(&amp;quot;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며 네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amp;quot; 사도행전 16:31)에 대해서 말할 뿐만 아니라 그분을 사랑할 필요에 대해서도 소개해야 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다음의 본문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amp;quot;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amp;lt;strong&amp;gt;사랑을&amp;lt;/strong&amp;gt;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진리를 &amp;lt;strong&amp;gt;믿지&amp;lt;/strong&amp;gt;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데살로니가후서 2:9-12). 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amp;quot;진리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 것&amp;lt;/strong&amp;gt;&amp;quot;은 단지 무엇이 어떻다고 &amp;lt;strong&amp;gt;믿는 것&amp;lt;/strong&amp;gt;이 아니라, 그 안에서 &amp;quot;&amp;lt;strong&amp;gt;기쁨을 얻는 것&amp;lt;/strong&amp;gt;&amp;quot;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진리되시는 &amp;lt;strong&amp;gt;예수님&amp;lt;/strong&amp;gt;을 좋아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매우 심각하게 우리 아이들에게 경고하며 다음의 본문을 읽을 것입니다. &amp;quot;만일 누구든지 주를 &amp;lt;strong&amp;gt;사랑하지&amp;lt;/strong&amp;gt;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amp;quot; (고린도전서 16:22). 그리고 예수님의 적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아버지로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알 수 있습니다. &amp;quot;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amp;lt;strong&amp;gt;사랑하였으리니&amp;lt;/strong&amp;gt;'&amp;quot; (요한복음 8:42)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마땅히 사랑해야 하는 것처럼 사랑하기&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나 우리는 큰 기쁨으로 아이들 위에 약속이 풍성하게 넘치게 할 것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quot;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amp;quot; (야고보서 1:12)&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amp;quot; (로마서 8:28)&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amp;lt;strong&amp;gt;사랑하면&amp;lt;/strong&amp;gt;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amp;quot; (고린도전서 8: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amp;lt;strong&amp;gt;사랑한즉&amp;lt;/strong&amp;gt;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amp;quot; (시편 91:14)&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여호와께서 자기를 &amp;lt;strong&amp;gt;사랑하는&amp;lt;/strong&amp;gt;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amp;quot; (시편 145:20)&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amp;quot;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amp;quot;(요한일서 4:19)고 하신 바, 놀라운 진리를 찬양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로마서 5:8) 그리스도를 보내어 주셨다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그의 사랑이 우리에게서 돌의 마음을 제하시고 그를 향한 사랑을 일깨워주셨다는 뜻입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의 영이시여, 내 마음에 내리소서; » 이 땅의 것에 대한 애착을 끊게 하소서; 주는 강하시오니, 나의 약함을 구부려 살피소서; » 그리고 나로 하여금 마땅히 사랑할 만큼 주를 사랑하게 하소서.&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A%B8%B0%EB%8F%85%EA%B5%90_%EC%84%A0%EA%B5%90%EC%97%90_%EC%9E%88%EC%96%B4_%22%EC%A7%80%EA%B8%88_%ED%98%84_%EC%8B%9C%EC%A0%90%22%EC%9D%B4_%EA%B0%96%EB%8A%94_%EC%97%AD%EC%82%AC%EC%A0%81_%EC%A4%91%EC%9A%94%EC%84%B1</id>
		<title>기독교 선교에 있어 &quot;지금 현 시점&quot;이 갖는 역사적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A%B8%B0%EB%8F%85%EA%B5%90_%EC%84%A0%EA%B5%90%EC%97%90_%EC%9E%88%EC%96%B4_%22%EC%A7%80%EA%B8%88_%ED%98%84_%EC%8B%9C%EC%A0%90%22%EC%9D%B4_%EA%B0%96%EB%8A%94_%EC%97%AD%EC%82%AC%EC%A0%81_%EC%A4%91%EC%9A%94%EC%84%B1"/>
				<updated>2018-11-29T22:05: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기독교 선교에 있어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이 갖는 역사적 중요성’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e Thrilling “Now” of Christian Mission}}&lt;br /&gt;
&lt;br /&gt;
&amp;lt;p&amp;gt;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창세기&lt;br /&gt;
&lt;br /&gt;
12장에서 아브람을 부르신 이래로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2,000년 동안, 전 우주의 하나님께서 한 작은 민족인 이스라엘에게만&lt;br /&gt;
&lt;br /&gt;
특별한 계시와 구속 사역을 집중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lt;br /&gt;
&lt;br /&gt;
게 방임하셨습니다(사도행전 14:1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의 아들께서 세상에 오심으로써 이 모든 것은 변하였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lt;br /&gt;
&lt;br /&gt;
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amp;quot;(누가복음 24:47). &amp;quot;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amp;quot;(마태복음&lt;br /&gt;
&lt;br /&gt;
28:19). 이것은  세계 역사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하나님의 세심한 계획&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민족을 제자&lt;br /&gt;
&lt;br /&gt;
로 삼으라고 하신 명령은 상황에 따라 급조된 계획이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실 때부터 이미 있었던 계획이었습&lt;br /&gt;
&lt;br /&gt;
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amp;quot;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amp;quot;(창세기 12: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lt;br /&gt;
&lt;br /&gt;
이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복음에 적용했습니다. &amp;quot;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lt;br /&gt;
&lt;br /&gt;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amp;quot;(갈라디아서 3:8). 결국 하&lt;br /&gt;
&lt;br /&gt;
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2,000년 전에 아브람을 택하셨을 때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미치도록 예비하&lt;br /&gt;
&lt;br /&gt;
셨던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오시고 지상 대명령이 주어지기 전까지, 도대체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lt;br /&gt;
&lt;br /&gt;
것일까요?&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까지의 긴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는 무엇인가?&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그의 지혜 안에서 율&lt;br /&gt;
&lt;br /&gt;
법과 은혜, 믿음과 실패, 제사와 대속, 지혜와 예언, 자비와 심판 등으로 점철된 이스라엘의 2,000년 역사의 배경을 통하여 민&lt;br /&gt;
&lt;br /&gt;
족들이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의 본 모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을 이미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로마서&lt;br /&gt;
&lt;br /&gt;
3:19–20에서 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amp;quot;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lt;br /&gt;
&lt;br /&gt;
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lt;br /&gt;
&lt;br /&gt;
없나니&amp;quot;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는 &amp;quot;온 세상&amp;quot;이 우리가 &amp;quot;행한 바 의로운 행위&amp;quot;(디도서 3:5)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어&lt;br /&gt;
&lt;br /&gt;
떤 희망도 없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2,000년 동안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열방들을 위한 교훈집&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lt;br /&gt;
&lt;br /&gt;
스라엘의 역사는 단지 이스라엘에만 관련된 것이 아닙니다. 이는 &amp;quot;모든 입&amp;quot; 그리고 &amp;quot;온 세상&amp;quot;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2,000년에&lt;br /&gt;
&lt;br /&gt;
걸쳐 둘러 가는 우회로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열방들을 위한 교훈집을 기록하셨습니다. 성경에 구약이 들어 있는 것은&lt;br /&gt;
&lt;br /&gt;
우연이 아닙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이 유대인이 아닌 헬라인들에게 아레오바고에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그는 당시까지는 &amp;quot;무지의 시간들&lt;br /&gt;
&lt;br /&gt;
&amp;quot;이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닙니다. &amp;quot;이제는 어디든지 사&lt;br /&gt;
&lt;br /&gt;
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lt;br /&gt;
&lt;br /&gt;
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amp;quot;(사도행전 17:30-2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모든 민족들에게&lt;br /&gt;
&lt;br /&gt;
있어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이 갖는 의미&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의 역사적 의의입니다. &amp;quot;지금 하나님께&lt;br /&gt;
&lt;br /&gt;
서는 모든 곳의 모든 민족에게 회개를 명하십니다.&amp;quot;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 명령을 인증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성취 안에&lt;br /&gt;
&lt;br /&gt;
서 우리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amp;quot;모든 민족들&amp;quot;의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lt;br /&gt;
&lt;br /&gt;
에 오시기 이전 2,000년 동안 이 순간을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래로 2,000년 동안 이를 추&lt;br /&gt;
&lt;br /&gt;
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구원하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이제 추수의 때입니다.&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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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A%B8%B0%EB%8F%85%EA%B5%90_%EC%84%A0%EA%B5%90%EC%97%90_%EC%9E%88%EC%96%B4_%22%EC%A7%80%EA%B8%88_%ED%98%84_%EC%8B%9C%EC%A0%90%22%EC%9D%B4_%EA%B0%96%EB%8A%94_%EC%97%AD%EC%82%AC%EC%A0%81_%EC%A4%91%EC%9A%94%EC%84%B1</id>
		<title>기독교 선교에 있어 &quot;지금 현 시점&quot;이 갖는 역사적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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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9T22:04: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The Thrilling “Now” of Christian Mission}}  &amp;lt;p&amp;gt;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창세기  12장에서 아브람을 부르신 이래로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2,000...&lt;/p&gt;
&lt;hr /&gt;
&lt;div&gt;{{info|The Thrilling “Now” of Christian Mission}}&lt;br /&gt;
&lt;br /&gt;
&amp;lt;p&amp;gt;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창세기&lt;br /&gt;
&lt;br /&gt;
12장에서 아브람을 부르신 이래로 그리스도께서 오시기까지 2,000년 동안, 전 우주의 하나님께서 한 작은 민족인 이스라엘에게만&lt;br /&gt;
&lt;br /&gt;
특별한 계시와 구속 사역을 집중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긴 시간 동안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lt;br /&gt;
&lt;br /&gt;
게 방임하셨습니다(사도행전 14:16).&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의 아들께서 세상에 오심으로써 이 모든 것은 변하였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quot;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lt;br /&gt;
&lt;br /&gt;
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amp;quot;(누가복음 24:47). &amp;quot;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amp;quot;(마태복음&lt;br /&gt;
&lt;br /&gt;
28:19). 이것은  세계 역사의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하나님의 세심한 계획&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모든 민족을 제자&lt;br /&gt;
&lt;br /&gt;
로 삼으라고 하신 명령은 상황에 따라 급조된 계획이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하실 때부터 이미 있었던 계획이었습&lt;br /&gt;
&lt;br /&gt;
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amp;quot;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amp;quot;(창세기 12:3)&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lt;br /&gt;
&lt;br /&gt;
이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의 복음에 적용했습니다. &amp;quot;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lt;br /&gt;
&lt;br /&gt;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amp;quot;(갈라디아서 3:8). 결국 하&lt;br /&gt;
&lt;br /&gt;
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기 2,000년 전에 아브람을 택하셨을 때 이미 그리스도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미치도록 예비하&lt;br /&gt;
&lt;br /&gt;
셨던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오시고 지상 대명령이 주어지기 전까지, 도대체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lt;br /&gt;
&lt;br /&gt;
것일까요?&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까지의 긴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는 무엇인가?&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은 그의 지혜 안에서 율&lt;br /&gt;
&lt;br /&gt;
법과 은혜, 믿음과 실패, 제사와 대속, 지혜와 예언, 자비와 심판 등으로 점철된 이스라엘의 2,000년 역사의 배경을 통하여 민&lt;br /&gt;
&lt;br /&gt;
족들이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의 본 모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을 이미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은 로마서&lt;br /&gt;
&lt;br /&gt;
3:19–20에서 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amp;quot;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lt;br /&gt;
&lt;br /&gt;
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lt;br /&gt;
&lt;br /&gt;
없나니&amp;quot;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는 &amp;quot;온 세상&amp;quot;이 우리가 &amp;quot;행한 바 의로운 행위&amp;quot;(디도서 3:5)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어&lt;br /&gt;
&lt;br /&gt;
떤 희망도 없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2,000년 동안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열방들을 위한 교훈집&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lt;br /&gt;
&lt;br /&gt;
스라엘의 역사는 단지 이스라엘에만 관련된 것이 아닙니다. 이는 &amp;quot;모든 입&amp;quot; 그리고 &amp;quot;온 세상&amp;quot;에 관한 것입니다. 이는 2,000년에&lt;br /&gt;
&lt;br /&gt;
걸쳐 둘러 가는 우회로에 불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열방들을 위한 교훈집을 기록하셨습니다. 성경에 구약이 들어 있는 것은&lt;br /&gt;
&lt;br /&gt;
우연이 아닙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바울이 유대인이 아닌 헬라인들에게 아레오바고에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그는 당시까지는 &amp;quot;무지의 시간들&lt;br /&gt;
&lt;br /&gt;
&amp;quot;이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자신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닙니다. &amp;quot;이제는 어디든지 사&lt;br /&gt;
&lt;br /&gt;
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lt;br /&gt;
&lt;br /&gt;
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amp;quot;(사도행전 17:30-21)&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h4&amp;gt;모든 민족들에게&lt;br /&gt;
&lt;br /&gt;
있어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이 갖는 의미&amp;lt;/h4&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의 역사적 의의입니다. &amp;quot;지금 하나님께&lt;br /&gt;
&lt;br /&gt;
서는 모든 곳의 모든 민족에게 회개를 명하십니다.&amp;quot;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 명령을 인증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성취 안에&lt;br /&gt;
&lt;br /&gt;
서 우리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우리는 &amp;quot;모든 민족들&amp;quot;의 &amp;quot;지금 현 시점&amp;quot;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lt;br /&gt;
&lt;br /&gt;
에 오시기 이전 2,000년 동안 이 순간을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래로 2,000년 동안 이를 추&lt;br /&gt;
&lt;br /&gt;
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구원하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이제 추수의 때입니다.&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5%8C%EB%95%8C%EB%A1%9C_%EC%A3%BC%EB%8B%98%EC%9D%80_%EC%82%AC%EB%9E%91%ED%95%98%EC%8B%9C%EB%8A%94_%EC%9D%B4%EB%93%A4%EC%9D%84_%EC%B9%98%EC%8B%AD%EB%8B%88%EB%8B%A4.</id>
		<title>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5%8C%EB%95%8C%EB%A1%9C_%EC%A3%BC%EB%8B%98%EC%9D%80_%EC%82%AC%EB%9E%91%ED%95%98%EC%8B%9C%EB%8A%94_%EC%9D%B4%EB%93%A4%EC%9D%84_%EC%B9%98%EC%8B%AD%EB%8B%88%EB%8B%A4."/>
				<updated>2018-11-15T20:09: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감정적으로 예민합니다. 가끔은, 놀랍게도, 이 둘을 섞어 놓은 것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받는 일은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설교나 대화 중에 언급한 말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한 사람은 확실히 사랑받았다고 느끼고, 다른 한 사람은 불쾌하게 느끼며 실망하기도 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우리 삶이 말씀 안에 푹 젖어들어서, 성경이 이것이 실은 사랑하는 것이라고 기술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이를 통해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로 성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제가 보기에 우리 대부분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교훈을 통해서는 사랑받고 있음을 잘 느끼지만, 힘든 훈련을 통해서는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갖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정이 없다고 하나님과 사람들을 탓하는 마음으로부터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성경에서 견디기 힘든 일들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곳을 특별히 적어 놓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들 들어, 바울은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amp;lt;em&amp;gt;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 않도록 하시기 위해 우리를 &amp;lt;em&amp;gt;판단하신다&amp;lt;/em&amp;gt;는 놀라운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죽음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거친 말로 하자면 우리를 죽이시는 것이고, 부드러운 말로 하자면 우리의 삶을 거두어 가시는 것입니다. 성만찬을 욕되게 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amp;lt;sup&amp;gt;30&amp;lt;/sup&amp;gt;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amp;lt;em&amp;gt;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amp;lt;/em&amp;gt;.&amp;lt;sup&amp;gt;31&amp;lt;/sup&amp;gt;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amp;lt;sup&amp;gt;32&amp;lt;/sup&amp;gt;&amp;lt;em&amp;gt;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amp;lt;/em&amp;gt;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amp;lt;em&amp;gt;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전서 11:29-32)&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만찬을 욕되게 여김으로 인해 어떤 사람은 &amp;lt;em&amp;gt;죽기도&amp;lt;/em&amp;gt; 하였습니다. 이는 &amp;quot;징계&amp;quot;라고 불리웁니다. &amp;quot;우리가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징계를 받음이라.&amp;quot; 이것은 &amp;quot;주께 판단받는&amp;quot; 것으로 묘사됩니다. &amp;quot;우리가 주께 판단을 받는 것은...&amp;quot;&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떻게 이것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일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자신의 사람들을 치시는 목적이 그들로 하여금 &amp;quot;세상과 함게 정죄함을 받지 않게&amp;quot; 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은 한 인간의 삶의 궤도가 자연스럽게 속죄의 삶과는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을 향해서 가게 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그곳으로 가기 전에 미리 차단하심으로써 그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십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에 있어서 종종 그렇듯이) 두 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1)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인도하신다면 (잠언 21:1,2, 데살로니가 후서 3:5), 어째서 하나님은 그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둠으로써 미래의 죄로부터 보호하시지 않는 것일까요 (예레미야 32:40)?  어째서 그들을 지키시기 위해 그들을 치시는 걸까요?&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지 않습니다. 한 가지 가능한 답은 하나님은 우리의 불순종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보여주시고자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우리의 죄성을 보여 주는 한 가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기(히브리서 13:21)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어쩌면 조금 더 충격적인 방법인, 죽음이라는 최후의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 도저히 헤아리기 어려운 방법들을 지니고 계십니다 (로마서 11:33).&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2) 만약 거듭났고 영원을 약속받은 사람들이 세상으로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죽게 되었다면, 선택된 이 사람들은 실제로 그들의 구원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아닙니다. 하지만 이는 끝내 구원과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들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그 같은 죄의 패턴에 굴복하도록 두시기보다 우리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는 편을 택하실 것입니다.&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생명 (또는 우리의 소중한 사람들의 생명)이 언제나 지혜로우시고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주에 의해 취하여질 때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신자들이 될 수 있도록 위의 말씀들로 우리의 마음이 푹  잠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5%8C%EB%95%8C%EB%A1%9C_%EC%A3%BC%EB%8B%98%EC%9D%80_%EC%82%AC%EB%9E%91%ED%95%98%EC%8B%9C%EB%8A%94_%EC%9D%B4%EB%93%A4%EC%9D%84_%EC%B9%98%EC%8B%AD%EB%8B%88%EB%8B%A4.</id>
		<title>때때로 주님은 사랑하시는 이들을 치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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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20:08: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  &amp;lt;p&am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lt;/p&gt;
&lt;hr /&gt;
&lt;div&gt;{{info|Sometimes the Lord Slays His Loved Ones}}&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떤 사람들은 타고나기를 거칠고, 퉁명스럽고, 사무적이고, 냉정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상냥하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이야기하고, 감정적으로 예민합니다. 가끔은, 놀랍게도, 이 둘을 섞어 놓은 것 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방법은 천차만별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처럼 각기 다른 사람들에게 평가받는 일은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설교나 대화 중에 언급한 말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한 사람은 확실히 사랑받았다고 느끼고, 다른 한 사람은 불쾌하게 느끼며 실망하기도 합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우리 삶이 말씀 안에 푹 젖어들어서, 성경이 이것이 실은 사랑하는 것이라고 기술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이를 통해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들로 성장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제가 보기에 우리 대부분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교훈을 통해서는 사랑받고 있음을 잘 느끼지만, 힘든 훈련을 통해서는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갖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정이 없다고 하나님과 사람들을 탓하는 마음으로부터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성경에서 견디기 힘든 일들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곳을 특별히 적어 놓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예들 들어, 바울은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amp;lt;em&amp;gt;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 않도록 하시기 위해 우리를 &amp;lt;em&amp;gt;판단하신다&amp;lt;/em&amp;gt;는 놀라운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죽음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거친 말로 하자면 우리를 죽이시는 것이고, 부드러운 말로 하자면 우리의 삶을 거두어 가시는 것입니다. 성만찬을 욕되게 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amp;lt;sup&amp;gt;30&amp;lt;/sup&amp;gt;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amp;lt;em&amp;gt;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amp;lt;/em&amp;gt;.&amp;lt;sup&amp;gt;31&amp;lt;/sup&amp;gt;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amp;lt;sup&amp;gt;32&amp;lt;/sup&amp;gt;&amp;lt;em&amp;gt;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amp;lt;/em&amp;gt;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amp;lt;em&amp;gt;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amp;lt;/em&amp;gt;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전서 11:29-32)&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성만찬을 욕되게 여김으로 인해 어떤 사람은 &amp;lt;em&amp;gt;죽기도&amp;lt;/em&amp;gt; 하였습니다. 이는 &amp;quot;징계&amp;quot;라고 불리웁니다. &amp;quot;우리가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징계를 받음이라.&amp;quot; 이것은 &amp;quot;주께 판단받는&amp;quot; 것으로 묘사됩니다. &amp;quot;우리가 주께 판단을 받는 것은...&amp;quot;&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어떻게 이것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일까요?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자신의 사람들을 치시는 목적이 그들로 하여금 &amp;quot;세상과 함게 정죄함을 받지 않게&amp;quot; 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가지 알 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은 한 인간의 삶의 궤도가 자연스럽게 속죄의 삶과는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을 향해서 가게 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그곳으로 가기 전에 미리 차단하심으로써 그들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락하십니다. &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하지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에 있어서 종종 그렇듯이) 두 가지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1)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인도하신다면 (잠언 21:1,2, 데살로니가 후서 3:5), 어째서 하나님은 그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둠으로써 미래의 죄로부터 보호하시지 않는 것일까요 (예레미야 32:40)?  어째서 그들을 지키시기 위해 그들을 치시는 걸까요?&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지 않습니다. 한 가지 가능한 답은 하나님은 우리의 불순종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보여주시고자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우리의 죄성을 보여 주는 한 가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기(히브리서 13:21)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어쩌면 조금 더 충격적인 방법인, 죽음이라는 최후의 징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해를 넘어 도저히 헤아리기 어려운 방법들을 지니고 계십니다 (로마서 11:33).&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2) 만약 거듭났고 영원을 약속받은 사람들이 세상으로부터 정죄함을 받지 않기 위해 죽게 되었다면, 선택된 이 사람들은 실제로 그들의 구원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까?&amp;lt;/p&amp;gt;&lt;br /&gt;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p&amp;gt;답: 아닙니다. 하지만 이는 끝내 구원과 양립할 수 없는 죄의 패턴들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그 같은 죄의 패턴에 굴복하도록 두시기보다 우리의 생명을 거두어 가시는 편을 택하실 것입니다.&amp;lt;/p&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lt;br /&gt;
&amp;lt;p&amp;gt;그러므로 여러분, 우리의 생명 (또는 우리의 소중한 사람들의 생명)이 언제나 지혜로우시고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구주에 의해 취하여질 때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신자들이 될 수 있도록 위의 말씀들로 우리의 마음이 푹  잠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A%B2%B0%ED%98%BC%EC%83%9D%ED%99%9C%EC%97%90_%EB%8F%84%EC%9B%80%EC%9D%B4_%EB%90%98%EB%8A%94_9%EB%8B%A8%EA%B3%84_%ED%99%94%ED%95%B4%EB%B2%95</id>
		<title>결혼생활에 도움이 되는 9단계 화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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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21:37: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lt;hr /&gt;
&lt;div&gt;&amp;lt;p&amp;gt;&amp;lt;span class=&amp;quot;fck_mw_template&amp;quot;&amp;gt;{{info|A Possible Marriage-Saver in Nine Steps}}&amp;lt;/span&amp;gt;하나님의 은혜는 오래 참으며 즉각적인 동시에 지속적으로 일합니다. 우리가 때때로 저지르는 실수 중의 하나는 너무 이상적으로 생각한 나머지 처음에 사과할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에 마치 다음 기회가 없는 것처럼 여긴다는 것입니다. &lt;br /&gt;
&amp;lt;/p&amp;gt;&amp;lt;p&amp;gt;결혼생활을 살리는 이 단계들을 성경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은 골로새서 3장 13절을 실제로 삶으로 살아내려는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amp;quot;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amp;quot; 이 구절에는 &amp;quot;서로 용납하여&amp;quot; 와 &amp;quot;용서하되&amp;quot;가 함께 있습니다. 과연 이 두 가지가 결혼생활에서 어떻게 어울어질 수 있을까요? &lt;br /&gt;
&amp;lt;/p&amp;gt;&amp;lt;p&amp;gt;제 마음 가운데 한 가지 방법이 떠오릅니다. 여러분께 아내 (또는 남편, 또는 친구, 또는 동료)와 화해하는 방법을 아홉 단계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죄로 가득한 나머지 진심을 담아 처음으로 사과를 건네기 어려울 때 이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 방법은 제가 인정하고 싶은 것보다 더 많이 일어나는 실제 경험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더 자주 따라야 하는 방법입니다. (남편들, 그리고 아내들은 자신 뿐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다음의 단계들을 들어보십시오.) &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i&amp;gt;첫 번째 단계&amp;lt;/i&amp;gt;. 아내가 당신의 말이나 행동의 잘못된 부분 또는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지적합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두 번째 단계&amp;lt;/i&amp;gt;. 당신은 화가 납니다. (당시에는 당신이 화를 내야 하는 대여섯 가지의 이유들이 떠오릅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세 번째 단계&amp;lt;/i&amp;gt;. 당신에게는 이 같은 성냄이 경건하지 않으며, 그녀가 지적한 부분과 화를 낸 것에 대해 마음 깊이 사과해야 하는 것이 순서임을 머리로 알게 하는 은혜가 있습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네 번째 단계&amp;lt;/i&amp;gt;. 당신은 말로 사과할 수 있지만 이미 당신의 화가 그녀를 향한 마음을 굳어버리게 했기 때문에 진심으로 미안하게 느끼지 않습니다. 마음은 다정하지 못하며,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미안함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머리로는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침묵보다는 낫습니다. 이것은 부분적인 은혜입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다섯 번째 단계&amp;lt;/i&amp;gt;. 당신의 아내는 당신이 화가 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당연히 가슴 깊은 뉘우침이 없는 말에 만족해 하지 않습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여섯 번째 단계&amp;lt;/i&amp;gt;. 하루, 이틀의 시간이 흐릅니다. 언제나 참으시며 끊임없이 거룩하신 성령님은 당신을 그대로 두시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화를 더디게 하십니다. (야고보서 &amp;lt;b&amp;gt;1:19-20&amp;lt;/b&amp;gt;). 그분은 복음의 진리들을 다시 상기시키십니다. (에베소서 &amp;lt;b&amp;gt;4:32&amp;lt;/b&amp;gt;). 그리고 부드러운 마음을 허락하십니다 (에스겔 &amp;lt;b&amp;gt;36:26&amp;lt;/b&amp;gt;). 이 같은 성령의 일하심은 말씀을 읽거나 친구와의 대화 중에, 또는 책을 읽다가, 혹은 예배를 통해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당신의 아내는 기다리고, 궁금해 하고, 기도하고, 소망하고 있습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일곱 번째 단계&amp;lt;/i&amp;gt;. 화는 누그러지고 다정함이 솟아납니다. 부드러운 마음이 깨어납니다. 죄에 대한 슬픔이 자라납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여덟 번째 단계&amp;lt;/i&amp;gt;. 당신은 아내를 불러 놓고 이야기합니다. 처음에 했던 사과는 당신의 죄로 인해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최선의 사과였노라고. 당시의 사과는 충분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녀를 어떻게 느끼는지 다정하게 말해 주고, 진심을 담아 사과하며 용서를 구합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amp;lt;i&amp;gt;아홉 번째 단계&amp;lt;/i&amp;gt;. 자비로운 마음으로 아내는 당신을 용서하고 상황은 나아지게 됩니다.&lt;br /&gt;
&amp;lt;/p&amp;gt;&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lt;p&amp;gt;저는 여러분이 이 부분을 놓고 배우자와 함께 이러한 단계를 경험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단계들을 여러분의 삶에서 예상가능한 패턴으로 만들 때 좋은 점은, 여러분이 상대방을 몰아부치게 않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여섯 번째 단계가 둘 모두에게 절망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됩니다.&lt;br /&gt;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95%98%EB%82%98%EB%8B%98%EC%9D%80_%EB%AA%A8%EB%93%A0_%EC%82%AC%EB%9E%8C%EC%9D%B4_%EA%B5%AC%EC%9B%90%EB%B0%9B%EA%B8%B0%EB%A5%BC_%EC%9B%90%ED%95%98%EC%8B%9C%EA%B3%A0,_%EB%AA%87%EB%AA%87%EC%97%90%EA%B2%8C_%ED%9A%8C%EA%B0%9C%ED%95%A8%EC%9D%84_%EC%A3%BC%EC%8B%AD%EB%8B%88%EB%8B%A4.</id>
		<title>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몇몇에게 회개함을 주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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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7T20:16: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lt;hr /&gt;
&lt;div&gt;{{info|God Desires All to Be Saved — and Grants Repentance to Some}}두 개의 본문을 나란히 놓고서, 여기서 어떠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amp;quot;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eis epignōsin alētheias'')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amp;quot; (디모데전서 2:4). &amp;lt;/blockquote&amp;gt;&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eis epignōsin alētheias) 하실까 하며&amp;quot; (디모데후서 2:25).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위의 두 본문에서 제가 깨달은 것은 이것입니다: &lt;br /&gt;
&lt;br /&gt;
1.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시지만, &amp;quot;혹 회개함을 주사&amp;quot; 라고 기록되 것처럼 모든 사람에게 회개함을 주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기를 바라시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라시는 것들 중 일부는 실행하시지 않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바람은 다른 고려 사항들로 말미암아 실행하시지 않습니다 — 예를 들면 그의 지혜는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충만하게 드러나는 방향으로 그를 이끄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인에게 회개함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몇몇 죄인들에게는 &amp;quot;혹 회개함을 주시&amp;quot;고 다른 죄인들에게는 주시지 않으시는 데에는 하나님의 이유가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2. &amp;quot;진리의 지식&amp;quot;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amp;quot;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amp;quot;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선물이 없으면 우리는 진리를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는 또한 명백히 디모데전서 2:4 말씀이 의미하는 뜻입니다: 우리는 &amp;quot;구원을 받으며 [그럼으로써] 진리를 아는 데에&amp;quot; 이르러야 합니다. 진리에 대해 눈 먼 상태에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3. 따라서 바울이 염두에 두고 있는 &amp;quot;진리&amp;quot;는 중생하지 않은 자연인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자연인도 많은 진리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인 앞에 수만 개의 진리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말하는 &amp;quot;진리의 지식&amp;quot;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중생하지 않은 자연인은 이에 대해 눈 멀어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인은 어떤 진리를 볼 수 없는 것일까요? 자연인은 복음 안에 있는 예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합니다. &amp;quot;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amp;quot; (고린도후서 '''4:4''') &lt;br /&gt;
&lt;br /&gt;
4. 그래서 복음의 진리를 보는 것은 하나님께서 &amp;quot;주셔야&amp;quot;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눈이 멀어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계속 그렇게 되게 지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회개함(''&amp;quot;메타노이아&amp;quot;'')—복음의 진리를 보고 받을 수 있는 마음의 변화—을 &amp;quot;주시면&amp;quot; 우리는 눈이 열립니다. &lt;br /&gt;
&lt;br /&gt;
5.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불신자들을 위해 하는 우리의 기도나 우리의 전도는 그들의 구원을 위한 이 단 하나의 유일한 희망에 의하여 이끌리어 행해져야 합니다: &amp;quot;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시는 것&amp;quot;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만 그들의 영적인 죽음과 사탄적 눈 멂을 극복할 능력을 가지고 계시므로, 우리는 이 진리 위에 우리의 기도와 증거를 붙들어야 합니다. 즉, &amp;quot;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시는 것.&amp;quot;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니 바울을 따르도록 합시다: &amp;quot;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amp;quot; (로마서 '''10:1'''). 그리고: &amp;quot;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amp;quot; (로마서 '''10:17''').&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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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흠 없이 맞이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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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9:29: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흠 없이 맞이할 수 있을까요?’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Will We Arrive Blameless on the Day of Christ?}} &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날—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부활하게 될 예수님의 재림의 날(고린도전서 15:23)—에 그의 회심자들이 믿음으로 유지되는 거룩함을 갖기 원합니다. 이 거룩함( 바울은 이를 &amp;quot;흠 없음&amp;quot;, &amp;quot;허물 없음&amp;quot;, &amp;quot;책망할 것 없음&amp;quot; 그리고 &amp;quot;정결&amp;quot; 등으로 부르기도 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통하여 확실하게 확보되고, 인내하는 믿음을 조건으로 하며, 인간측 기관 혹은 작인(human agency)에 의존합니다.&lt;br /&gt;
&lt;br /&gt;
==== 확실성 ====&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회심자들의 끝까지 인내하는 믿음과 거룩함을 붙들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일부분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24)&lt;br /&gt;
&lt;br /&gt;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린도전서 1:7–9)&lt;br /&gt;
&lt;br /&gt;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이 바로 회심자들을 향한 바울의 기대와 확신입니다. 하지만 회심자들이 믿음과 거룩함 안에서 인생을 마치는 날까지 인내하리라는 사실의 확실성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하나님의 일하심 없이도 회심자들의 믿음과 거룩함이 끝까지 확실히 지속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 확실성은 회심자들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 회심자(고린도후서 5:17)에게는 믿음 안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능력이 스스로에게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새로운 피조물은 믿음 안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능력을 날마다 채워 주시는 분에 대한 연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결은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말한 것처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하여 단호히 유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울이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mp;quot;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amp;quot; (데살로니가전서 5:24; 고린도전서 1:9).&lt;br /&gt;
&lt;br /&gt;
==== 조건성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모두에게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지만, 바울은 신자들에게 말하기를, “... 너희를 이제는 그[예수]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골로새서 1:21–2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날에 우리가 소유하고 있어야 할 거룩함은 우리가 그 때까지 믿음 안에서 지속하는 여부에 결부되어 있습니다. 이는 앞에서 말한 확실성과 모순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므로 이를 확실히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나 &amp;quot;믿음 안에 거하지&amp;quot; 않고도 그리스도를 만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신실하게 우리 안에 은혜를 끊임없이 일깨워 주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유지시켜 주십니다. 그는 우리를 붙드십니다. 하나님을 보물 삼고 거룩함을 추구하려는 열정을 주심으로 우리를 붙드십니다. &lt;br /&gt;
&lt;br /&gt;
==== 작인(agency) ====&lt;br /&gt;
&lt;br /&gt;
바울은 그의 회심자들의 삶 속에 있는 이러한 역동적인 일들을 그냥 지켜 보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가 기도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날에 참으로 정결하고 흠 없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들이 믿음과 거룩함 안에서 예수님의 날에 안전하게 도달할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한 안전한 도달은 인내하는 믿음이라는 조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본향으로 무사히 데려오시는 데에 사용하시는 작인(agency)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립보서 1:9–10)&lt;br /&gt;
&lt;br /&gt;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12-13)&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러므로, 바울의 확실성의 진리가 우리를 확신하게 합시다. 조건성의 진리가 우리를 '''심각하게''' 합시다. 그리고 작인(agency)의 진리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믿음과 거룩함을 위해 기도해 주는 형제 자매들이 우리를 '''둘러쌓게''' 합시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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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흠 없이 맞이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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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9:28:4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Will We Arrive Blameless on the Day of Christ?}}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날—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부활하게 될 예수님의 재림의 날(고린...&lt;/p&gt;
&lt;hr /&gt;
&lt;div&gt;{{info|Will We Arrive Blameless on the Day of Christ?}} &lt;br /&gt;
&lt;br /&gt;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날—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은 부활하게 될 예수님의 재림의 날(고린도전서 15:23)—에 그의 회심자들이 믿음으로 유지되는 거룩함을 갖기 원합니다. 이 거룩함( 바울은 이를 &amp;quot;흠 없음&amp;quot;, &amp;quot;허물 없음&amp;quot;, &amp;quot;책망할 것 없음&amp;quot; 그리고 &amp;quot;정결&amp;quot; 등으로 부르기도 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통하여 확실하게 확보되고, 인내하는 믿음을 조건으로 하며, 인간측 기관 혹은 작인(human agency)에 의존합니다.&lt;br /&gt;
&lt;br /&gt;
==== 확실성 ====&lt;br /&gt;
&lt;br /&gt;
바울은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회심자들의 끝까지 인내하는 믿음과 거룩함을 붙들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일부분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24)&lt;br /&gt;
&lt;br /&gt;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린도전서 1:7–9)&lt;br /&gt;
&lt;br /&gt;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립보서 1:6)&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이 바로 회심자들을 향한 바울의 기대와 확신입니다. 하지만 회심자들이 믿음과 거룩함 안에서 인생을 마치는 날까지 인내하리라는 사실의 확실성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하나님의 일하심 없이도 회심자들의 믿음과 거룩함이 끝까지 확실히 지속될 것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 확실성은 회심자들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인 그리스도인 회심자(고린도후서 5:17)에게는 믿음 안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능력이 스스로에게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새로운 피조물은 믿음 안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능력을 날마다 채워 주시는 분에 대한 연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결은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말한 것처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하여 단호히 유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울이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mp;quot;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amp;quot; (데살로니가전서 5:24; 고린도전서 1:9).&lt;br /&gt;
&lt;br /&gt;
==== 조건성 ====&lt;br /&gt;
&lt;br /&gt;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인 모두에게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렇지만, 바울은 신자들에게 말하기를, “... 너희를 이제는 그[예수]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골로새서 1:21–23).&lt;br /&gt;
&lt;br /&gt;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날에 우리가 소유하고 있어야 할 거룩함은 우리가 그 때까지 믿음 안에서 지속하는 여부에 결부되어 있습니다. 이는 앞에서 말한 확실성과 모순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므로 이를 확실히 이루실 것입니다. 그러나 &amp;quot;믿음 안에 거하지&amp;quot; 않고도 그리스도를 만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신실하게 우리 안에 은혜를 끊임없이 일깨워 주심으로 우리의 믿음을 유지시켜 주십니다. 그는 우리를 붙드십니다. 하나님을 보물 삼고 거룩함을 추구하려는 열정을 주심으로 우리를 붙드십니다. &lt;br /&gt;
&lt;br /&gt;
==== 작인(agency) ====&lt;br /&gt;
&lt;br /&gt;
바울은 그의 회심자들의 삶 속에 있는 이러한 역동적인 일들을 그냥 지켜 보기만 하지 않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가 기도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날에 참으로 정결하고 흠 없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
&lt;br /&gt;
그들이 믿음과 거룩함 안에서 예수님의 날에 안전하게 도달할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한 안전한 도달은 인내하는 믿음이라는 조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울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본향으로 무사히 데려오시는 데에 사용하시는 작인(agency)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립보서 1:9–10)&lt;br /&gt;
&lt;br /&gt;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12-13)&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러므로, 바울의 확실성의 진리가 우리를 확신하게 합시다. 조건성의 진리가 우리를 '''심각하게''' 합시다. 그리고 작인(agency)의 진리가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믿음과 거룩함을 위해 기도해 주는 형제 자매들이 우리를 '''둘러쌓게''' 합시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0%94%EC%9A%B8%EC%9D%B4_%EB%A7%90%ED%95%98%EB%8A%94_%ED%92%8D%EC%84%B1%ED%95%A8%EC%9D%98_%EC%9D%98%EB%AF%B8%EC%97%90_%EB%94%B0%EB%9D%BC_%EA%B9%8A%EC%9D%B4_%EC%83%9D%EA%B0%81%ED%95%98%EA%B3%A0_%EA%B8%B0%EB%8F%84%ED%95%A9%EC%8B%9C%EB%8B%A4.</id>
		<title>바울이 말하는 풍성함의 의미에 따라 깊이 생각하고 기도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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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9:22: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바울이 말하는 풍성함의 의미에 따라 깊이 생각하고 기도합시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Pray and Ponder Yourself into Sync with Paul’s Sense of Wealth}}&lt;br /&gt;
&lt;br /&gt;
&amp;lt;p&amp;gt;사도 바울은 &amp;quot;부요함&amp;quot;과 &amp;quot;풍성함&amp;quot;을 이야기하면서 무엇을 생각했을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amp;lt;em&amp;gt;풍성&amp;lt;/em&amp;gt;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어디에 노력을 쏟아야 할까?&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다음은 바울이 좋아하는 말인 &amp;quot;풍성함&amp;quot;(그리스어로는 &amp;lt;em&amp;gt;플루토스&amp;lt;/em&amp;gt;)이 쓰인 성경구절들입니다. 그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맛보고 찾아보시길 바랍니다.&amp;lt;/p&amp;gt;&lt;br /&gt;
&amp;lt;ul&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 (로마서 2:4)&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 (로마서 9:23)&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 (로마서 11:33)&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들의 풍성한 연보 (고린도후서 8:2)&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의 은혜의 풍성함 (에베소서 1:7)&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 (에베소서 1:18)&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 (에베소서 2:7)&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에베소서 3:8)&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의 영광의 풍성함 (에베소서 3:16)&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빌립보서 4:19)&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골로새서 1:27)&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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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골로새서 2:2)&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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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디모데전서 6:17)&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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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Pray and Ponder Yourself into Sync with Paul’s Sense of Wealth}}  &amp;lt;p&amp;gt;사도 바울은 &amp;quot;부요함&amp;quot;과 &amp;quot;풍성함&amp;quot;을 이야기하면서 무엇을 생각했을까? 우리는 무...&lt;/p&gt;
&lt;hr /&gt;
&lt;div&gt;{{info|Pray and Ponder Yourself into Sync with Paul’s Sense of Wealth}}&lt;br /&gt;
&lt;br /&gt;
&amp;lt;p&amp;gt;사도 바울은 &amp;quot;부요함&amp;quot;과 &amp;quot;풍성함&amp;quot;을 이야기하면서 무엇을 생각했을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amp;lt;em&amp;gt;풍성&amp;lt;/em&amp;gt;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어디에 노력을 쏟아야 할까?&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다음은 바울이 좋아하는 말인 &amp;quot;풍성함&amp;quot;(그리스어로는 &amp;lt;em&amp;gt;플루토스&amp;lt;/em&amp;gt;)이 쓰인 성경구절들입니다. 그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맛보고 찾아보시길 바랍니다.&amp;lt;/p&amp;gt;&lt;br /&gt;
&amp;lt;ul&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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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 (로마서 2:4)&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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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 (로마서 9:23)&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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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그들의 풍성한 연보 (고린도후서 8:2)&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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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그의 은혜의 풍성함 (에베소서 1:7)&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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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 (에베소서 2:7)&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에베소서 3:8)&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의 영광의 풍성함 (에베소서 3:16)&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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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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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 (골로새서 2:2)&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디모데전서 6:17)&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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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quot; 있다는 놀라운 현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22%EC%98%88%EC%88%98_%EA%B7%B8%EB%A6%AC%EC%8A%A4%EB%8F%84_%EC%95%88%EC%97%90%22_%EC%9E%88%EB%8B%A4%EB%8A%94_%EB%86%80%EB%9D%BC%EC%9A%B4_%ED%98%84%EC%8B%A4"/>
				<updated>2018-08-23T20:2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amp;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놀라운 현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tupendous Reality of Being “in Christ Jesus”}} &lt;br /&gt;
&lt;br /&gt;
&amp;lt;p&amp;gt;&amp;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은 엄청난 현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음의 의미는 숨이 멎게 할 정도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그리스도에 묶여 있다는 것.  &amp;quot;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인지 들어보십시오:&amp;lt;/p&amp;gt;&lt;br /&gt;
&amp;lt;ol&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amp;quot;영원 전부터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amp;quot; (디모데후서 1:9)&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amp;quot;창세 전에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우리를 택하사&amp;quot; (에베소서 1:4)&amp;lt;/p&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끊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mp;quot;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amp;lt;strong&amp;gt;&amp;lt;em&amp;gt;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amp;lt;/em&amp;gt;&amp;lt;/strong&amp;gt;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quot; (로마서 8:38–39)&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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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구원받아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amp;quot;우리는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amp;quot; (에베소서 1:7) &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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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어 하나님의 의를 입었습니다. &amp;quot;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고린도후서 5:21)&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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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amp;quot;그런즉 누구든지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quot; (고린도후서5:17) &amp;quot;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amp;quot; (갈라디아서 3:26)&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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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그가 이 세상에 살아계실 때에도 이미 천국의 자리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amp;quot;또 함께 일으키사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amp;quot; (에베소서 2:6)&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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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예가 되니&amp;quot; (고린도후서 1:20)&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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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거룩하게 하심을 얻었습니다. &amp;quot;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거룩하여지고&amp;quot; (고린도전서 1:2)&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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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정말로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집니다. &amp;quot;나의 하나님이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amp;quot; (빌립보서 4:19)&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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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amp;quot;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amp;quot; (빌립보서 4:7)&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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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영생을 얻습니다. &amp;quot;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영생이니라&amp;quot; (로마서 6:23)&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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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그리고 그가 재림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여러분은 사망에서 건져질 것입니다. &amp;quot;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amp;quot; (고린도전서 15:22) 아담과 혈육으로 하나가 된 모든 인간은 사망에 이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새로운 피조물은 모두 구원받아 부활하는 것입니다.&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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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amp;gt;그렇다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는 걸까요?&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단계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amp;quot; (고린도전서 1:30)&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반면, 우리가 의식하는 우리의 행동의 단계에서, 그것은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습니다.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계십니다. (에베소서 3:17) 그리고 그의 죽음과 삶에 하나되어 &amp;quot;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amp;quot;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우리가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의 죽음과 부활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12)&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이것은 놀라운 진리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영원한 기쁨의 기초입니다. 그리고 값 없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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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quot; 있다는 놀라운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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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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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amp;lt;p&amp;gt;&amp;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은 엄청난 현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음의 의미는 숨이 멎게 할 정도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그리스도에 묶여 있다는 것.  &amp;quot;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인지 들어보십시오:&amp;lt;/p&amp;gt;&lt;br /&gt;
&amp;lt;ol&amp;gt;&lt;br /&gt;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amp;quot;영원 전부터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amp;quot; (디모데후서 1:9)&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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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amp;quot;창세 전에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우리를 택하사&amp;quot; (에베소서 1:4)&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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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li&amp;gt;&lt;br /&gt;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끊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mp;quot;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amp;lt;strong&amp;gt;&amp;lt;em&amp;gt;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amp;lt;/em&amp;gt;&amp;lt;/strong&amp;gt;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quot; (로마서 8:38–39)&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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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구원받아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amp;quot;우리는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amp;quot; (에베소서 1:7) &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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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amp;quot;그런즉 누구든지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quot; (고린도후서5:17) &amp;quot;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amp;quot; (갈라디아서 3:26)&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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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그가 이 세상에 살아계실 때에도 이미 천국의 자리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amp;quot;또 함께 일으키사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amp;quot; (에베소서 2:6)&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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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예가 되니&amp;quot; (고린도후서 1:20)&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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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거룩하게 하심을 얻었습니다. &amp;quot;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거룩하여지고&amp;quot; (고린도전서 1:2)&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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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lt;p&amp;gt;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amp;quot;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amp;lt;strong&amp;gt;&amp;lt;em&amp;gt;그리스도 예수 안에서&amp;lt;/em&amp;gt;&amp;lt;/strong&amp;gt;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amp;quot; (빌립보서 4:7)&amp;lt;/p&amp;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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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lt;p&amp;gt;그렇다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는 걸까요?&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단계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amp;quot; (고린도전서 1:30)&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반면, 우리가 의식하는 우리의 행동의 단계에서, 그것은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습니다.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계십니다. (에베소서 3:17) 그리고 그의 죽음과 삶에 하나되어 &amp;quot;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amp;quot;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우리가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의 죽음과 부활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12)&amp;lt;/p&amp;gt;&lt;br /&gt;
&amp;lt;p&amp;gt;이것은 놀라운 진리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영원한 기쁨의 기초입니다. 그리고 값 없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amp;lt;/p&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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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quot; 있다는 놀라운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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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20:20: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The Stupendous Reality of Being “in Christ Jesus”}}   &amp;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은 엄청난 현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음의 의미는 숨이 ...&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tupendous Reality of Being “in Christ Jesus”}} &lt;br /&gt;
&lt;br /&gt;
&amp;quot;예수 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은 엄청난 현실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음의 의미는 숨이 멎게 할 정도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되고, 그리스도에 묶여 있다는 것. &amp;quot;그리스도 안에&amp;quot; 있다는 것이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인지 들어보십시오:&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amp;quot;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amp;quot; (디모데후서 1:9)&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전에 택하심을 입었습니다. &amp;quot;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amp;quot; (에베소서 1:4)&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끊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mp;quot;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amp;quot; (로마서 8:38–39)&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구원받아 모든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amp;quot;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amp;quot; (에베소서 1:7) &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어 하나님의 의를 입었습니다. &amp;quot;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 (고린도후서 5:21)&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amp;quot;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amp;quot; (고린도후서5:17) &amp;quot;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amp;quot; (갈라디아서 3:26)&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그가 이 세상에 살아계실 때에도 이미 천국의 자리에 앉아 있게 되었습니다. &amp;quot;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amp;quot; (에베소서 2:6)&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모두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amp;quot; (고린도후서 1:20)&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거룩하게 하심을 얻었습니다. &amp;quot;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amp;quot; (고린도전서 1:2)&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 정말로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집니다. &amp;quot;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amp;quot; (빌립보서 4:19)&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십니다. &amp;quot;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amp;quot; (빌립보서 4:7)&lt;br /&gt;
&lt;br /&gt;
#&lt;br /&g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은 영생을 얻습니다. &amp;quot;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amp;quot; (로마서 6:23)&lt;br /&gt;
&lt;br /&gt;
#&lt;br /&gt;
그리고 그가 재림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여러분은 사망에서 건져질 것입니다. &amp;quot;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amp;quot; (고린도전서 15:22) 아담과 혈육으로 하나가 된 모든 인간은 사망에 이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새로운 피조물은 모두 구원받아 부활하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는 걸까요?&lt;br /&gt;
&lt;br /&gt;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단계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amp;quot;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amp;quot; (고린도전서 1:30)&lt;br /&gt;
&lt;br /&gt;
반면, 우리가 의식하는 우리의 행동의 단계에서, 그것은 우리의 믿음으로 말미암습니다.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계십니다. (에베소서 3:17) 그리고 그의 죽음과 삶에 하나되어 &amp;quot;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amp;quot;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우리가 &amp;quot;믿음으로 말미암아&amp;quot; 그의 죽음과 부활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12)&lt;br /&gt;
&lt;br /&gt;
이것은 놀라운 진리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영원한 기쁨의 기초입니다. 그리고 값 없이 주어지는 것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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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135편과 하시는 모든 일을 기뻐하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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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19:51: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시편 135편과 하시는 모든 일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Psalm 135 and the Pleasure of God in All He Does}} &lt;br /&gt;
&lt;br /&gt;
시편 135:1-6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시편은 여호와를 찬송하라고 시작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그 다음에, 시편 저자는 3절에서 시작하여 왜 여호와를 향하여 마음에서 우러나는 찬송을 드려야 하는지 이유를 밝힙니다. 예를 들어(3절), &amp;quot;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다.&amp;quot; 찬송의 이유가 6절까지 계속되는데 저는 이 절에 집중하기 원합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여호와께서는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다 행하신다&amp;lt;br&amp;gt;천지와,&amp;lt;br&amp;gt;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시편 115편 3절도 같은 말씀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amp;lt;br&amp;gt;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언제나 자유로우시고, 절대로 구속받지 않으심 ====&lt;br /&gt;
&lt;br /&gt;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행하실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데로 행하신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멸시하시는 일을 하도록 절대로 구속받지 않으십니다. 그는 그가 싫어하시는 일을 하도록 절대로 몰리지 않습니다. 그는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 그는 그가 하시는 모든 일을 기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이 본문과 여러 다른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 자신의 기뻐하시는 것들의 명령을 추종하는 하나님 자신의 &amp;quot;선한 기쁨&amp;quot;에 따라 언제나 자유롭게 행하시는, 그의 주권적 자유를 찬송케 인도하여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절대로 상황의 피해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는 절대로 그가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는 입장에 놓이지 않습니다. 그는 조롱받지 않습니다. 그는 함정에 빠지거나, 몰리거나, 강요당하지 않습니다. &lt;br /&gt;
&lt;br /&gt;
==== 향기로운 제물 ====&lt;br /&gt;
&lt;br /&gt;
역사상 어떤 의미로 하나님께 가장 힘드신 일, 즉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로마서 8:32) 십자가에 죽게 내어 주시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자유로우셨고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자기 희생이 &amp;quot;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amp;quot; 이었다 (에베소서 5:2)고 말합니다. 가장 큰 죄, 가장 큰 죽음과 하나님의 가장 힘든 일은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갈보리 언덕으로 가시는 도중에도 예수님은 부릴 수 있는 하늘의 군단이 있었습니다. &amp;quot;내 생명을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amp;quot; — 그 자신의 선한 기쁨을 위하여, 그리고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우주 역사상 예수님께서 갇혀 있는 것 같은 그 순간에, 그는 정확하게 그가 기뻐하는 일—당신과 나와 같은 경건하지 않은 자를 의롭게 하시기 위해 돌아가시는 일—을 온전히 담당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경외와 감탄으로 일어섭시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우리의 찬송뿐 아니라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 우리의 구원도 &amp;quot;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며 그는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다 행하신다&amp;quot;는 사실에 달려 있다는데 전율합시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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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편 135편과 하시는 모든 일을 기뻐하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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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19:5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Psalm 135 and the Pleasure of God in All He Does}}   시편 135:1-6  &amp;lt;blockquote&amp;gt;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lt;/p&gt;
&lt;hr /&gt;
&lt;div&gt;{{info|Psalm 135 and the Pleasure of God in All He Does}} &lt;br /&gt;
&lt;br /&gt;
시편 135:1-6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여호와의 성전 곧 우리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다 행하셨도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시편은 여호와를 찬송하라고 시작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그 다음에, 시편 저자는 3절에서 시작하여 왜 여호와를 향하여 마음에서 우러나는 찬송을 드려야 하는지 이유를 밝힙니다. 예를 들어(3절), &amp;quot;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다.&amp;quot; 찬송의 이유가 6절까지 계속되는데 저는 이 절에 집중하기 원합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여호와께서는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다 행하신다&amp;lt;br&amp;gt;천지와,&amp;lt;br&amp;gt;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시편 115편 3절도 같은 말씀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amp;lt;br&amp;gt;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언제나 자유로우시고, 절대로 구속받지 않으심 ====&lt;br /&gt;
&lt;br /&gt;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행하실 때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데로 행하신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은 멸시하시는 일을 하도록 절대로 구속받지 않으십니다. 그는 그가 싫어하시는 일을 하도록 절대로 몰리지 않습니다. 그는 그가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 그는 그가 하시는 모든 일을 기뻐하십니다. &lt;br /&gt;
&lt;br /&gt;
이 본문과 여러 다른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 자신의 기뻐하시는 것들의 명령을 추종하는 하나님 자신의 &amp;quot;선한 기쁨&amp;quot;에 따라 언제나 자유롭게 행하시는, 그의 주권적 자유를 찬송케 인도하여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절대로 상황의 피해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는 절대로 그가 기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는 입장에 놓이지 않습니다. 그는 조롱받지 않습니다. 그는 함정에 빠지거나, 몰리거나, 강요당하지 않습니다. &lt;br /&gt;
&lt;br /&gt;
==== 향기로운 제물 ====&lt;br /&gt;
&lt;br /&gt;
역사상 어떤 의미로 하나님께 가장 힘드신 일, 즉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로마서 8:32) 십자가에 죽게 내어 주시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자유로우셨고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자기 희생이 &amp;quot;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amp;quot; 이었다 (에베소서 5:2)고 말합니다. 가장 큰 죄, 가장 큰 죽음과 하나님의 가장 힘든 일은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위해 갈보리 언덕으로 가시는 도중에도 예수님은 부릴 수 있는 하늘의 군단이 있었습니다. &amp;quot;내 생명을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amp;quot; — 그 자신의 선한 기쁨을 위하여, 그리고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우주 역사상 예수님께서 갇혀 있는 것 같은 그 순간에, 그는 정확하게 그가 기뻐하는 일—당신과 나와 같은 경건하지 않은 자를 의롭게 하시기 위해 돌아가시는 일—을 온전히 담당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경외와 감탄으로 일어섭시다. 또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우리의 찬송뿐 아니라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한 우리의 구원도 &amp;quot;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며 그는 기뻐하시는 모든 일을 다 행하신다&amp;quot;는 사실에 달려 있다는데 전율합시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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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보다 영화를 더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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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1T20:05: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예수님보다 영화를 더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을 아십니까’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Know a Christian Who Seems to Love Movies More Than Jesus?}} &lt;br /&gt;
&lt;br /&gt;
예수님보다 영화에 더 신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lt;br /&gt;
&lt;br /&gt;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 중 많은 이들은 최신 영화보다 예수님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는 증거가 거의 없습니다. 혹은 얼마 전에 산 옷들이나 얼마 전에 다운받은 어플리케이션이나 얼마 전에 즐기기 시작한 게임보다 예수님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는 증거가 거의 없습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라서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아마, 심령에 어두움이 파고 들어왔거나, 마음에 영적인 죽음이 존재하거나, 아니면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통이 막혀 있을지 모르겠으며, 이런 문제를 복합적으로 갖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그리스도가 최고로 소중하게 보이지 않거나, 최고로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거나, 혹은 최고로 소중하다고 고백되지 않거나, 이 중 둘 이상에 해당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이런 그리스도인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의 제안은 이렇습니다. 영화, 옷, 어플리케이션, 이벤트 등에 대한 그들의 열정을 약화시키려고 하는 대신에, 그런 것은 그냥 하나님께서 주신 개성의 표현으로 놔두십시오. 대신에, 예수님 안에 있으며 주변에 표현되는 탁월한 기쁨의 견본이 되어 이를 그들에게 보여 주십시오. 이런 견본을 보고도,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마음에 아무런 울림이 없는 것 같으면, 그들에게 겸손하게 다가가서 다음과 같이 물어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저는 당신이 신나하는 것들에 대한 당신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좋은 영화들과 좋은 옷과 멋진 어플리케이션들에 대해 매우 자유로우며 이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에 당신이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표현하지 않는 것이 제게는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 질문의 핵심은 그들이 이런 창조된 것에 애정을 갖는 것이 문제가 아님을 볼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같은 애정이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만일 유사한 애정을 예수님에 대해 가질 수 없다면, 심각한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의 신나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것에 그들의 주의를 끈다면, 당신이 지적하기 전에 그들이 이를 스스로 감지할 수도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는 그들이 좋은 것에 대해 기뻐하는 것을 잃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마음에 그리스도가 으뜸되심으로써 그들의 모든 기쁨이 그리스도 아래에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존재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들 마음에 예수님께서 가장 소중하게 느껴진다면, 다른 모든 것은 천천히 정리되고 정결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커다란 용기와 지혜를 주셔서 사람들을 일깨워 예수님의 최고의 가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울 수 있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8%88%EC%88%98%EB%8B%98%EB%B3%B4%EB%8B%A4_%EC%98%81%ED%99%94%EB%A5%BC_%EB%8D%94_%EC%82%AC%EB%9E%91%ED%95%98%EB%8A%94_%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EC%9D%84_%EC%95%84%EC%8B%AD%EB%8B%88%EA%B9%8C</id>
		<title>예수님보다 영화를 더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을 아십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8%88%EC%88%98%EB%8B%98%EB%B3%B4%EB%8B%A4_%EC%98%81%ED%99%94%EB%A5%BC_%EB%8D%94_%EC%82%AC%EB%9E%91%ED%95%98%EB%8A%94_%EA%B7%B8%EB%A6%AC%EC%8A%A4%EB%8F%84%EC%9D%B8%EC%9D%84_%EC%95%84%EC%8B%AD%EB%8B%88%EA%B9%8C"/>
				<updated>2018-08-21T20:05: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Know a Christian Who Seems to Love Movies More Than Jesus?}}   예수님보다 영화에 더 신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lt;/p&gt;
&lt;hr /&gt;
&lt;div&gt;{{info|Know a Christian Who Seems to Love Movies More Than Jesus?}} &lt;br /&gt;
&lt;br /&gt;
예수님보다 영화에 더 신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lt;br /&gt;
&lt;br /&gt;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 중 많은 이들은 최신 영화보다 예수님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는 증거가 거의 없습니다. 혹은 얼마 전에 산 옷들이나 얼마 전에 다운받은 어플리케이션이나 얼마 전에 즐기기 시작한 게임보다 예수님을 더 소중하게 여긴다는 증거가 거의 없습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라서 그들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것은 틀림 없습니다. 아마, 심령에 어두움이 파고 들어왔거나, 마음에 영적인 죽음이 존재하거나, 아니면 영적으로 하나님과 교통이 막혀 있을지 모르겠으며, 이런 문제를 복합적으로 갖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그리스도가 최고로 소중하게 보이지 않거나, 최고로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거나, 혹은 최고로 소중하다고 고백되지 않거나, 이 중 둘 이상에 해당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이런 그리스도인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의 제안은 이렇습니다. 영화, 옷, 어플리케이션, 이벤트 등에 대한 그들의 열정을 약화시키려고 하는 대신에, 그런 것은 그냥 하나님께서 주신 개성의 표현으로 놔두십시오. 대신에, 예수님 안에 있으며 주변에 표현되는 탁월한 기쁨의 견본이 되어 이를 그들에게 보여 주십시오. 이런 견본을 보고도, 시간이 흘러도 그들의 마음에 아무런 울림이 없는 것 같으면, 그들에게 겸손하게 다가가서 다음과 같이 물어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저는 당신이 신나하는 것들에 대한 당신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좋은 영화들과 좋은 옷과 멋진 어플리케이션들에 대해 매우 자유로우며 이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에 당신이 느끼는 것에 대해서는 거의 표현하지 않는 것이 제게는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 질문의 핵심은 그들이 이런 창조된 것에 애정을 갖는 것이 문제가 아님을 볼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같은 애정이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만일 유사한 애정을 예수님에 대해 가질 수 없다면, 심각한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그들의 신나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것에 그들의 주의를 끈다면, 당신이 지적하기 전에 그들이 이를 스스로 감지할 수도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는 그들이 좋은 것에 대해 기뻐하는 것을 잃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마음에 그리스도가 으뜸되심으로써 그들의 모든 기쁨이 그리스도 아래에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존재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들 마음에 예수님께서 가장 소중하게 느껴진다면, 다른 모든 것은 천천히 정리되고 정결하게 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커다란 용기와 지혜를 주셔서 사람들을 일깨워 예수님의 최고의 가치에 관심을 갖도록 도울 수 있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_%22%EA%B7%B8%EB%8A%94_%EA%B7%B8%EA%B0%80_%ED%95%98%EA%B3%A0_%EC%8B%B6%EC%97%88%EB%8D%98_%EB%AA%87_%EA%B0%80%EC%A7%80%EB%A5%BC_%EC%95%8C%EA%B3%A0_%EC%9E%88%EC%97%88%EC%8A%B5%EB%8B%88%EB%8B%A4%22</id>
		<title>스티브 잡스: &quot;그는 그가 하고 싶었던 몇 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_%22%EA%B7%B8%EB%8A%94_%EA%B7%B8%EA%B0%80_%ED%95%98%EA%B3%A0_%EC%8B%B6%EC%97%88%EB%8D%98_%EB%AA%87_%EA%B0%80%EC%A7%80%EB%A5%BC_%EC%95%8C%EA%B3%A0_%EC%9E%88%EC%97%88%EC%8A%B5%EB%8B%88%EB%8B%A4%22"/>
				<updated>2018-08-16T20:11: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스티브 잡스: &amp;quot;그는 그가 하고 싶었던 몇 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amp;quot;’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Steve Jobs: “He Knew the Couple of Things He Wanted to Do”}} &lt;br /&gt;
&lt;br /&gt;
월터 아이작슨이 쓴 자서전 ''스티브 잡스''가 어제부터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작슨은 인터뷰에서 잡스의 암이 그의 삶의 촛점에 미친 영향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는 병에 걸렸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병이 그를 얼마나 집중하게 만들었는지 나에게 많은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더 이상 외출을 즐기기도 원치 않으며, 여행을 하면서 세상 구경을 하기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로지 상품에만 집중하였습니다. 그는 그가 하고 싶었던 몇 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였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초상집 안에서의 지혜로움 ====&lt;br /&gt;
&lt;br /&gt;
저는 방금 전 장례식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장례식들은 저에게 특전입니다. &amp;quot;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amp;quot; (전도서 7:2). 여기엔 많은 지혜가 있습니다. &amp;quot;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amp;quot; (시편 90:12).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과 지혜의 가르침을 배우게 해 줍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가끔 우리를 초상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그는 암에 걸리게 명하십니다. 그럴 경우 우리는 죽음의 그림자, 장례식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채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죽음을 생각하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장례식의 그림자가 지혜의 학교입니다. &lt;br /&gt;
&lt;br /&gt;
스티브 잡스가 말한, 그가 배운 지혜는 이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그것을 잘 하십시오. 당신에겐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것들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두, 세 가지를 하고, 그것을 놀랍게 잘 하십시요.&lt;br /&gt;
&lt;br /&gt;
나쁘지 않은 교훈입니다. 어느 정도는 아주 좋은 교훈입니다. &lt;br /&gt;
&lt;br /&gt;
==== 중요한 것들은 한 가지 것 안에 연합되어 있음 ====&lt;br /&gt;
&lt;br /&gt;
그러나 바울이 그가 자신의 장례식의 긴 그림자 속에서 배운 것을 묘사할 때, 그것은 단순히 피할 수 없는 죽음에 기초한 것이 아니며, 죽음의 죽음에 기초한 것이었습니다. &amp;quot;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amp;quot;(고전 15:54)—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lt;br /&gt;
&lt;br /&gt;
여기에 교훈이 있습니다: &amp;quot;그러므로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amp;quot; (고전 15:58)&lt;br /&gt;
&lt;br /&gt;
중요한 것은 두, 세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 입니다. 모든 것이 한 가지 것 즉 &amp;quot;주의 일&amp;quot; 안에서 연합되어 있습니다. 컴퓨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회심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당신의 장례식의 그림자 안에서, 그것이 &amp;quot;주의 일&amp;quot; 이 되게 하십시오. &lt;br /&gt;
&lt;br /&gt;
&amp;quot;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amp;quot; (골 3:23). &amp;quot;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amp;quot; (고전 10:31). &amp;quot;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amp;quot; (골로새서 3:17).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써, 모든 행동은 이 하나의 것—주의 일—이 됩니다. &lt;br /&gt;
&lt;br /&gt;
==== 배워 봅시다 ====&lt;br /&gt;
&lt;br /&gt;
초상집에서의 지혜를 소유하십시요. 당신 자신의 장례식의 그늘로부터 배우십시요. 한 가지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아이폰을 만들든지, 사용하든지, 모든 호흡, 모든 생각, 모든 행위가 하나의 것—&amp;quot; 믿음의 일&amp;quot;—주의 일이 되게 하십시요.&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8A%A4%ED%8B%B0%EB%B8%8C_%EC%9E%A1%EC%8A%A4:_%22%EA%B7%B8%EB%8A%94_%EA%B7%B8%EA%B0%80_%ED%95%98%EA%B3%A0_%EC%8B%B6%EC%97%88%EB%8D%98_%EB%AA%87_%EA%B0%80%EC%A7%80%EB%A5%BC_%EC%95%8C%EA%B3%A0_%EC%9E%88%EC%97%88%EC%8A%B5%EB%8B%88%EB%8B%A4%22</id>
		<title>스티브 잡스: &quot;그는 그가 하고 싶었던 몇 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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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6T20:11: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Steve Jobs: “He Knew the Couple of Things He Wanted to Do”}}   월터 아이작슨이 쓴 자서전 ''스티브 잡스''가 어제부터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lt;/p&gt;
&lt;hr /&gt;
&lt;div&gt;{{info|Steve Jobs: “He Knew the Couple of Things He Wanted to Do”}} &lt;br /&gt;
&lt;br /&gt;
월터 아이작슨이 쓴 자서전 ''스티브 잡스''가 어제부터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이작슨은 인터뷰에서 잡스의 암이 그의 삶의 촛점에 미친 영향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는 병에 걸렸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병이 그를 얼마나 집중하게 만들었는지 나에게 많은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더 이상 외출을 즐기기도 원치 않으며, 여행을 하면서 세상 구경을 하기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로지 상품에만 집중하였습니다. 그는 그가 하고 싶었던 몇 가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였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초상집 안에서의 지혜로움 ====&lt;br /&gt;
&lt;br /&gt;
저는 방금 전 장례식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장례식들은 저에게 특전입니다. &amp;quot;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amp;quot; (전도서 7:2). 여기엔 많은 지혜가 있습니다. &amp;quot;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amp;quot; (시편 90:12).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과 지혜의 가르침을 배우게 해 줍니다.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는 가끔 우리를 초상집으로 ''가게'' 하십니다. 그는 암에 걸리게 명하십니다. 그럴 경우 우리는 죽음의 그림자, 장례식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채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죽음을 생각하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장례식의 그림자가 지혜의 학교입니다. &lt;br /&gt;
&lt;br /&gt;
스티브 잡스가 말한, 그가 배운 지혜는 이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그것을 잘 하십시오. 당신에겐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것들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두, 세 가지를 하고, 그것을 놀랍게 잘 하십시요.&lt;br /&gt;
&lt;br /&gt;
나쁘지 않은 교훈입니다. 어느 정도는 아주 좋은 교훈입니다. &lt;br /&gt;
&lt;br /&gt;
==== 중요한 것들은 한 가지 것 안에 연합되어 있음 ====&lt;br /&gt;
&lt;br /&gt;
그러나 바울이 그가 자신의 장례식의 긴 그림자 속에서 배운 것을 묘사할 때, 그것은 단순히 피할 수 없는 죽음에 기초한 것이 아니며, 죽음의 죽음에 기초한 것이었습니다. &amp;quot;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amp;quot;(고전 15:54)—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lt;br /&gt;
&lt;br /&gt;
여기에 교훈이 있습니다: &amp;quot;그러므로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amp;quot; (고전 15:58)&lt;br /&gt;
&lt;br /&gt;
중요한 것은 두, 세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 입니다. 모든 것이 한 가지 것 즉 &amp;quot;주의 일&amp;quot; 안에서 연합되어 있습니다. 컴퓨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회심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당신의 장례식의 그림자 안에서, 그것이 &amp;quot;주의 일&amp;quot; 이 되게 하십시오. &lt;br /&gt;
&lt;br /&gt;
&amp;quot;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amp;quot; (골 3:23). &amp;quot;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amp;quot; (고전 10:31). &amp;quot;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amp;quot; (골로새서 3:17).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써, 모든 행동은 이 하나의 것—주의 일—이 됩니다. &lt;br /&gt;
&lt;br /&gt;
==== 배워 봅시다 ====&lt;br /&gt;
&lt;br /&gt;
초상집에서의 지혜를 소유하십시요. 당신 자신의 장례식의 그늘로부터 배우십시요. 한 가지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아이폰을 만들든지, 사용하든지, 모든 호흡, 모든 생각, 모든 행위가 하나의 것—&amp;quot; 믿음의 일&amp;quot;—주의 일이 되게 하십시요.&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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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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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21:02:0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2부)’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2)}}&amp;lt;br&amp;gt; &lt;br /&gt;
&lt;br /&gt;
[1부도 보십시오.]&lt;br /&gt;
&lt;br /&gt;
1부에서는 제가 하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그 이유를 이야기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저는 제가 죄가 전혀 없는 완전히 순수한 동기를 가진 적이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들을 자만심으로 물들었다고 얼마든지 흠잡아도 좋습니다. 제가 볼 수 있는 것을 저는 고백하였습니다. 제가 볼 수 없는 것은 주님께서 조만간 보여주시겠지요.&lt;br /&gt;
&lt;br /&gt;
저는 살이 찌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바지가 웃기게 꽉 끼고, 허리띠가 보이지 않습니다. 19살 가량 되었을 때, 몸집이 좀 있으신 부흥전도자들과 함께 골프를 치러 갔을 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amp;quot;존의 납작한 배 좀 봐. 10년 후를 지켜보자구.&amp;quot; 그 순간, 제 속에서 무언가 일어났습니다.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았지만, 속으로 말했습니다. &amp;quot;절대 그런 일은 없을거야.&amp;quot; 그 속엔 죄가 있었다고 의심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때의 다짐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비만과 폭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어떤 큰 실수를 한 후에야 그 차이를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폭식이 아닌 다른 문제로 인해 과체중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과체중을 게으름이나 무절제와 동일시하지 마십시오. &lt;br /&gt;
&lt;br /&gt;
==== 청결함과 생산성을 위해 ====&lt;br /&gt;
&lt;br /&gt;
제가 운동을 하는 주된 목적은 깨끗함과 생산성입니다. 깨끗함이라 함은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amp;quot;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amp;quot;고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마태복음 22:39). 생산성이라 함은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amp;quot;고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15:58).&lt;br /&gt;
&lt;br /&gt;
저를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죄성의 바탕에는 낙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세 번씩 제 몸을 괴롭히면 우울해질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엔돌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자아도취일 수도 있겠지요.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우울증 치료제나 심리치료보다는 저렴합니다. 그냥 기분이 더 좋습니다. 잠도 더 잘 잡니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갖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대부분의 에너지는 성경과 설교, 그리고 사람들에게 쏟아집니다. 그 열매는 덕을 세우는 일이길 바랍니다. 다시 말해, 제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더 좋은 목사가 되기 위함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령께서 열매를 맺는 방법 ====&lt;br /&gt;
&lt;br /&gt;
운동의 결과가 성령의 열매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하신다면, 이것이 저의 대답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직접적으로도 간접적으로도 맺어집니다.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이 최악의 상황에 있을 때 여러분을 바로 제압해서 온화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그 일을 하실 때가 더 많습니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만약 여러분이 잠이 부족해서 참을성이 없는 상황이라고 합시다. 인내는 성령의 열매이므로(갈라디아서 5:22),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하나님의 약속의 영광을 상기시켜 주실 뿐 아니라, 겸손하게 9시 반에 잠자리에 들게 하실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여러분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잠을 잘 잔다면, 성령님께서는 운동이라는 겸손한 훈련을 통하여 여러분이 잠을 잘 자고 더 잘 인내할 수 있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하신다면 그 결과는 여전히 ''성령''의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의사들의 말을 덧붙이자면, 체중을 유지함으로써 수백 가지의 질병과 노화의 악영향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일지는 의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저의 주된 목적이라면 제가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지는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요컨대, 예수님을 위하여 살 수 있는 하나의 인생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고린도후서 5:15). 이 인생을 더 길게 살려는 것이 아니라, 그 깨끗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복음의 진리를 최대한 많이 알리고 이를 출판하고 싶습니다. 지난 43년 간, 운동이 도움이 되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C%A1%EC%B2%B4%EC%A0%81_%EC%9A%B4%EB%8F%99:_%EB%82%98%EB%8A%94_%EB%AC%B4%EC%8A%A8_%EC%9A%B4%EB%8F%99%EC%9D%84_%ED%95%98%EA%B3%A0_%EC%99%9C_%ED%95%98%EB%8A%94%EA%B0%80(2%EB%B6%80)</id>
		<title>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2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C%A1%EC%B2%B4%EC%A0%81_%EC%9A%B4%EB%8F%99:_%EB%82%98%EB%8A%94_%EB%AC%B4%EC%8A%A8_%EC%9A%B4%EB%8F%99%EC%9D%84_%ED%95%98%EA%B3%A0_%EC%99%9C_%ED%95%98%EB%8A%94%EA%B0%80(2%EB%B6%80)"/>
				<updated>2018-08-07T21:01: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2)}}&amp;lt;br&amp;gt;   [1부도 보십시오.]  1부에서는 제가 하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그 이유를 이야기...&lt;/p&gt;
&lt;hr /&gt;
&lt;div&gt;{{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2)}}&amp;lt;br&amp;gt; &lt;br /&gt;
&lt;br /&gt;
[1부도 보십시오.]&lt;br /&gt;
&lt;br /&gt;
1부에서는 제가 하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그 이유를 이야기하겠습니다.&lt;br /&gt;
&lt;br /&gt;
저는 제가 죄가 전혀 없는 완전히 순수한 동기를 가진 적이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집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들을 자만심으로 물들었다고 얼마든지 흠잡아도 좋습니다. 제가 볼 수 있는 것을 저는 고백하였습니다. 제가 볼 수 없는 것은 주님께서 조만간 보여주시겠지요.&lt;br /&gt;
&lt;br /&gt;
저는 살이 찌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바지가 웃기게 꽉 끼고, 허리띠가 보이지 않습니다. 19살 가량 되었을 때, 몸집이 좀 있으신 부흥전도자들과 함께 골프를 치러 갔을 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amp;quot;존의 납작한 배 좀 봐. 10년 후를 지켜보자구.&amp;quot; 그 순간, 제 속에서 무언가 일어났습니다. 입밖으로 내뱉지는 않았지만, 속으로 말했습니다. &amp;quot;절대 그런 일은 없을거야.&amp;quot; 그 속엔 죄가 있었다고 의심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때의 다짐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비만과 폭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어떤 큰 실수를 한 후에야 그 차이를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폭식이 아닌 다른 문제로 인해 과체중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과체중을 게으름이나 무절제와 동일시하지 마십시오. &lt;br /&gt;
&lt;br /&gt;
==== 청결함과 생산성을 위해 ====&lt;br /&gt;
&lt;br /&gt;
제가 운동을 하는 주된 목적은 깨끗함과 생산성입니다. 깨끗함이라 함은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amp;quot;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amp;quot;고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마태복음 22:39). 생산성이라 함은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amp;quot;고 말한 것처럼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15:58).&lt;br /&gt;
&lt;br /&gt;
저를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죄성의 바탕에는 낙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에 세 번씩 제 몸을 괴롭히면 우울해질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엔돌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자아도취일 수도 있겠지요.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우울증 치료제나 심리치료보다는 저렴합니다. 그냥 기분이 더 좋습니다. 잠도 더 잘 잡니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갖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그 대부분의 에너지는 성경과 설교, 그리고 사람들에게 쏟아집니다. 그 열매는 덕을 세우는 일이길 바랍니다. 다시 말해, 제가 운동을 하는 이유는 더욱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더 좋은 목사가 되기 위함입니다. &lt;br /&gt;
&lt;br /&gt;
==== 성령께서 열매를 맺는 방법 ====&lt;br /&gt;
&lt;br /&gt;
운동의 결과가 성령의 열매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하신다면, 이것이 저의 대답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직접적으로도 간접적으로도 맺어집니다.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이 최악의 상황에 있을 때 여러분을 바로 제압해서 온화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간접적으로 그 일을 하실 때가 더 많습니다. &lt;br /&gt;
&lt;br /&gt;
예를 들어, 만약 여러분이 잠이 부족해서 참을성이 없는 상황이라고 합시다. 인내는 성령의 열매이므로(갈라디아서 5:22), 성령님께서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하나님의 약속의 영광을 상기시켜 주실 뿐 아니라, 겸손하게 9시 반에 잠자리에 들게 하실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여러분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잠을 잘 잔다면, 성령님께서는 운동이라는 겸손한 훈련을 통하여 여러분이 잠을 잘 자고 더 잘 인내할 수 있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하신다면 그 결과는 여전히 ''성령''의 열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의사들의 말을 덧붙이자면, 체중을 유지함으로써 수백 가지의 질병과 노화의 악영향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일지는 의심스럽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저의 주된 목적이라면 제가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지는 않을 겁니다. &lt;br /&gt;
&lt;br /&gt;
요컨대, 예수님을 위하여 살 수 있는 하나의 인생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고린도후서 5:15). 이 인생을 더 길게 살려는 것이 아니라, 그 깨끗함과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복음의 진리를 최대한 많이 알리고 이를 출판하고 싶습니다. 지난 43년 간, 운동이 도움이 되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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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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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20:4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 (1부)’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1)}}&amp;lt;br&amp;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2부도 읽어 보십시오.]&lt;br /&gt;
&lt;br /&gt;
대학교 교목이면서 베들레헴 신학 대학교의 리더쉽 개발 조교수인 글렌 블룸스트롬이 육체적 운동에 대한 저의 평생의 헌신에 대한 글을 그의 학생들을 위해 부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우선 운동을 해도 그것이 수명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식사도 고루 잘 하는 어떤 경건한 사람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급사하곤 합니다. 반면 앉아서 폭식만 하는 사람들이 90세까지 살기도 합니다. 우리의 생애는 우리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 정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시는 때보다 하루라도 더 살지도 덜 살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뛰어내려도 살아남았던 사람들도 있었음을 명심하십시오. 목숨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해서 함부로 하는 것은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 저는 조깅을 합니다. ====&lt;br /&gt;
&lt;br /&gt;
스물 두 살이 될 때까지 저는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일하고 밖에서 놀 뿐이었습니다. 생활 운동량이 충분했기에 따로 운동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말입니다.)&lt;br /&gt;
&lt;br /&gt;
결혼을 하고 신학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육체적인 일이나 놀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 때부터 조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가 벌써 43년 전입니다. 파사데나에서 일주일에 여러 번 조깅을 했습니다. 독일 뮌헨에서도 3년 동안 조깅을 했습니다. 세인트폴의 베델에서 가르칠 때에도 조깅을 했습니다. 그리고 31년 전, 베들레헴 교회의 목사로 온 이후로도 거의 매주 조깅을 해 오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교회에 갈 때에도 운전하기 보다는 주로 걷습니다. 적게 잡아도 교회와 집 사이를 만 번은 걸은 것 같습니다. 집 현관문부터 교회 정문까지 정확히 600 걸음이니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활 습관은 저의 건강에 유익하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그렇게 걸어가는 그 시간에 다른 어느 시간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
43년 동안 평균적으로 매주 9마일을 조깅한 것 같습니다. &amp;quot;달린다&amp;quot;고 하지 않고 &amp;quot;조깅한다&amp;quot;고 의도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느립니다. 한때, 스물 여덟에서 서른 여덟 살 사이에는 더 멀리 그리고 빠르게 달리곤 했습니다. (8분에 1마일 정도의 속도로 한 시간을 달렸습니다.) 제일 멀리 달린 기록은 12마일로, 그 당시 80대 초반이었던 톰 스텔러와 함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예순 다섯인 지금은 매주 세 번씩 11분에 1마일 정도의 속도로 30분을 조깅합니다. 잘 모르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이 정도는 느린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매주 여섯 시간 정도. ====&lt;br /&gt;
&lt;br /&gt;
저는 스포츠 경기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조깅 대신에 정기적으로 라켓볼이나 핸드볼, 농구를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 중에 어떤 것도 잘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좀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혼자 하는 게 낫습니다. 저만의 속도를 맞출 수 있죠. &lt;br /&gt;
&lt;br /&gt;
한때는 자전거를 자주 탔습니다. 아들과 함께 미네소타 주를 횡단했습니다. 요즘도 자전거를 꺼내면 10 내지 15 마일은 달립니다. &lt;br /&gt;
&lt;br /&gt;
작년부터는 주 3회 조깅과 더불어 역기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60대가 되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역기가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YMCA에서 주 3회 30분씩 역도를 합니다. 따라서 옷 갈아 입고 씻고 이동하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제가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총 여섯 시간 정도가 됩니다. &lt;br /&gt;
&lt;br /&gt;
월요일 아침 블로그 포스트에서 제가 이렇게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C%A1%EC%B2%B4%EC%A0%81_%EC%9A%B4%EB%8F%99:_%EB%82%98%EB%8A%94_%EB%AC%B4%EC%8A%A8_%EC%9A%B4%EB%8F%99%EC%9D%84_%ED%95%98%EA%B3%A0_%EC%99%9C_%ED%95%98%EB%8A%94%EA%B0%80_(1%EB%B6%80)</id>
		<title>육체적 운동: 나는 무슨 운동을 하고 왜 하는가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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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20:43: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1)}}&amp;lt;br&amp;gt;   &amp;lt;br&amp;gt;   [2부도 읽어 보십시오.]  대학교 교목이면서 베들레헴 신학 대학교의 리더쉽 개발 조교수...&lt;/p&gt;
&lt;hr /&gt;
&lt;div&gt;{{info|Physical Exercise: What I Do and Why (Part 1)}}&amp;lt;br&amp;gt; &lt;br /&gt;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2부도 읽어 보십시오.]&lt;br /&gt;
&lt;br /&gt;
대학교 교목이면서 베들레헴 신학 대학교의 리더쉽 개발 조교수인 글렌 블룸스트롬이 육체적 운동에 대한 저의 평생의 헌신에 대한 글을 그의 학생들을 위해 부탁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우선 운동을 해도 그것이 수명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식사도 고루 잘 하는 어떤 경건한 사람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급사하곤 합니다. 반면 앉아서 폭식만 하는 사람들이 90세까지 살기도 합니다. 우리의 생애는 우리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 정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시는 때보다 하루라도 더 살지도 덜 살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뛰어내려도 살아남았던 사람들도 있었음을 명심하십시오. 목숨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고 해서 함부로 하는 것은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 저는 조깅을 합니다. ====&lt;br /&gt;
&lt;br /&gt;
스물 두 살이 될 때까지 저는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일하고 밖에서 놀 뿐이었습니다. 생활 운동량이 충분했기에 따로 운동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말입니다.)&lt;br /&gt;
&lt;br /&gt;
결혼을 하고 신학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육체적인 일이나 놀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 때부터 조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가 벌써 43년 전입니다. 파사데나에서 일주일에 여러 번 조깅을 했습니다. 독일 뮌헨에서도 3년 동안 조깅을 했습니다. 세인트폴의 베델에서 가르칠 때에도 조깅을 했습니다. 그리고 31년 전, 베들레헴 교회의 목사로 온 이후로도 거의 매주 조깅을 해 오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교회에 갈 때에도 운전하기 보다는 주로 걷습니다. 적게 잡아도 교회와 집 사이를 만 번은 걸은 것 같습니다. 집 현관문부터 교회 정문까지 정확히 600 걸음이니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생활 습관은 저의 건강에 유익하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그렇게 걸어가는 그 시간에 다른 어느 시간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lt;br /&gt;
&lt;br /&gt;
43년 동안 평균적으로 매주 9마일을 조깅한 것 같습니다. &amp;quot;달린다&amp;quot;고 하지 않고 &amp;quot;조깅한다&amp;quot;고 의도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느립니다. 한때, 스물 여덟에서 서른 여덟 살 사이에는 더 멀리 그리고 빠르게 달리곤 했습니다. (8분에 1마일 정도의 속도로 한 시간을 달렸습니다.) 제일 멀리 달린 기록은 12마일로, 그 당시 80대 초반이었던 톰 스텔러와 함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예순 다섯인 지금은 매주 세 번씩 11분에 1마일 정도의 속도로 30분을 조깅합니다. 잘 모르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이 정도는 느린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 매주 여섯 시간 정도. ====&lt;br /&gt;
&lt;br /&gt;
저는 스포츠 경기를 좋아합니다. 아마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조깅 대신에 정기적으로 라켓볼이나 핸드볼, 농구를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 중에 어떤 것도 잘하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좀 방해가 됩니다. 그러니 혼자 하는 게 낫습니다. 저만의 속도를 맞출 수 있죠. &lt;br /&gt;
&lt;br /&gt;
한때는 자전거를 자주 탔습니다. 아들과 함께 미네소타 주를 횡단했습니다. 요즘도 자전거를 꺼내면 10 내지 15 마일은 달립니다. &lt;br /&gt;
&lt;br /&gt;
작년부터는 주 3회 조깅과 더불어 역기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60대가 되면 근육량이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역기가 해결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YMCA에서 주 3회 30분씩 역도를 합니다. 따라서 옷 갈아 입고 씻고 이동하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제가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총 여섯 시간 정도가 됩니다. &lt;br /&gt;
&lt;br /&gt;
월요일 아침 블로그 포스트에서 제가 이렇게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1%90%EB%A0%A4%EC%9B%8C%ED%95%98%EC%A7%80_%EC%95%8A%EC%9D%8C%EC%9D%98_%EB%85%BC%EB%A6%AC</id>
		<title>두려워하지 않음의 논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1%90%EB%A0%A4%EC%9B%8C%ED%95%98%EC%A7%80_%EC%95%8A%EC%9D%8C%EC%9D%98_%EB%85%BC%EB%A6%AC"/>
				<updated>2018-08-03T14:57: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두려워하지 않음의 논리’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e Logic of Fearlessness}} &lt;br /&gt;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빌립보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은 원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말하였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 . .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빌립보서 1:27-28).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리고 나서 그는 두려워하지 않음의 논리를 제시하였습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1:29).&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 논리는 이러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당신에게 한 가지가 아니라 두 가지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믿음과 고난. 그것이 29절에서 말씀하는 바입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맥락에서 그것은 고난에 맞서는 당신의 믿음과 당신의 고난 둘 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말라고 했을 때 왜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지 그는 두가지 이유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는 대적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대적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이것이 29절의 첫 번째 핵심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다른 이유는 당신의 믿음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9절의 다른 핵심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따라서 환란의 때에 담대함의 논리는 이 두 가지 진리입니다: 당신의 환란과 환란에 맞서는 당신의 믿음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lt;br /&gt;
&lt;br /&gt;
왜 이것을 &amp;quot;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amp;quot; (27절) 이라고 할까요? 이는 복음은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가 그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그들에게 믿음을 주고 그들의 원수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언제나 그의 백성의 영원한 선을 위하시는—를 틀림없이 획득하였다는 좋은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두려워 마십시오. 당신의 적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그 이상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당신이 필요한 믿음을 허락하십니다. 이 약속은 피로 사셨으며 인치셨습니다. 복음이 약속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91%90%EB%A0%A4%EC%9B%8C%ED%95%98%EC%A7%80_%EC%95%8A%EC%9D%8C%EC%9D%98_%EB%85%BC%EB%A6%AC</id>
		<title>두려워하지 않음의 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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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3T14:56: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The Logic of Fearlessness}}   &amp;lt;br&amp;gt;   바울은 빌립보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은 원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말하...&lt;/p&gt;
&lt;hr /&gt;
&lt;div&gt;{{info|The Logic of Fearlessness}} &lt;br /&gt;
&lt;br /&gt;
&amp;lt;br&amp;gt; &lt;br /&gt;
&lt;br /&gt;
바울은 빌립보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은 원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말하였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 . .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빌립보서 1:27-28).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리고 나서 그는 두려워하지 않음의 논리를 제시하였습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립보서 1:29).&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 논리는 이러합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당신에게 한 가지가 아니라 두 가지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믿음과 고난. 그것이 29절에서 말씀하는 바입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맥락에서 그것은 고난에 맞서는 당신의 믿음과 당신의 고난 둘 다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말라고 했을 때 왜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지 그는 두가지 이유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는 대적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대적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이것이 29절의 첫 번째 핵심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다른 이유는 당신의 믿음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29절의 다른 핵심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따라서 환란의 때에 담대함의 논리는 이 두 가지 진리입니다: 당신의 환란과 환란에 맞서는 당신의 믿음은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lt;br /&gt;
&lt;br /&gt;
왜 이것을 &amp;quot;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삶&amp;quot; (27절) 이라고 할까요? 이는 복음은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가 그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그들에게 믿음을 주고 그들의 원수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언제나 그의 백성의 영원한 선을 위하시는—를 틀림없이 획득하였다는 좋은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두려워 마십시오. 당신의 적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그 이상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당신이 필요한 믿음을 허락하십니다. 이 약속은 피로 사셨으며 인치셨습니다. 복음이 약속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A%B7%BC%EC%8B%AC%ED%95%98%EB%8A%94_%EA%B2%83%EC%97%90_%EA%B4%80%ED%95%B4_%EC%98%88%EC%88%98%EB%8B%98%EC%9D%B4_%EB%8B%B9%EC%8B%A0%EC%9D%98_%EC%98%81%ED%98%BC%EA%B3%BC_%EB%85%BC%EC%9F%81%ED%95%98%EA%B2%8C_%ED%95%98%EC%8B%AD%EC%8B%9C%EC%98%A4.</id>
		<title>근심하는 것에 관해 예수님이 당신의 영혼과 논쟁하게 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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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15:09: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근심하는 것에 관해 예수님이 당신의 영혼과 논쟁하게 하십시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Let Jesus Argue With Your Soul About Being Anxious}} &lt;br /&gt;
&lt;br /&gt;
우리는 예수님이 마치 그가 하시는 일을 잘 모르는 것처럼 간주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근심을 다루시는 데에 초보자가 아니십니다. 마태복음 6:25-34에서 세 번씩이나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고 (25, 31, 34절) 염려하지 말아야 될 8가지 이유를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분명히 그는 이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십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하다고 부르지 마십시오. 은혜라 부르십시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모든 이유를 들어 당신의 영혼에게 진리로 설교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내영혼아, 이것은 진실이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 그를 믿어. 그는 너를 위해 돌아가셨어. 그는 너를 사랑하셔. 그가 너를 창조하셨어. 그는 너를 아셔. 아무도 — 상담자나, 목사나, 친구나 — 너에 관해 예수님만큼 알지 못해. 그의 말을 들어. 이 이유들을 마음에 새겨. 그것을 믿어. 이제, 일어나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자. 근심아 사라져.&amp;quot;''&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예수님의 말씀의 요점이 여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 (마태복음 6:25). &lt;br /&gt;
#하늘 아버지께서 공중의 새를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더 귀하다 (마태복음 6:26). &lt;br /&gt;
#아무도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없다 (마태복음 6:27). &lt;br /&gt;
#하나님이 찰나적인 들풀을 입히신다면, 영원한 너를 더욱 입히실 것이다 (마태복음 6:28-30). &lt;br /&gt;
#믿지 않는 자들은 하찮은 것에 대해 염려한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가 아니다 (마태복음 6:32). &lt;br /&gt;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너희가 걱정하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 (마태복음 6:32). &lt;br /&gt;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lt;br /&gt;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다 (마태복음 6:34).&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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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심하는 것에 관해 예수님이 당신의 영혼과 논쟁하게 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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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15:0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lt;hr /&gt;
&lt;div&gt;{{info|Let Jesus Argue With Your Soul About Being Anxious}} &lt;br /&gt;
&lt;br /&gt;
우리는 예수님이 마치 그가 하시는 일을 잘 모르는 것처럼 간주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근심을 다루시는 데에 초보자가 아니십니다. 마태복음 6:25-34에서 세 번씩이나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고 (25, 31, 34절) 염려하지 말아야 될 8가지 이유를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분명히 그는 이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십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하다고 부르지 마십시오. 은혜라 부르십시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모든 이유를 들어 당신의 영혼에게 진리로 설교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내영혼아, 이것은 진실이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 그를 믿어. 그는 너를 위해 돌아가셨어. 그는 너를 사랑하셔. 그가 너를 창조하셨어. 그는 너를 아셔. 아무도 — 상담자나, 목사나, 친구나 — 너에 관해 예수님만큼 알지 못해. 그의 말을 들어. 이 이유들을 마음에 새겨. 그것을 믿어. 이제, 일어나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자. 근심아 사라져.&amp;quot;''&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예수님의 말씀의 요점이 여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 (마태복음 6:25). &lt;br /&gt;
#하늘 아버지께서 공중의 새를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더 귀하다 (마태복음 6:26). &lt;br /&gt;
#아무도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없다 (마태복음 6:27). &lt;br /&gt;
#하나님이 찰나적인 들풀을 입히신다면, 영원한 너를 더욱 입히실 것이다 (마태복음 6:28-30). &lt;br /&gt;
#믿지 않는 자들은 하찮은 것에 대해 염려한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가 아니다 (마태복음 6:32). &lt;br /&gt;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너희가 걱정하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 (마태복음 6:32). &lt;br /&gt;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lt;br /&gt;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다 (마태복음 6:34).&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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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심하는 것에 관해 예수님이 당신의 영혼과 논쟁하게 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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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15:06: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Let Jesus Argue With Your Soul About Being Anxious}}   우리는 예수님이 마치 그가 하시는 일을 잘 모르는 것처럼 간주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lt;/p&gt;
&lt;hr /&gt;
&lt;div&gt;{{info|Let Jesus Argue With Your Soul About Being Anxious}} &lt;br /&gt;
&lt;br /&gt;
우리는 예수님이 마치 그가 하시는 일을 잘 모르는 것처럼 간주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근심을 다루시는 데에 초보자가 아니십니다. 마태복음 6:25-34에서 세 번씩이나 염려하지 말라고 하시고 (25, 31, 34절) 염려하지 말아야 될 8가지 이유를 말씀하십니다.&lt;br /&gt;
&lt;br /&gt;
분명히 그는 이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십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하다고 부르지 마십시오. 은혜라 부르십시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모든 이유를 들어 당신의 영혼에게 진리로 설교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내영혼아, 이것은 진실이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 그를 믿어. 그는 너를 위해 돌아가셨어. 그는 너를 사랑하셔. 그가 너를 창조하셨어. 그는 너를 아셔. 아무도 — 상담자나, 목사나, 친구나 — 너에 관해 예수님만큼 알지 못해. 그의 말을 들어. 이 이유들을 마음에 새겨. 그것을 믿어. 이제, 일어나서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자. 근심아 사라져.&amp;quot;''&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예수님의 말씀의 요점이 여기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 (마태복음 6:25).&lt;br /&gt;
&lt;br /&gt;
#&lt;br /&gt;
하늘 아버지께서 공중의 새를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더 귀하다 (마태복음 6:26).&lt;br /&gt;
&lt;br /&gt;
#&lt;br /&gt;
아무도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없다 (마태복음 6:27).&lt;br /&gt;
&lt;br /&gt;
#&lt;br /&gt;
하나님이 찰나적인 들풀을 입히신다면, 영원한 너를 더욱 입히실 것이다 (마태복음 6:28-30).&lt;br /&gt;
&lt;br /&gt;
#&lt;br /&gt;
믿지 않는 자들은 하찮은 것에 대해 염려한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가 아니다 (마태복음 6:32).&lt;br /&gt;
&lt;br /&gt;
#&lt;br /&gt;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너희가 걱정하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 (마태복음 6:32).&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lt;br /&gt;
&lt;br /&gt;
#&lt;br /&gt;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다 (마태복음 6:34).&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AF%B8%EB%84%A4%EC%86%8C%ED%83%80%EC%A3%BC_%EA%B2%B0%ED%98%BC%EB%B2%95_%EC%88%98%EC%A0%95%EC%95%88%EC%97%90_%EA%B4%80%ED%95%9C_%EC%83%9D%EA%B0%81%EB%93%A4</id>
		<title>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에 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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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5:1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에 관한 생각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oughts on the Minnesota Marriage Amendment}} &lt;br /&gt;
&lt;br /&gt;
2011년 5월 21일, 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이 70대 62의 표결로 하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2012년도의 선거에서 이 문제가 투표의 관심사항이 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 수정안이 내년 11월에 통과된다면, 제13조는 &amp;quot;미네소타 주에서는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만이 결혼으로 유효하거나 결혼으로 인정될 것이다&amp;quot; 라는 어구를 포함하게 수정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만이 미네소타 주에서 결혼으로 유효하거나 결혼으로 인정될 것이라고 규정하기 위하여 미네소타 주 헌법이 수정되어야 할 것인가?&amp;quot; 라는 질문이 투표자들에게 제기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에 이 문제에 대한 저의 기독교적, 성경적 확신에 근거한 생각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이 문제를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바르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 1. 소위 말하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위와 같은 문장에서 쓰는 것 외에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 같은 용어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상적 대화에서 우리는 &amp;quot;소위 동성 결혼&amp;quot; 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저는 정치인, 목사, 기타의 사람들이 이 간단한 습관을 채택할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lt;br /&gt;
&lt;br /&gt;
그 이유는 하나님의 눈에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 이라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욕망이나 결정이나 언어나 법이나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생겨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amp;quot;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amp;quot; (창세기 2:24) 라는 말씀으로 결혼에 대하여 정하셨습니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남편과 아내로서 평생에 걸친 언약 안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사람이 결혼을 창조하거나 정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는 사람들은 &amp;quot;결혼&amp;quot; 이라는 용어를 하나님이 정하신 것 외의 다른 관계를 일컫는데 사용하면 안됩니다. &lt;br /&gt;
&lt;br /&gt;
==== 2. 동성간의 성관계는 죄입니다. ====&lt;br /&gt;
&lt;br /&gt;
인류의 시초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끊어졌을 때, 성생활의 선함을 포함하여 수많은 선한 것들이 파괴되었습니다. 우리 존재의 수직축이 무질서해 졌을때, 수평축도 무질서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이 무질서의 비극적인 표현이 성생활의 영역에 많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자아 도취, 노출증, 수간, 포르노, 간음, 간통, 성적 학대, 강압 등등이 존재합니다. 우리 모두 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성적으로 파괴되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오는 용서와 치료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lt;br /&gt;
&lt;br /&gt;
우리 성생활의 이 수평적 무질서의 표현 중 하나가 바로 동성애의 욕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을 포함한 수많은 품위 있고 도덕적인 사람들이 그들의 욕망 가운데 이 무질서를 발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원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설명하기를 동성애의 욕망의 뿌리는, 다른 죄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질서하게 된 데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로마서 1:25-27)&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은 자신의 마음에서 동성애의 욕망을 발견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거짓 것으로 바꾸어 의식적으로 그것을 자신에게 도입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가장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들 중에도 몇몇은 자신에게 깊은 무질서가 있음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이 상기 성경 구절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인류 가운데 있는 현상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하나님에 대한 무질서하게 된 갈증은 인간을 향한 무질서한 갈증을 초래하였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의 욕망은 그 무질서의 여러 형태들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다른 무질서한 욕망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가 동성애의 욕망에 빠지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바울 사도는 말씀합니다. &amp;quot;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amp;quot; (고린도 전서 6:9-10).&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동성애는 죄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구절에서 이성애자의 간음도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죄는 무질서한 성적 욕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다른 남자에게나 다른 남자의 아내에게 욕정을 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욕망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의 죄를 용서받는 것과 우리 고유의 상한 것을 치유받는 것이 얼마나 깊이 하나님의 자비에 의존하는가 알고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노하기를 더디하고 긍휼히 여기기를 빨리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를 묵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심령이 상한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심지어 십자가 상에서 교만한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amp;quot;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amp;quot; (누가복음 23:34). 1997년에 에이즈로 죽은 조 할렛은 어떻게 유죄 선고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같이 오는가&amp;amp;lt;/a&amp;amp;gt;를 제가 맛볼 수 있게 도와 주었습니다. 저는 동성 결혼에 관한 토론이 계속될 때 이 주목할 만하고 진귀한 조합이 기독교 공동체에 널리 보급되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
&lt;br /&gt;
==== 3. 모든 죄를 인간의 법으로 규율해서는 안되지만 어떤 죄는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법의 처벌로 규제해서는 안될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있는 반면, 법의 처벌로 규제하여야 할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있습니다. 도둑이나 살인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하여야 할 비윤리적 행동이라고 모두 동의할 것입니다. 생명과 재산이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면, 사회 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어떤 비윤리적인 행동을 법으로 규율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우리 정부 시스템에서는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판단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의 자유(누가복음 12:57; 고린도후서 5:11;사도행전 17:11)와 정부가 법을 만들고 강제력을 행사하는 권리간의 균형을 맞추는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로마서 13:1-4).&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포르노를 보는 것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시키면 안됩니다. 확실히, 포르노를 음탕하게 사용하는 것은 성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를 모욕하며, 남녀 관계를 손상시키고, 인간의 거룩한 사랑의 능력을 타락시킵니다. 그것은 죄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되면 안됩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한 몇가지 이유는 1) 성경적 거룩함에 대한 공통 분모 없이 무엇을 보는 것을 수용하고 무엇을 처벌할지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국회의원들을 끝없는 논쟁에 휘말리게 할 뿐이며; 2) 사생활의 비밀 때문에 사실상 법을 집행하는 것이 어려우며; 3) 사람들이 상처받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인하여, 이 법은 적정 비례에 따라 다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포르노를 보는 것 외에도 많은 죄된 행동들이 이런 이유 등으로 인하여 법에 의하여 규율될 수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4. 결혼의 법적인 중요성은 결혼을 법규로 정의하는 것을 필요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결혼과 관련하여 법률의 규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특히 자녀와 관련해서 법률의 명확한 규정이 필요합니다. 결혼 안에서 자녀가 태어나는데, 이 경우 양 부모는 상호적 자녀 양육권을 갖게 됩니다. 부모들이 갖는 이 권리는 법으로 보호되어야 하는데, 왜냐 하면 현실적으로 아이들을 서로 양육하려고 경쟁하던 부모 중 하나가 아이들을 몰래 납치하듯 데려가 버리는 문제나 이혼시 일어나는 후견 갈등 등의 문제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상속법이라든가, 결혼한 부부의 재산 소유권, 함께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게 하는 법 등 결혼에 관련된 많은 법규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피할 수 없는 결혼의 법적인 중요성 때문에 결혼이란 무엇인지를 법규에 의하여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lt;br /&gt;
&lt;br /&gt;
==== 5. 우리 법이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lt;br /&gt;
&lt;br /&gt;
이것은동성애를 법에 의해 금지해야 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들이 법적으로 허가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동성간의 결합이 허락되느냐가 아니라 제도화되어야 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동성간의 관계를 관용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그 위에 사회의 기초를 세워야 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특정한 죄를 금해야 하느냐가 아니라 그 죄에 대한 사회적 승인을 위임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죄악된 행동을 막느냐가 아니라 우리 법에 그것을 심느냐 입니다. &lt;br /&gt;
&lt;br /&gt;
저는 동성애에 대한 법적 처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성간의 간음에 대한 법적 처벌도 옹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간음의 제도화, 그것을 사회의 기본 구성 분자로 만드는 것, 그 승인을 법규로 명령하는 것, 그리고 이를 우리 법 체제 안에 심는 것에 반대합니다. 죄를 관용하는 것과 사회를 그 죄 위에 세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lt;br /&gt;
&lt;br /&gt;
________&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법은 우리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결혼법 수정안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영광에 대한 각성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과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역사 가운데 있습니다. 법들로 인해 감사하고 용기 있는 정치 공복들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그러나 복음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사십시오 (마가복음 8:35).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AF%B8%EB%84%A4%EC%86%8C%ED%83%80%EC%A3%BC_%EA%B2%B0%ED%98%BC%EB%B2%95_%EC%88%98%EC%A0%95%EC%95%88%EC%97%90_%EA%B4%80%ED%95%9C_%EC%83%9D%EA%B0%81%EB%93%A4</id>
		<title>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에 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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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5:19: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Thoughts on the Minnesota Marriage Amendment}}   2011년 5월 21일, 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이 70대 62의 표결로 하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lt;/p&gt;
&lt;hr /&gt;
&lt;div&gt;{{info|Thoughts on the Minnesota Marriage Amendment}} &lt;br /&gt;
&lt;br /&gt;
2011년 5월 21일, 미네소타주 결혼법 수정안이 70대 62의 표결로 하원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2012년도의 선거에서 이 문제가 투표의 관심사항이 되게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 수정안이 내년 11월에 통과된다면, 제13조는 &amp;quot;미네소타 주에서는 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만이 결혼으로 유효하거나 결혼으로 인정될 것이다&amp;quot; 라는 어구를 포함하게 수정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amp;quot;오직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만이 미네소타 주에서 결혼으로 유효하거나 결혼으로 인정될 것이라고 규정하기 위하여 미네소타 주 헌법이 수정되어야 할 것인가?&amp;quot; 라는 질문이 투표자들에게 제기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에 이 문제에 대한 저의 기독교적, 성경적 확신에 근거한 생각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이 문제를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바르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lt;br /&gt;
&lt;br /&gt;
==== 1. 소위 말하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위와 같은 문장에서 쓰는 것 외에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 같은 용어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상적 대화에서 우리는 &amp;quot;소위 동성 결혼&amp;quot; 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저는 정치인, 목사, 기타의 사람들이 이 간단한 습관을 채택할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lt;br /&gt;
&lt;br /&gt;
그 이유는 하나님의 눈에는, &amp;quot;동성 결혼&amp;quot; 이라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욕망이나 결정이나 언어나 법이나 그 어느 것에 의해서도 생겨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amp;quot;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amp;quot; (창세기 2:24) 라는 말씀으로 결혼에 대하여 정하셨습니다.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남편과 아내로서 평생에 걸친 언약 안에서 결합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사람이 결혼을 창조하거나 정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믿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을 믿는 사람들은 &amp;quot;결혼&amp;quot; 이라는 용어를 하나님이 정하신 것 외의 다른 관계를 일컫는데 사용하면 안됩니다. &lt;br /&gt;
&lt;br /&gt;
==== 2. 동성간의 성관계는 죄입니다. ====&lt;br /&gt;
&lt;br /&gt;
인류의 시초에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끊어졌을 때, 성생활의 선함을 포함하여 수많은 선한 것들이 파괴되었습니다. 우리 존재의 수직축이 무질서해 졌을때, 수평축도 무질서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이 무질서의 비극적인 표현이 성생활의 영역에 많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자아 도취, 노출증, 수간, 포르노, 간음, 간통, 성적 학대, 강압 등등이 존재합니다. 우리 모두 다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성적으로 파괴되어 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오는 용서와 치료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lt;br /&gt;
&lt;br /&gt;
우리 성생활의 이 수평적 무질서의 표현 중 하나가 바로 동성애의 욕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을 포함한 수많은 품위 있고 도덕적인 사람들이 그들의 욕망 가운데 이 무질서를 발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원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존재합니다. 사도 바울은 설명하기를 동성애의 욕망의 뿌리는, 다른 죄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질서하게 된 데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로마서 1:25-27)&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은 자신의 마음에서 동성애의 욕망을 발견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거짓 것으로 바꾸어 의식적으로 그것을 자신에게 도입하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가장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들 중에도 몇몇은 자신에게 깊은 무질서가 있음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이 상기 성경 구절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인류 가운데 있는 현상을 일반적으로 말할 때 하나님에 대한 무질서하게 된 갈증은 인간을 향한 무질서한 갈증을 초래하였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의 욕망은 그 무질서의 여러 형태들 중 하나입니다. &lt;br /&gt;
&lt;br /&gt;
다른 무질서한 욕망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우리가 동성애의 욕망에 빠지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바울 사도는 말씀합니다. &amp;quot;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amp;quot; (고린도 전서 6:9-10).&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동성애는 죄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구절에서 이성애자의 간음도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죄는 무질서한 성적 욕망에 빠지는 것입니다. 남자는 다른 남자에게나 다른 남자의 아내에게 욕정을 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욕망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lt;br /&gt;
&lt;br /&gt;
우리의 죄를 용서받는 것과 우리 고유의 상한 것을 치유받는 것이 얼마나 깊이 하나님의 자비에 의존하는가 알고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노하기를 더디하고 긍휼히 여기기를 빨리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를 묵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심령이 상한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심지어 십자가 상에서 교만한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amp;quot;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amp;quot; (누가복음 23:34). 1997년에 에이즈로 죽은 조 할렛은 어떻게 유죄 선고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같이 오는가&amp;amp;lt;/a&amp;amp;gt;를 제가 맛볼 수 있게 도와 주었습니다. 저는 동성 결혼에 관한 토론이 계속될 때 이 주목할 만하고 진귀한 조합이 기독교 공동체에 널리 보급되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
&lt;br /&gt;
==== 3. 모든 죄를 인간의 법으로 규율해서는 안되지만 어떤 죄는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lt;br /&gt;
&lt;br /&gt;
법의 처벌로 규제해서는 안될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있는 반면, 법의 처벌로 규제하여야 할 비윤리적인 행동들이 있습니다. 도둑이나 살인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하여야 할 비윤리적 행동이라고 모두 동의할 것입니다. 생명과 재산이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면, 사회 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어떤 비윤리적인 행동을 법으로 규율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우리 정부 시스템에서는 선출된 국회의원들이 판단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양심의 자유(누가복음 12:57; 고린도후서 5:11;사도행전 17:11)와 정부가 법을 만들고 강제력을 행사하는 권리간의 균형을 맞추는 매우 좋은 시스템입니다 (로마서 13:1-4).&lt;br /&gt;
&lt;br /&gt;
예를 들면, 포르노를 보는 것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시키면 안됩니다. 확실히, 포르노를 음탕하게 사용하는 것은 성생활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를 모욕하며, 남녀 관계를 손상시키고, 인간의 거룩한 사랑의 능력을 타락시킵니다. 그것은 죄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법으로 금지되면 안됩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한 몇가지 이유는 1) 성경적 거룩함에 대한 공통 분모 없이 무엇을 보는 것을 수용하고 무엇을 처벌할지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국회의원들을 끝없는 논쟁에 휘말리게 할 뿐이며; 2) 사생활의 비밀 때문에 사실상 법을 집행하는 것이 어려우며; 3) 사람들이 상처받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인하여, 이 법은 적정 비례에 따라 다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포르노를 보는 것 외에도 많은 죄된 행동들이 이런 이유 등으로 인하여 법에 의하여 규율될 수 없습니다. &lt;br /&gt;
&lt;br /&gt;
==== 4. 결혼의 법적인 중요성은 결혼을 법규로 정의하는 것을 필요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결혼과 관련하여 법률의 규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특히 자녀와 관련해서 법률의 명확한 규정이 필요합니다. 결혼 안에서 자녀가 태어나는데, 이 경우 양 부모는 상호적 자녀 양육권을 갖게 됩니다. 부모들이 갖는 이 권리는 법으로 보호되어야 하는데, 왜냐 하면 현실적으로 아이들을 서로 양육하려고 경쟁하던 부모 중 하나가 아이들을 몰래 납치하듯 데려가 버리는 문제나 이혼시 일어나는 후견 갈등 등의 문제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상속법이라든가, 결혼한 부부의 재산 소유권, 함께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게 하는 법 등 결혼에 관련된 많은 법규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피할 수 없는 결혼의 법적인 중요성 때문에 결혼이란 무엇인지를 법규에 의하여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lt;br /&gt;
&lt;br /&gt;
==== 5. 우리 법이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정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lt;br /&gt;
&lt;br /&gt;
이것은동성애를 법에 의해 금지해야 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들이 법적으로 허가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동성간의 결합이 허락되느냐가 아니라 제도화되어야 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동성간의 관계를 관용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그 위에 사회의 기초를 세워야 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특정한 죄를 금해야 하느냐가 아니라 그 죄에 대한 사회적 승인을 위임하느냐 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죄악된 행동을 막느냐가 아니라 우리 법에 그것을 심느냐 입니다. &lt;br /&gt;
&lt;br /&gt;
저는 동성애에 대한 법적 처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성간의 간음에 대한 법적 처벌도 옹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간음의 제도화, 그것을 사회의 기본 구성 분자로 만드는 것, 그 승인을 법규로 명령하는 것, 그리고 이를 우리 법 체제 안에 심는 것에 반대합니다. 죄를 관용하는 것과 사회를 그 죄 위에 세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lt;br /&gt;
&lt;br /&gt;
________&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법은 우리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결혼법 수정안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와 영광에 대한 각성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과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역사 가운데 있습니다. 법들로 인해 감사하고 용기 있는 정치 공복들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그러나 복음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사십시오 (마가복음 8:35).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95%98%EB%82%98%EB%8B%98%EC%9D%80_%EC%98%A4%EC%82%AC%EB%A7%88_%EB%B9%88_%EB%9D%BC%EB%8D%B4%EC%9D%B4_%EC%A3%BD%EC%96%B4%EC%84%9C_%EA%B8%B0%EC%81%98%EC%8B%A4%EA%B9%8C%3F</id>
		<title>하나님은 오사마 빈 라덴이 죽어서 기쁘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D%95%98%EB%82%98%EB%8B%98%EC%9D%80_%EC%98%A4%EC%82%AC%EB%A7%88_%EB%B9%88_%EB%9D%BC%EB%8D%B4%EC%9D%B4_%EC%A3%BD%EC%96%B4%EC%84%9C_%EA%B8%B0%EC%81%98%EC%8B%A4%EA%B9%8C%3F"/>
				<updated>2018-07-27T15:13: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하나님은 오사마 빈 라덴이 죽어서 기쁘실까?’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Is God Glad Osama Bin Laden’s Dead?}}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감정은 당신의 감정과 같이 복잡합니다—단지 백만 배 더 복잡합니다. 지금, 당신의 빈 라덴에 대한 감정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가지가 아닙니다. 여러 감정들이 서로 섞여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에 대해, 많은 트윗과 블로그들이 &amp;quot;하나님은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amp;quot; 는 성경의 진리를 인용하였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amp;lt;br&amp;gt; &amp;lt;br&amp;gt;하나님이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신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죽음에 관해 하나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는 것과 탐탁찮다고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은 이중적이신가? ====&lt;br /&gt;
&lt;br /&gt;
이것은 횡설수설하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려 깊은 사람들이 그런 구분을 합니다. 예를 들면, 제 딸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저는 같은 영화에 대해 예라고도 혹은 아니오라고도 대답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영화는 1) 연기, 2) 줄거리, 3) 영화 촬영 기술, 4) 노출, 5) 불경, 6) 서스펜스, 7) 복잡성, 8) 출처에 충실함, 9) 하나님에 대한 존경, 10) 인간 본성의 정확한 묘사 등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제 대답은 어떤 면에서 거의 언제나 &amp;quot;예&amp;quot; 지만 다른 면에서는 &amp;quot;아니오&amp;quot; 입니다. 그러나 정상을 참작하여 때로 저는 단순히 예 라고 하고 어떤 때는 아니오 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왜 제가 하나님은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을 좋게 생각하시고 동시에 좋지 않게 생각하신다고 말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떤 의미에서, 인간의 죽음은 하나님의 기쁨이 아닙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 .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23, 32).&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른 의미에서, 회개하지 않는 자의 죽음과 심판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5:13]&lt;br /&gt;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잠언 1:25–26)&lt;br /&gt;
&lt;br /&gt;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8:20)&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 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뽑힐 것이요.(신명기 28:63)&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우리는 이 말씀들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무시해 버리면 안되며 어떻게 이 모든 것이 사실이 될 수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lt;br /&gt;
&lt;br /&gt;
==== 하나님은 악의가 없으며 피흘리기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lt;br /&gt;
&lt;br /&gt;
제 생각에는 회개하지 않는 자의 죽음과 불행 그 자체는 하나님께 기쁨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잔혹을 즐기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악의가 없으며 피흘리기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죽음과 고통 그 자체만은 그에게 기쁨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오히려, 반항적이고, 사악하고, 믿지 않는 사람이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진리와 공의가 높임받고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의 변호가 되기 때문입니다. (심판과 관련한 하나님의 마음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하나님의 기쁨 안의 &amp;quot;어떤 면에서 하나님은 조지 워싱턴 같으신가?&amp;quot;라는 제목의 섹션을 읽어 보십시오.) &lt;br /&gt;
&lt;br /&gt;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회개치 하니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라고 경고했을 때 (신명기 28:63), 그 의미는 여호와께 반역하고 회개의 범위를 넘어선 사람들이 전능자를 참담하게 하였다고 고소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의로우신 심판의 승리 가운데 패하지 않으십니다. 그와는 아주 반대입니다. 모세는 말하기를 그들이 심판받을 때 부지중에 하나님이 그의 공의와 능력과 무한하신 영광을 드러냄으로 기뻐하실 기회를 제공합니다.(또한 로마서 9:22-23을 보십시오).&lt;br /&gt;
&lt;br /&gt;
==== 경고 ====&lt;br /&gt;
&lt;br /&gt;
이것이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합시다: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그는 함정에 빠지거나 구석으로 몰리거나 구속당하지 않으십니다. 심지어 갈보리로 가시는 중에도 천사 군단들이 그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amp;quot;내 목숨을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그의 선하신 뜻 으로, 그에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하여— 버리노라&amp;quot;. &lt;br /&gt;
&lt;br /&gt;
우주 역사상 하나님이 함정에 빠진 것 같은 한 순간에, 그는 정확히 자신이 기뻐하는 일—당신과 나와 같은 악인을 의롭게 하시려고 죽으시는 일—을 하면서 상황을 주관하셨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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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오사마 빈 라덴이 죽어서 기쁘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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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5:1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Is God Glad Osama Bin Laden’s Dead?}}   하나님의 감정은 당신의 감정과 같이 복잡합니다—단지 백만 배 더 복잡합니다. 지금, 당신의 빈 라덴...&lt;/p&gt;
&lt;hr /&gt;
&lt;div&gt;{{info|Is God Glad Osama Bin Laden’s Dead?}}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감정은 당신의 감정과 같이 복잡합니다—단지 백만 배 더 복잡합니다. 지금, 당신의 빈 라덴에 대한 감정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가지가 아닙니다. 여러 감정들이 서로 섞여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당신은 하나님 같습니다.&lt;br /&gt;
&lt;br /&gt;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에 대해, 많은 트윗과 블로그들이 &amp;quot;하나님은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지 않으신다&amp;quot; 는 성경의 진리를 인용하였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amp;lt;br&amp;gt; &amp;lt;br&amp;gt;하나님이 악인의 죽음을 기뻐하신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죽음에 관해 하나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는 것과 탐탁찮다고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lt;br /&gt;
&lt;br /&gt;
==== 하나님은 이중적이신가? ====&lt;br /&gt;
&lt;br /&gt;
이것은 횡설수설하는 말이 아닙니다. 모든 사려 깊은 사람들이 그런 구분을 합니다. 예를 들면, 제 딸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저는 같은 영화에 대해 예라고도 혹은 아니오라고도 대답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영화는 1) 연기, 2) 줄거리, 3) 영화 촬영 기술, 4) 노출, 5) 불경, 6) 서스펜스, 7) 복잡성, 8) 출처에 충실함, 9) 하나님에 대한 존경, 10) 인간 본성의 정확한 묘사 등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제 대답은 어떤 면에서 거의 언제나 &amp;quot;예&amp;quot; 지만 다른 면에서는 &amp;quot;아니오&amp;quot; 입니다. 그러나 정상을 참작하여 때로 저는 단순히 예 라고 하고 어떤 때는 아니오 라고 말합니다.&lt;br /&gt;
&lt;br /&gt;
여기에 왜 제가 하나님은 오사마 빈 라덴의 죽음을 좋게 생각하시고 동시에 좋지 않게 생각하신다고 말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어떤 의미에서, 인간의 죽음은 하나님의 기쁨이 아닙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 . .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에스겔 18:23, 32).&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른 의미에서, 회개하지 않는 자의 죽음과 심판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을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가라앉으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 줄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5:13]&lt;br /&gt;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잠언 1:25–26)&lt;br /&gt;
&lt;br /&gt;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8:20)&lt;br /&gt;
&lt;br /&gt;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를 번성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 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뽑힐 것이요.(신명기 28:63)&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우리는 이 말씀들 중 어느 것 하나라도 무시해 버리면 안되며 어떻게 이 모든 것이 사실이 될 수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lt;br /&gt;
&lt;br /&gt;
==== 하나님은 악의가 없으며 피흘리기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lt;br /&gt;
&lt;br /&gt;
제 생각에는 회개하지 않는 자의 죽음과 불행 그 자체는 하나님께 기쁨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잔혹을 즐기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악의가 없으며 피흘리기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죽음과 고통 그 자체만은 그에게 기쁨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
오히려, 반항적이고, 사악하고, 믿지 않는 사람이 심판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진리와 공의가 높임받고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의 변호가 되기 때문입니다. (심판과 관련한 하나님의 마음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면, 하나님의 기쁨 안의 &amp;quot;어떤 면에서 하나님은 조지 워싱턴 같으신가?&amp;quot;라는 제목의 섹션을 읽어 보십시오.) &lt;br /&gt;
&lt;br /&gt;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그들이 회개치 하니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라고 경고했을 때 (신명기 28:63), 그 의미는 여호와께 반역하고 회개의 범위를 넘어선 사람들이 전능자를 참담하게 하였다고 고소해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하나님은 의로우신 심판의 승리 가운데 패하지 않으십니다. 그와는 아주 반대입니다. 모세는 말하기를 그들이 심판받을 때 부지중에 하나님이 그의 공의와 능력과 무한하신 영광을 드러냄으로 기뻐하실 기회를 제공합니다.(또한 로마서 9:22-23을 보십시오).&lt;br /&gt;
&lt;br /&gt;
==== 경고 ====&lt;br /&gt;
&lt;br /&gt;
이것이 우리에게 경고가 되게 합시다: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그는 함정에 빠지거나 구석으로 몰리거나 구속당하지 않으십니다. 심지어 갈보리로 가시는 중에도 천사 군단들이 그의 수중에 있었습니다: &amp;quot;내 목숨을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그의 선하신 뜻 으로, 그에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하여— 버리노라&amp;quot;. &lt;br /&gt;
&lt;br /&gt;
우주 역사상 하나님이 함정에 빠진 것 같은 한 순간에, 그는 정확히 자신이 기뻐하는 일—당신과 나와 같은 악인을 의롭게 하시려고 죽으시는 일—을 하면서 상황을 주관하셨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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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아랍,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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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4:06: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이스라엘, 아랍,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Israel, Arabs, and the Family of God}} &lt;br /&gt;
&lt;br /&gt;
지난 주일 저는 우리 교회를 방문한 한 아랍계 기독교인을 만났습니다. 정중하게 그는 중동에 있는 그의 민족의 곤경에 대해 그리고 미국의 기독교 목사들이 아랍 기독교인들에 대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설교를 전혀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계 기독교인들에 대한 불공정한 대우는 미국 교회 어느 강단에서도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저는 제가 보기에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몇가지 견해를 공적으로 밝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의 시민이며, 지상 어느 나라나 주에서는 그 다음으로 시민일 뿐입니다.  &lt;br /&gt;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가족이나 국가 등 이 땅에서의 어떤 유대보다 예수님 안에서 서로 형제와 자매로 친밀하게 연합되었습니다. &lt;br /&gt;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비기독교 이스라엘 국가보다 팔레스타인 기독교인과 아랍계 기독교인과 유대인 기독교인들과 더 친밀하게 연합되었습니다. &lt;br /&gt;
#이스라엘은 세계 모든 백성 중에서 하나님이 택한 백성으로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로 절정을 이룬 구원 역사의 특별한 축복의 촛점이 되도록 선택되었습니다. &amp;quot;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amp;quot; (신명기 7:6). &lt;br /&gt;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부터 현재 분쟁이 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영토를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amp;quot;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amp;quot; (신명기 34:4). &lt;br /&gt;
#이스라엘은 모든 아랍 국가를 포함한 이 땅의 다른 모든 나라와 같이 예수님을 하나님, 메시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언약을 지키는 백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부인하는 것은 언약의 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  &lt;br /&gt;
#언약을 지키지 않는 백성은—유대인이나 아랍인이나—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을 지속하는 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백성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을 차지할 신적 권리가 없습니다. &amp;quot;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amp;quot; (출애굽기 19:5). &lt;br /&gt;
#이것은 다른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거나 혹은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를 핍박할 권리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주변국들은 여전히 여러 나라들 가운데 각자의 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메시야를 거부하는 동안에는 그 땅에 대한 신적 권리는 없지만.  &lt;br /&gt;
#하나님은 아랍국가들에 대하여 구원하는 목적을 갖고 계시듯이 (이사야 19:19-25; 시편 22:27; 마태복음 28:19-20; 로마서3:29-30), 민족적 이스라엘에 대하여 구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로마서 11:25-26),  &lt;br /&gt;
#팔레스타인인들과 유대인들을 향하여 중동 지방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간청은: &amp;quot;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amp;quot; (사도행전 16:31) 입니다. 이것이 평화의 길입니다. &amp;quot;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amp;quot; (에베소서 2:14). &lt;br /&gt;
#그 위대한 날, 왕이신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그 약속의 땅을 포함해서) 땅을 유업으로 받을 때까지는, 각국의 권리는 전쟁에 의하지 않고, 동정심 많고 공의로운 정의의 원칙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신적인 권리나 신분에 따라 주장되어서는 안됩니다.  &lt;br /&gt;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특별히 목회자들은, 아랍계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연합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쁘게 말해야 하며, 이스라엘이나 혹은 아랍 국가에 대한 정치적 지지를 동료 신자들에 대한 가족적 지지보다 우선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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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아랍,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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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4:06: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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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info|Israel, Arabs, and the Family of God}} &lt;br /&gt;
&lt;br /&gt;
지난 주일 저는 우리 교회를 방문한 한 아랍계 기독교인을 만났습니다. 정중하게 그는 중동에 있는 그의 민족의 곤경에 대해 그리고 미국의 기독교 목사들이 아랍 기독교인들에 대해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설교를 전혀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슬픔을 토로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이나 아랍계 기독교인들에 대한 불공정한 대우는 미국 교회 어느 강단에서도 언급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래서 저는 제가 보기에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몇가지 견해를 공적으로 밝히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의 시민이며, 지상 어느 나라나 주에서는 그 다음으로 시민일 뿐입니다.  &lt;br /&gt;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가족이나 국가 등 이 땅에서의 어떤 유대보다 예수님 안에서 서로 형제와 자매로 친밀하게 연합되었습니다. &lt;br /&gt;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비기독교 이스라엘 국가보다 팔레스타인 기독교인과 아랍계 기독교인과 유대인 기독교인들과 더 친밀하게 연합되었습니다. &lt;br /&gt;
#이스라엘은 세계 모든 백성 중에서 하나님이 택한 백성으로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로 절정을 이룬 구원 역사의 특별한 축복의 촛점이 되도록 선택되었습니다. &amp;quot;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amp;quot; (신명기 7:6). &lt;br /&gt;
#하나님은 아브라함 때부터 현재 분쟁이 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영토를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길, &amp;quot;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amp;quot; (신명기 34:4). &lt;br /&gt;
#이스라엘은 모든 아랍 국가를 포함한 이 땅의 다른 모든 나라와 같이 예수님을 하나님, 메시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언약을 지키는 백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부인하는 것은 언약의 하나님에 대한 반역입니다.  &lt;br /&gt;
#언약을 지키지 않는 백성은—유대인이나 아랍인이나—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을 지속하는 한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백성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을 차지할 신적 권리가 없습니다. &amp;quot;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amp;quot; (출애굽기 19:5). &lt;br /&gt;
#이것은 다른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괴롭히거나 혹은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를 핍박할 권리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주변국들은 여전히 여러 나라들 가운데 각자의 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메시야를 거부하는 동안에는 그 땅에 대한 신적 권리는 없지만.  &lt;br /&gt;
#하나님은 아랍국가들에 대하여 구원하는 목적을 갖고 계시듯이 (이사야 19:19-25; 시편 22:27; 마태복음 28:19-20; 로마서3:29-30), 민족적 이스라엘에 대하여 구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로마서 11:25-26),  &lt;br /&gt;
#팔레스타인인들과 유대인들을 향하여 중동 지방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간청은: &amp;quot;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amp;quot; (사도행전 16:31) 입니다. 이것이 평화의 길입니다. &amp;quot;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amp;quot; (에베소서 2:14). &lt;br /&gt;
#그 위대한 날, 왕이신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그 약속의 땅을 포함해서) 땅을 유업으로 받을 때까지는, 각국의 권리는 전쟁에 의하지 않고, 동정심 많고 공의로운 정의의 원칙에 의해 결정되어야 하며, 신적인 권리나 신분에 따라 주장되어서는 안됩니다.  &lt;br /&gt;
#그러므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특별히 목회자들은, 아랍계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연합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쁘게 말해야 하며, 이스라엘이나 혹은 아랍 국가에 대한 정치적 지지를 동료 신자들에 대한 가족적 지지보다 우선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6%88%EA%B5%B4%EC%9D%98_%EA%B8%B0%EC%81%A8%EC%9D%98_%EB%B9%84%EB%B0%80</id>
		<title>불굴의 기쁨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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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3:57: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불굴의 기쁨의 비밀’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ecret of Invincible Joy}}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고난의 위협과 형통의 위협에서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는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상급이 천국에서 클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상급은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충만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24)&lt;br /&gt;
&lt;br /&gt;
예수님은 고난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십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1–1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늘에서 받을 우리의 큰 상급은 박해와 모욕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다음 구절과 같이 말씀하실 때, 또한 모종의 형통함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십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20)''&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겨나는 등 사역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을 때, 그들의 기쁨의 근거를 은근히 사역의 성공에 놓아두려는 유혹을 받았습니다.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누가복음 10:17). 이로 말미암아 그들의 기쁨은 기쁨의 유일하고 확실한 닻에 붙어 있지 못하고 이로부터 끊어졌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예수님은 하늘의 위대한 상을 약속하심으로 그들의 참된 기쁨을 보호하십니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너희 유업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우리의 기쁨은 안전합니다. 고난도 성공도 그 닻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 여러분의 상급이 클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천국 상급 안에 고난받는 성도들의 행복을 닻 내리셨습니다. 또한 천국 상급 안에 형통하는 성도들의 행복을 닻 내리셨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럼으로써 그는 세상의 고통과 쾌락의 지배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6%88%EA%B5%B4%EC%9D%98_%EA%B8%B0%EC%81%A8%EC%9D%98_%EB%B9%84%EB%B0%80</id>
		<title>불굴의 기쁨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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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7T13:57: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The Secret of Invincible Joy}}   예수님은 고난의 위협과 형통의 위협에서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는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lt;/p&gt;
&lt;hr /&gt;
&lt;div&gt;{{info|The Secret of Invincible Joy}}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고난의 위협과 형통의 위협에서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는 비밀을 밝히셨습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여러분의 상급이 천국에서 클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상급은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충만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24)&lt;br /&gt;
&lt;br /&gt;
예수님은 고난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십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11–1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늘에서 받을 우리의 큰 상급은 박해와 모욕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다음 구절과 같이 말씀하실 때, 또한 모종의 형통함으로부터 우리의 행복을 보호하십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20)''&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겨나는 등 사역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을 때, 그들의 기쁨의 근거를 은근히 사역의 성공에 놓아두려는 유혹을 받았습니다.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누가복음 10:17). 이로 말미암아 그들의 기쁨은 기쁨의 유일하고 확실한 닻에 붙어 있지 못하고 이로부터 끊어졌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따라서 예수님은 하늘의 위대한 상을 약속하심으로 그들의 참된 기쁨을 보호하십니다.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너희 유업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확실하다. &lt;br /&gt;
&lt;br /&gt;
우리의 기쁨은 안전합니다. 고난도 성공도 그 닻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 여러분의 상급이 클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안전하고 확실합니다. &lt;br /&gt;
&lt;br /&gt;
예수님은 천국 상급 안에 고난받는 성도들의 행복을 닻 내리셨습니다. 또한 천국 상급 안에 형통하는 성도들의 행복을 닻 내리셨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럼으로써 그는 세상의 고통과 쾌락의 지배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7%AC%EB%9F%AC%EB%B6%84%EC%9D%B4_%EB%AF%BF%EB%8A%94_%EB%B0%94%EB%A5%BC_%EB%A7%90%ED%95%98%EB%8A%94_%EA%B2%83%EC%9D%B4_%22%EC%B9%BC%EB%B9%88%EC%A3%BC%EC%9D%98%EC%9E%90%22%EB%9D%BC%EA%B3%A0_%EB%A7%90%ED%95%98%EB%8A%94_%EA%B2%83_%EB%B3%B4%EB%8B%A4_%EB%8D%94_%EB%B6%84%EB%AA%85%ED%95%98%EA%B2%8C_%EC%A0%84%EB%8B%AC%EB%90%A9%EB%8B%88%EB%8B%A4.</id>
		<title>여러분이 믿는 바를 말하는 것이 &quot;칼빈주의자&quot;라고 말하는 것 보다 더 분명하게 전달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7%AC%EB%9F%AC%EB%B6%84%EC%9D%B4_%EB%AF%BF%EB%8A%94_%EB%B0%94%EB%A5%BC_%EB%A7%90%ED%95%98%EB%8A%94_%EA%B2%83%EC%9D%B4_%22%EC%B9%BC%EB%B9%88%EC%A3%BC%EC%9D%98%EC%9E%90%22%EB%9D%BC%EA%B3%A0_%EB%A7%90%ED%95%98%EB%8A%94_%EA%B2%83_%EB%B3%B4%EB%8B%A4_%EB%8D%94_%EB%B6%84%EB%AA%85%ED%95%98%EA%B2%8C_%EC%A0%84%EB%8B%AC%EB%90%A9%EB%8B%88%EB%8B%A4."/>
				<updated>2018-07-26T20:29: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여러분이 믿는 바를 말하는 것이 &amp;quot;칼빈주의자&amp;quot;라고 말하는 것 보다 더 분명하게 전달됩니다.’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Saying What You Believe Is Clearer Than Saying “Calvinist”}} &lt;br /&gt;
&lt;br /&gt;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철저하게 독실하고, 전력을 다하고, 성경에 흠뻑 빠져 있으며, 그리스도를 높히고, 하나님 중심적이며, 선교를 향해 전진하고, 영혼 구원에 힘쓰며, 교회를 사랑하며, 거룩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사모하며, 은혜로 충만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가진 우리는 전능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를 기쁘게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최소한 이것이 우리의 불완전한 헌신입니다.&lt;br /&gt;
&lt;br /&gt;
다시 말하면, 우리는 칼빈주의자들입니다. 하지만 이 꼬리표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실제로 믿는 바를 말하는 것만큼 유용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 같은 꼬리표를 잊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얼버무림이나 모호함 없이 분명한 표현을 사용하여, 구원에 대해 여러분이 믿는 바를 말하십시오. &lt;br /&gt;
&lt;br /&gt;
만약 누군가가 &amp;quot;칼빈주의자이십니까?&amp;quot; 라고 묻는다면, &amp;quot;들어보고 당신이 결정하세요. 다만 제가 믿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amp;quot; 와 같이 대응하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저는 제가 과거에 지니고 있었던 하나님을 향한 적대감의 마지막 흔적까지 정복하고 이기신 하나님의 자비롭고 주권적인 승리 없이는 제 스스로는 결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올 수 없는 영적으로 타락하고 교만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존재라는 것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2:14; 에베소서 2:1-4; 로마서 8: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저를 그분의 자녀로 택하신 것은 제 안에 있는 그 무엇에 기초한 것이 아님을 믿습니다. (에베소서 1:4-6; 사도행전 13:48; 로마서 8:29-30; 11:5-7)&lt;br /&gt;
&lt;br /&gt;
저는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진정한'' 구원의 제안을 제공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의 대속물로 죽으셨다는 것을 믿으며,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죽음 안에서 그의 택하신 신부, 즉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영원히 기록되어 있는 신자들의 무리를 얻고자 하는 저항할 수 없는 계획을 갖고 계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3:16; 요한복음 10:15; 에베소서 5:25; 요한계시록 13:8)&lt;br /&gt;
&lt;br /&gt;
제가 저의 죄로 인해 죽어 있었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에 대해 눈멀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고, 제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셨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과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죄 용서와 칭의와 영원한 생명의 모든 축복을 소유하게 하셨습니다. (에베소서 2:4-5; 고린도후서 4:6; 빌립보서 2:29; 에베소서 2:8-9; 사도행전 16:14; 에베소서 1:7; 빌립보서 3:9)&lt;br /&gt;
&lt;br /&gt;
제가 영원히 안전한 것은 제가 이전에 행한 무엇이 그 주된 이유가 되는 것이 아니고,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제게 시작하신 일을 완성시키시는데 신실하셔서, 저의 믿음을 유지시키시고, 배교로부터 저를 보존하시고, 죽음에 이르는 죄로부터 저를 지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8-9; 데살로니가전서 5:23-24; 빌립보서 1:6; 베드로전서 1:5; 유다서 1:25; 요한복음 10:28-29; 요한1서 5:16)&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이 저의 삶입니다. 이를 칼빈주의라고 부르던 무엇이라 부르던 원하는데로 부르셔도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믿는 것은 성경에서 이를 보았기 때문이며, 제 삶으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의 위대하심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C%97%AC%EB%9F%AC%EB%B6%84%EC%9D%B4_%EB%AF%BF%EB%8A%94_%EB%B0%94%EB%A5%BC_%EB%A7%90%ED%95%98%EB%8A%94_%EA%B2%83%EC%9D%B4_%22%EC%B9%BC%EB%B9%88%EC%A3%BC%EC%9D%98%EC%9E%90%22%EB%9D%BC%EA%B3%A0_%EB%A7%90%ED%95%98%EB%8A%94_%EA%B2%83_%EB%B3%B4%EB%8B%A4_%EB%8D%94_%EB%B6%84%EB%AA%85%ED%95%98%EA%B2%8C_%EC%A0%84%EB%8B%AC%EB%90%A9%EB%8B%88%EB%8B%A4.</id>
		<title>여러분이 믿는 바를 말하는 것이 &quot;칼빈주의자&quot;라고 말하는 것 보다 더 분명하게 전달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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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6T20:29: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Saying What You Believe Is Clearer Than Saying “Calvinist”}}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철저하게 독실하고, 전력을 다하고, 성경에 흠뻑 빠져 있...&lt;/p&gt;
&lt;hr /&gt;
&lt;div&gt;{{info|Saying What You Believe Is Clearer Than Saying “Calvinist”}} &lt;br /&gt;
&lt;br /&gt;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철저하게 독실하고, 전력을 다하고, 성경에 흠뻑 빠져 있으며, 그리스도를 높히고, 하나님 중심적이며, 선교를 향해 전진하고, 영혼 구원에 힘쓰며, 교회를 사랑하며, 거룩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사모하며, 은혜로 충만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가진 우리는 전능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리스도를 기쁘게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최소한 이것이 우리의 불완전한 헌신입니다.&lt;br /&gt;
&lt;br /&gt;
다시 말하면, 우리는 칼빈주의자들입니다. 하지만 이 꼬리표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실제로 믿는 바를 말하는 것만큼 유용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 같은 꼬리표를 잊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얼버무림이나 모호함 없이 분명한 표현을 사용하여, 구원에 대해 여러분이 믿는 바를 말하십시오. &lt;br /&gt;
&lt;br /&gt;
만약 누군가가 &amp;quot;칼빈주의자이십니까?&amp;quot; 라고 묻는다면, &amp;quot;들어보고 당신이 결정하세요. 다만 제가 믿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amp;quot; 와 같이 대응하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저는 제가 과거에 지니고 있었던 하나님을 향한 적대감의 마지막 흔적까지 정복하고 이기신 하나님의 자비롭고 주권적인 승리 없이는 제 스스로는 결코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올 수 없는 영적으로 타락하고 교만하고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존재라는 것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2:14; 에베소서 2:1-4; 로마서 8:7)&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저를 그분의 자녀로 택하신 것은 제 안에 있는 그 무엇에 기초한 것이 아님을 믿습니다. (에베소서 1:4-6; 사도행전 13:48; 로마서 8:29-30; 11:5-7)&lt;br /&gt;
&lt;br /&gt;
저는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진정한'' 구원의 제안을 제공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의 대속물로 죽으셨다는 것을 믿으며,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죽음 안에서 그의 택하신 신부, 즉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영원히 기록되어 있는 신자들의 무리를 얻고자 하는 저항할 수 없는 계획을 갖고 계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3:16; 요한복음 10:15; 에베소서 5:25; 요한계시록 13:8)&lt;br /&gt;
&lt;br /&gt;
제가 저의 죄로 인해 죽어 있었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에 대해 눈멀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고, 제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셨고, 예수님을 믿고 그분과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죄 용서와 칭의와 영원한 생명의 모든 축복을 소유하게 하셨습니다. (에베소서 2:4-5; 고린도후서 4:6; 빌립보서 2:29; 에베소서 2:8-9; 사도행전 16:14; 에베소서 1:7; 빌립보서 3:9)&lt;br /&gt;
&lt;br /&gt;
제가 영원히 안전한 것은 제가 이전에 행한 무엇이 그 주된 이유가 되는 것이 아니고,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께서 제게 시작하신 일을 완성시키시는데 신실하셔서, 저의 믿음을 유지시키시고, 배교로부터 저를 보존하시고, 죽음에 이르는 죄로부터 저를 지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8-9; 데살로니가전서 5:23-24; 빌립보서 1:6; 베드로전서 1:5; 유다서 1:25; 요한복음 10:28-29; 요한1서 5:16)&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이것이 저의 삶입니다. 이를 칼빈주의라고 부르던 무엇이라 부르던 원하는데로 부르셔도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믿는 것은 성경에서 이를 보았기 때문이며, 제 삶으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의 위대하심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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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들레헴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미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정결하게 하는 능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2%A0%EB%93%A4%EB%A0%88%ED%97%B4%EC%9D%98_%EA%B8%B0%EC%B4%88%EB%A5%BC_%EB%8B%A4%EC%8B%9C_%EC%84%B8%EC%9A%B0%EA%B8%B0:_%EB%AF%B8%EB%9E%98%EC%9D%98_%EC%9D%80%ED%98%9C%EB%A5%BC_%EB%AF%BF%EB%8A%94_%EB%AF%BF%EC%9D%8C%EC%9C%BC%EB%A1%9C_%EC%82%AC%EB%8A%94_%EC%82%B6%EC%9D%98_%EC%A0%95%EA%B2%B0%ED%95%98%EA%B2%8C_%ED%95%98%EB%8A%94_%EB%8A%A5%EB%A0%A5"/>
				<updated>2018-07-19T14:33: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lt;/p&gt;
&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the Basics: The Purifying Power of Living by Faith in Future Grace}} &lt;br /&gt;
&lt;br /&gt;
은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선한 일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 리를 위해서 일어나게 하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 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 안에서 행하셔서 사도 바울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amp;quot; 네 구원을 이루라&amp;quot;고 말했을 때, 그는 &amp;quot;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amp;quot; (빌립보서 2:13)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은혜는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 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입니다. &lt;br /&gt;
&lt;br /&gt;
이 은혜는 과거이며 또한 미래입니다. 미래에는 고갈되지 않는 은혜의 강이 있어서 이로부터 우리에게 영원히 은혜가 오고 있습 니다. 그래서 현재의 작은 폭포를 통해 우리에게 끊임 없이 은혜가 주어지며, 이렇게 주어진 은혜는 갈수록 쌓이고 쌓여서 과거의 은혜의 저수지는 영원히 그 용량이 증가해 가게 됩니다. 앞으로 오분 동안, 당신은 미래로부터 오는 삶을 지탱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것이며, 과거의 저수지에는 그 오분 동안의 은혜를 추가로 저장하게 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에 경험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감사이며, 미래에 약속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은 혜에 대해 감사하며, 장차 경험할 은혜에 대해 확신합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의 은혜—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은혜라든가 우리의 거듭남 안에서 나타내신 은혜 등등—에 대해서도 믿는다는 표현을 쓸 수 있지만, 이 경우에 그 의미는 다음과 같이 장래의 은혜에 관한 믿음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은혜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과거의 은혜 때문에 우리의 미래에 온통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이며 결국 죄없는 완전함의 은혜에 도달하게 될 것을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성경에 나타난 패턴은 장래의 은혜는 믿는 것이고 과거의 은혜에는 감사하는 것 입니다. &lt;br /&gt;
&lt;br /&gt;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의 능력을 이해하는 길은 이 믿음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에 만족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amp;quot; (빌립보서 4:11, 13),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에 경험할 하나님의 은 혜에 대한 믿음이 그에게 두려움과 욕심을 이겨내고 자족할수 있는 힘을 준다는 뜻입니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원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원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는 죄를 범치 않는 성결한 삶의 핵심 비결 중 하 나는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입니다.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두려움과 이기심을 극복하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사랑스럽게 만드는지 몇 가지 예를 살펴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히브 리서 10:34) 믿음으로 모세는. . .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 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4-26)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2)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 우리가 . . .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골로새서 1:4-5)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 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누가복음 14:13-14)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장래에(오 분 후나—오백만 년 후나) 우리에게 주실 것을 약속하신 모든 것에 대한 깊은 만족에 의해 서, 우리는 사랑을 파괴하는 이기적인 두려움과 탐욕의 욕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타협이 없는 철저한 사랑은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는 열매입니다. &lt;br /&gt;
&lt;br /&gt;
당신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2%A0%EB%93%A4%EB%A0%88%ED%97%B4%EC%9D%98_%EA%B8%B0%EC%B4%88%EB%A5%BC_%EB%8B%A4%EC%8B%9C_%EC%84%B8%EC%9A%B0%EA%B8%B0:_%EB%AF%B8%EB%9E%98%EC%9D%98_%EC%9D%80%ED%98%9C%EB%A5%BC_%EB%AF%BF%EB%8A%94_%EB%AF%BF%EC%9D%8C%EC%9C%BC%EB%A1%9C_%EC%82%AC%EB%8A%94_%EC%82%B6%EC%9D%98_%EC%A0%95%EA%B2%B0%ED%95%98%EA%B2%8C_%ED%95%98%EB%8A%94_%EB%8A%A5%EB%A0%A5</id>
		<title>베들레헴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미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정결하게 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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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Pcain: ‘베들레헴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미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정결하게 하는 능력’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Some Basics of Bethlehem: The Purifying Power of Living by Faith in Future Grace}} &lt;br /&gt;
&lt;br /&gt;
은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선한 일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 리를 위해서 일어나게 하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 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 안에서 행하셔서 사도 바울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amp;quot; 네 구원을 이루라&amp;quot;고 말했을 때, 그는 &amp;quot;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amp;quot; (빌립보서 2:13)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은혜는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 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입니다. &lt;br /&gt;
&lt;br /&gt;
이 은혜는 과거이며 또한 미래입니다. 미래에는 고갈되지 않는 은혜의 강이 있어서 이로부터 우리에게 영원히 은혜가 오고 있습 니다. 그래서 현재의 작은 폭포를 통해 우리에게 끊임 없이 은혜가 주어지며, 이렇게 주어진 은혜는 갈수록 쌓이고 쌓여서 과거의 은혜의 저수지는 영원히 그 용량이 증가해 가게 됩니다. 앞으로 오분 동안, 당신은 미래로부터 오는 삶을 지탱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것이며, 과거의 저수지에는 그 오분 동안의 은혜를 추가로 저장하게 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에 경험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감사이며, 미래에 약속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은 혜에 대해 감사하며, 장차 경험할 은혜에 대해 확신합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의 은혜—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은혜라든가 우리의 거듭남 안에서 나타내신 은혜 등등—에 대해서도 믿는다는 표현을 쓸 수 있지만, 이 경우에 그 의미는 다음과 같이 장래의 은혜에 관한 믿음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은혜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과거의 은혜 때문에 우리의 미래에 온통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이며 결국 죄없는 완전함의 은혜에 도달하게 될 것을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성경에 나타난 패턴은 장래의 은혜는 믿는 것이고 과거의 은혜에는 감사하는 것 입니다. &lt;br /&gt;
&lt;br /&gt;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의 능력을 이해하는 길은 이 믿음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에 만족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amp;quot; (빌립보서 4:11, 13),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에 경험할 하나님의 은 혜에 대한 믿음이 그에게 두려움과 욕심을 이겨내고 자족할수 있는 힘을 준다는 뜻입니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원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원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는 죄를 범치 않는 성결한 삶의 핵심 비결 중 하 나는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입니다.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두려움과 이기심을 극복하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사랑스럽게 만드는지 몇 가지 예를 살펴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히브 리서 10:34) 믿음으로 모세는. . .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 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4-26)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2)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 우리가 . . .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골로새서 1:4-5)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 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누가복음 14:13-14)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장래에(오 분 후나—오백만 년 후나) 우리에게 주실 것을 약속하신 모든 것에 대한 깊은 만족에 의해 서, 우리는 사랑을 파괴하는 이기적인 두려움과 탐욕의 욕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타협이 없는 철저한 사랑은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는 열매입니다. &lt;br /&gt;
&lt;br /&gt;
당신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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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들레헴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미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정결하게 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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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Some Basics of Bethlehem: The Purifying Power of Living by Faith in Future Grace}} &lt;br /&gt;
&lt;br /&gt;
은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선한 일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 리를 위해서 일어나게 하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 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 안에서 행하셔서 사도 바울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amp;quot; 네 구원을 이루라&amp;quot;고 말했을 때, 그는 &amp;quot;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amp;quot; (빌립보서 2:13)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은혜는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 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입니다. &lt;br /&gt;
&lt;br /&gt;
이 은혜는 과거이며 또한 미래입니다. 미래에는 고갈되지 않는 은혜의 강이 있어서 이로부터 우리에게 영원히 은혜가 오고 있습 니다. 그래서 현재의 작은 폭포를 통해 우리에게 끊임 없이 은혜가 주어지며, 이렇게 주어진 은혜는 갈수록 쌓이고 쌓여서 과거의 은혜의 저수지는 영원히 그 용량이 증가해 가게 됩니다. 앞으로 오분 동안, 당신은 미래로부터 오는 삶을 지탱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것이며, 과거의 저수지에는 그 오분 동안의 은혜를 추가로 저장하게 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에 경험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감사이며, 미래에 약속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은 혜에 대해 감사하며, 장차 경험할 은혜에 대해 확신합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의 은혜—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은혜라든가 우리의 거듭남 안에서 나타내신 은혜 등등—에 대해서도 믿는다는 표현을 쓸 수 있지만, 이 경우에 그 의미는 다음과 같이 장래의 은혜에 관한 믿음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은혜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과거의 은혜 때문에 우리의 미래에 온통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이며 결국 죄없는 완전함의 은혜에 도달하게 될 것을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성경에 나타난 패턴은 장래의 은혜는 믿는 것이고 과거의 은혜에는 감사하는 것 입니다. &lt;br /&gt;
&lt;br /&gt;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의 능력을 이해하는 길은 이 믿음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에 만족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amp;quot; (빌립보서 4:11, 13),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에 경험할 하나님의 은 혜에 대한 믿음이 그에게 두려움과 욕심을 이겨내고 자족할수 있는 힘을 준다는 뜻입니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원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원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는 죄를 범치 않는 성결한 삶의 핵심 비결 중 하 나는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입니다.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두려움과 이기심을 극복하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사랑스럽게 만드는지 몇 가지 예를 살펴보십시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히브 리서 10:34) 믿음으로 모세는. . .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 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4-26)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2)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 우리가 . . .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골로새서 1:4-5)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 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누가복음 14:13-14)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장래에(오 분 후나—오백만 년 후나) 우리에게 주실 것을 약속하신 모든 것에 대한 깊은 만족에 의해 서, 우리는 사랑을 파괴하는 이기적인 두려움과 탐욕의 욕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타협이 없는 철저한 사랑은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는 열매입니다. &lt;br /&gt;
&lt;br /&gt;
당신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 &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2%A0%EB%93%A4%EB%A0%88%ED%97%B4%EC%9D%98_%EA%B8%B0%EC%B4%88%EB%A5%BC_%EB%8B%A4%EC%8B%9C_%EC%84%B8%EC%9A%B0%EA%B8%B0:_%EB%AF%B8%EB%9E%98%EC%9D%98_%EC%9D%80%ED%98%9C%EB%A5%BC_%EB%AF%BF%EB%8A%94_%EB%AF%BF%EC%9D%8C%EC%9C%BC%EB%A1%9C_%EC%82%AC%EB%8A%94_%EC%82%B6%EC%9D%98_%EC%A0%95%EA%B2%B0%ED%95%98%EA%B2%8C_%ED%95%98%EB%8A%94_%EB%8A%A5%EB%A0%A5</id>
		<title>베들레헴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미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의 정결하게 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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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the Basics: The Purifying Power of Living by Faith in Future Grace}} &lt;br /&gt;
&lt;br /&gt;
은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선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선한 일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 리를 위해서 일어나게 하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실제적 능력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 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린도전서 15:10)&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 안에서 행하셔서 사도 바울이 더 열심히 일하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amp;quot; 네 구원을 이루라&amp;quot;고 말했을 때, 그는 &amp;quot;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amp;quot; (빌립보서 2:13)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은혜는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 으로부터 나오는 능력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은혜는 과거이며 또한 미래입니다. 미래에는 고갈되지 않는 은혜의 강이 있어서 이로부터 우리에게 영원히 은혜가 오고 있습 니다. 그래서 현재의 작은 폭포를 통해 우리에게 끊임 없이 은혜가 주어지며, 이렇게 주어진 은혜는 갈수록 쌓이고 쌓여서 과거의 은혜의 저수지는 영원히 그 용량이 증가해 가게 됩니다. 앞으로 오분 동안, 당신은 미래로부터 오는 삶을 지탱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것이며, 과거의 저수지에는 그 오분 동안의 은혜를 추가로 저장하게 될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에 경험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감사이며, 미래에 약속된 은혜에 대한 올바른 반응은 믿음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은 혜에 대해 감사하며, 장차 경험할 은혜에 대해 확신합니다. &lt;br /&gt;
&lt;br /&gt;
과거의 은혜—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은혜라든가 우리의 거듭남 안에서 나타내신 은혜 등등—에 대해서도 믿는다는 표현을 쓸 수 있지만, 이 경우에 그 의미는 다음과 같이 장래의 은혜에 관한 믿음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의 은혜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과거의 은혜 때문에 우리의 미래에 온통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것이며 결국 죄없는 완전함의 은혜에 도달하게 될 것을 믿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성경에 나타난 패턴은 장래의 은혜는 믿는 것이고 과거의 은혜에는 감사하는 것 입니다. &lt;br /&gt;
&lt;br /&gt;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의 능력을 이해하는 길은 이 믿음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모든 것에 만족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amp;quot;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 .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amp;quot; (빌립보서 4:11, 13), 라고 말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미래에 경험할 하나님의 은 혜에 대한 믿음이 그에게 두려움과 욕심을 이겨내고 자족할수 있는 힘을 준다는 뜻입니다. &lt;br /&gt;
&lt;br /&gt;
우리가 원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원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는 죄를 범치 않는 성결한 삶의 핵심 비결 중 하 나는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입니다.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두려움과 이기심을 극복하고 인간을 근본적으로 사랑스럽게 만드는지 몇 가지 예를 살펴보십시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히브 리서 10:34)&lt;br /&gt;
&lt;br /&gt;
믿음으로 모세는. . .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 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24-26)&lt;br /&gt;
&lt;br /&gt;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히브리서 12:2)&lt;br /&gt;
&lt;br /&gt;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11-12)&lt;br /&gt;
&lt;br /&gt;
우리가 . . .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골로새서 1:4-5)&lt;br /&gt;
&lt;br /&gt;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 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누가복음 14:13-14)&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장래에(오 분 후나—오백만 년 후나) 우리에게 주실 것을 약속하신 모든 것에 대한 깊은 만족에 의해 서, 우리는 사랑을 파괴하는 이기적인 두려움과 탐욕의 욕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타협이 없는 철저한 사랑은 미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에서 나오는 열매입니다.&lt;br /&gt;
&lt;br /&gt;
당신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lt;br /&gt;
&lt;br /&gt;
&amp;lt;br&amp;gt;&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2%A0%EB%93%A4%EB%A0%88%ED%97%B4_%EA%B5%90%ED%9A%8C%EC%9D%98_%EA%B8%B0%EC%B4%88_%EB%8B%A4%EC%8B%9C_%EC%8C%93%EA%B8%B0:_%EC%9D%80%ED%98%9C%EC%9D%98_%EA%B5%90%EB%A6%AC</id>
		<title>베들레헴 교회의 기초 다시 쌓기: 은혜의 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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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3T20:18: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베들레헴 교회의 기초 다시 쌓기: 은혜의 교리’ 문서를 보호함 ([edit=sysop] (무기한) [move=sysop] (무기한))&lt;/p&gt;
&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Some Basics of Bethlehem: The Doctrines of Grace}} &lt;br /&gt;
&lt;br /&gt;
==== '''칼빈주의 5대 교리 또는 TULIP이라고도 알려진 교리''' ====&lt;br /&gt;
&lt;br /&gt;
우리는 칼빈주의 5대 교리가 성경적이며 그러므로 진리라고 믿습니다. 이 교리들은 하나님의 고귀한 은혜를 높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죄인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준다고 믿습니다. &lt;br /&gt;
&lt;br /&gt;
==== 전적 타락 ====&lt;br /&gt;
&lt;br /&gt;
우리의 죄악된 부패함은 너무 깊고 너무 강해서 우리를 죄의 노예로 만들며 우리의 반역과 무지를 극복할 수 없게 합니다.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이 무능력함은 ''총체적인'' 것입니다. 우리의 반역을 극복하고 우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주며 구원자에게 우리를 이끄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해야 하는 것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우리는 우리의 허물로 인해 죽어 있었습니다.(에베소서 2:5)&lt;br /&gt;
&lt;br /&gt;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로마서 8:7-8)&lt;br /&gt;
&lt;br /&gt;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2:14)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무조건적인 선택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선택은 창세 전에 그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주어진 무조건적인 값없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도 전에 죄의 속박에서 구원하실 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 회개와 예수님에 대한 구원 얻는 믿음 가운데로 이끌 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에베소서 1:4)&lt;br /&gt;
&lt;br /&gt;
&amp;quot;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amp;quot;(사도행전 13:48)&lt;br /&gt;
&lt;br /&gt;
&amp;quot;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amp;quot; 그렇기에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닌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로마서 9:15-16)&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고린도전서 1:27)&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구하는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 얻었고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습니다.(로마서 11:7; cf. 9:11-12; 요한복음 6:37)&lt;br /&gt;
&lt;br /&gt;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이사야 43:10)&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불가항력적인 은혜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값없는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자격없는 반역자들의 반역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극복됩니다. 그들의 반역은 그들의 인생에 있어 하나님 보시기에 적당한 때가 되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의해 아름답게 극복됩니다. 이 은혜 입는 반역자들의 반역도 기타의 모든 인류가 매일 하나님을 대적하여 행하는 반역들(로마서 3:10-12; 사도행전 7:51) 과 다를 바가 없었음에도 이런 일이 은혜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에베소서 2:5)&lt;br /&gt;
&lt;br /&gt;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요한복음 6:65)&lt;br /&gt;
&lt;br /&gt;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디모데후서 2:25)&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제한 속죄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속죄는 모든 인간들에게 ''충분하며'' 그를 믿는 자들에게 ''유효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속죄의 온전한, 구원하는 효과는 이를 위하여 예비된 자들에게 제한됩니다. 속죄의 총체적 충분성은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되어 있습니다. 누가 믿든지 —누구든지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죽음에는 택함 받은 그리스도의 신부를 위한 새 언약의 약속들의 성취에 대한 신적인 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주님은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지만, 동일하게 똑같은 방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아닙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요한복음 3:16; cf.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20)&lt;br /&gt;
&lt;br /&gt;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에베소서 5:25)&lt;br /&gt;
&lt;br /&gt;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한복음 10:15)&lt;br /&gt;
&lt;br /&gt;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즉, 죽기를 준비하심],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9, 19)&lt;br /&gt;
&lt;br /&gt;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로마서 8:3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성도의 견인 ====&lt;br /&gt;
&lt;br /&gt;
우리는 의롭게 된 모든 자들이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인내하며 절대로 영혼의 적에게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 안의 인내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의하여 확보된 것이며,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새 언약의 약속입니다. 이는 우리가 깨어 경계하는 노력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며 이에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로마서 8:30)&lt;br /&gt;
&lt;br /&gt;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0:27-28)&lt;br /&gt;
&lt;br /&gt;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lt;br /&gt;
&lt;br /&gt;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며 푯대를 향하여 가는&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ko.gospeltranslations.org/wiki/%EB%B2%A0%EB%93%A4%EB%A0%88%ED%97%B4_%EA%B5%90%ED%9A%8C%EC%9D%98_%EA%B8%B0%EC%B4%88_%EB%8B%A4%EC%8B%9C_%EC%8C%93%EA%B8%B0:_%EC%9D%80%ED%98%9C%EC%9D%98_%EA%B5%90%EB%A6%AC</id>
		<title>베들레헴 교회의 기초 다시 쌓기: 은혜의 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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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3T20:1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cain: 새 문서: {{info|Rebuilding Some Basics of Bethlehem: The Doctrines of Grace}}   ==== '''칼빈주의 5대 교리 또는 TULIP이라고도 알려진 교리''' ====  우리는 칼빈주의 5대 교...&lt;/p&gt;
&lt;hr /&gt;
&lt;div&gt;{{info|Rebuilding Some Basics of Bethlehem: The Doctrines of Grace}} &lt;br /&gt;
&lt;br /&gt;
==== '''칼빈주의 5대 교리 또는 TULIP이라고도 알려진 교리''' ====&lt;br /&gt;
&lt;br /&gt;
우리는 칼빈주의 5대 교리가 성경적이며 그러므로 진리라고 믿습니다. 이 교리들은 하나님의 고귀한 은혜를 높이며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죄인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준다고 믿습니다. &lt;br /&gt;
&lt;br /&gt;
==== 전적 타락 ====&lt;br /&gt;
&lt;br /&gt;
우리의 죄악된 부패함은 너무 깊고 너무 강해서 우리를 죄의 노예로 만들며 우리의 반역과 무지를 극복할 수 없게 합니다.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이 무능력함은 ''총체적인'' 것입니다. 우리의 반역을 극복하고 우리에게 볼 수 있는 눈을 주며 구원자에게 우리를 이끄는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의존해야 하는 것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우리는 우리의 허물로 인해 죽어 있었습니다.(에베소서 2:5)&lt;br /&gt;
&lt;br /&gt;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로마서 8:7-8)&lt;br /&gt;
&lt;br /&gt;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린도전서 2:14) &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무조건적인 선택 ====&lt;br /&gt;
&lt;br /&gt;
하나님의 선택은 창세 전에 그의 아들 예수님을 통해 주어진 무조건적인 값없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도 전에 죄의 속박에서 구원하실 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 회개와 예수님에 대한 구원 얻는 믿음 가운데로 이끌 자들을 선택하셨습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에베소서 1:4)&lt;br /&gt;
&lt;br /&gt;
&amp;quot;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amp;quot;(사도행전 13:48)&lt;br /&gt;
&lt;br /&gt;
&amp;quot;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amp;quot; 그렇기에 사람의 의지나 노력이 아닌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로마서 9:15-16)&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고린도전서 1:27)&lt;br /&gt;
&lt;br /&gt;
이스라엘은 구하는 것을 얻지 못했습니다.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 얻었고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습니다.(로마서 11:7; cf. 9:11-12; 요한복음 6:37)&lt;br /&gt;
&lt;br /&gt;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이사야 43:10)&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불가항력적인 은혜 ====&lt;br /&gt;
&lt;br /&gt;
하나님께서 값없는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자격없는 반역자들의 반역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극복됩니다. 그들의 반역은 그들의 인생에 있어 하나님 보시기에 적당한 때가 되면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의해 아름답게 극복됩니다. 이 은혜 입는 반역자들의 반역도 기타의 모든 인류가 매일 하나님을 대적하여 행하는 반역들(로마서 3:10-12; 사도행전 7:51) 과 다를 바가 없었음에도 이런 일이 은혜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에베소서 2:5)&lt;br /&gt;
&lt;br /&gt;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요한복음 6:65)&lt;br /&gt;
&lt;br /&gt;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디모데후서 2:25)&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제한 속죄 ====&lt;br /&gt;
&lt;br /&gt;
예수님의 속죄는 모든 인간들에게 ''충분하며'' 그를 믿는 자들에게 ''유효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속죄의 온전한, 구원하는 효과는 이를 위하여 예비된 자들에게 제한됩니다. 속죄의 총체적 충분성은 모든 사람들에게 제공되어 있습니다. 누가 믿든지 —누구든지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죽음에는 택함 받은 그리스도의 신부를 위한 새 언약의 약속들의 성취에 대한 신적인 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주님은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지만, 동일하게 똑같은 방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은 아닙니다. &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amp;quot;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amp;quot;(요한복음 3:16; cf. 요한계시록 22:17)&lt;br /&gt;
&lt;br /&gt;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20)&lt;br /&gt;
&lt;br /&gt;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에베소서 5:25)&lt;br /&gt;
&lt;br /&gt;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한복음 10:15)&lt;br /&gt;
&lt;br /&gt;
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즉, 죽기를 준비하심],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9, 19)&lt;br /&gt;
&lt;br /&gt;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로마서 8:3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 성도의 견인 ====&lt;br /&gt;
&lt;br /&gt;
우리는 의롭게 된 모든 자들이 믿음의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인내하며 절대로 영혼의 적에게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 안의 인내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에 의하여 확보된 것이며,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새 언약의 약속입니다. 이는 우리가 깨어 경계하는 노력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며 이에 힘을 주고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내가 선한 싸움을 싸웠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는 것입니다.&lt;br /&gt;
&amp;lt;blockquote&amp;gt;&lt;br /&gt;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로마서 8:30)&lt;br /&gt;
&lt;br /&gt;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0:27-28)&lt;br /&gt;
&lt;br /&gt;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lt;br /&gt;
&lt;br /&gt;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2)&lt;br /&gt;
&amp;lt;/blockquote&amp;gt; &lt;br /&gt;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며 푯대를 향하여 가는&lt;br /&gt;
&lt;br /&gt;
존 파이퍼 목사&lt;/div&gt;</summary>
		<author><name>Pcai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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